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바이든, 보건당국 승인 하루 만에 코로나 2차 부스터샷 접종

미국뉴스 | 사회 | 2022-03-30 14:12:52

바이든, 코로나 2차 부스터샷 접종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접종·검사·치료 원스톱 웹사이트 개설…의회에 코로나 예산 처리 촉구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하는 바이든 대통령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하는 바이든 대통령

조 바이든 대통령이 3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을 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오후 백악관에서 코로나19 대유행과 관련한 연설을 한 직후 백악관 의료진으로부터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을 맞았다.

이번 접종은 미 식품의약국(FDA)이 전날 50세 이상 성인에 대한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 4차 접종을 승인한 직후 이뤄진 것이다.

 

FDA는 3차 접종일로부터 최소 4개월이 지난 50세 이상 미국인은 네 번째 백신(2차 부스터샷) 주사를 맞을 수 있다고 발표했다

 

79세인 바이든 대통령은 작년 9월 말 공개적으로 3차 접종을 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연설에서 백신 접종, 검사, 치료, 마스크 등에 대한 국민의 접근을 돕기 위해 웹사이트인 '원스톱 숍'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또 의회에 코로나19 관련 예산을 처리해줄 것을 촉구했다.

이달 초 대통령 서명을 마친 1조5천억 달러의 예산에는 당초 156억 달러의 코로나19 지출 예산이 들어 있었지만, 민주당 일부 의원이 주 정부가 이전에 지급받은 예산을 사용할 수 있다는 이유로 반대해 이 예산은 끝내 포함되지 못했다.

미 행정부는 이 예산이 없으면 주 정부로의 코로나19 치료제 지원 감축은 물론 보험 비가입자에게 무료 검사와 치료를 제공할 자금이 없다며 예산 처리를 호소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우리는 (코로나19와의) 싸움에서 중요한 전환점에 도달했다"며 "의회는 미국이 코로나19와 싸우는 데 필요한 자금을 제공해야 한다. 이는 당파적인 사안이 아니라 의학에 관한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2차 부스터샷 접종 후 "그리 아프지 않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260피트 공중서 ‘대롱대롱’…식스플래그 놀이기구 사고
260피트 공중서 ‘대롱대롱’…식스플래그 놀이기구 사고

그네형 놀이기구 10분간 멈춰겁에 질린 탑승객들 극한 공포 캅카운티 식스 플래그에서 대형 놀이기구 운행이 갑자기 멈추면서 탑승객들이 260피트 상공에 10분 동안 공포에 떤 일이

애틀랜타 개스값 더 떨어진다
애틀랜타 개스값 더 떨어진다

“독립기념일까지 3달러 초중반”개스버디 “연말엔 3달러 이하” 메트로 애틀랜타의  개스가격이 독립기념일 연휴를 앞두고 하락세가 지속될 것이라는전망이 나왔다.개스버디는 23일 “미국

조지아 인기 해변, 분변 오염  ‘충격’
조지아 인기 해변, 분변 오염 ‘충격’

재킬∙타이비 아일랜드 등 EPD,오염수역 공식지정  조지아 인기 관광지로 꼽히고 있는 일부 해변 구역이 분변성 세균 증가로 오염수역으로 지정됐다.조지아 환경보호국(EPD)이 최근

브룩헤이븐시, 재산세 40% 인상 확정
브룩헤이븐시, 재산세 40% 인상 확정

주민들 반대 불구 시의회 승인 한인 존 박 시장이 재임 중인 브룩헤이븐시가 주민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재산세를 대폭 인상했다.브룩헤이븐 시의회는 23일 시 재산세율을 기존 2.74

조지아 최대 가구점 '리빙 스페이스' 뷰포드점 오픈
조지아 최대 가구점 '리빙 스페이스' 뷰포드점 오픈

26일...쇼룸·물류센터 100만 제곱피트 규모 대형 가구 유통업체인 '리빙 스페이스(Living Spaces)'가 이번 주 뷰포드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조지아주 시장 공략을 본

귀넷 도시들, 화려한 독립기념일 축제 개최
귀넷 도시들, 화려한 독립기념일 축제 개최

퍼레이드, 라이브 음악, 불꽃놀이 등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아 귀넷 카운티와 인근 지역 사회가 화려한 불꽃놀이와 다채로운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독립기념일 행사는 어번,

‘성과 무’ 주의회 특별회기 종료
‘성과 무’ 주의회 특별회기 종료

5일간 회기 끝 23일 폐회연내 다시 소집 가능성도 지난주 열렸던 조지아 주의회 특별회기가 23일 종료됐다.  공화당 지도부의 선거구 재조정 포기와 다른 현안에 대한  양당 합의도

해수욕 철, '이안류'를 만났을 때 대처법
해수욕 철, '이안류'를 만났을 때 대처법

절대 헤엄치지 말고 '뒤집어 떠라' 해수욕장에서 갑자기 바다 쪽으로 강하게 밀려 나가는 이안류(rip current)에 휩쓸렸을 때, “당황하지 마라”는 조언은 지키기 어렵지만 생

ICE, GA 이민구금시설 추진 사실상 철회
ICE, GA 이민구금시설 추진 사실상 철회

NYT “전국 11곳 중 7곳 포기”소셜서클시 “포기 통보 받았다”오크우드시 “관련 내용 확인 중”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이 전국의 창고시설을 매입해 이민자 구금시설로 사용하려

마조리 테일러 그린, 공화당과 결별 선언
마조리 테일러 그린, 공화당과 결별 선언

트럼프와 갈등 후 의원직 사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갈등 이후, 조지아주 출신의 마조리 테일러 그린 전 하원의원이 공화당과의 완전한 결별을 선언했다.그린의 이번 결정은 보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