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홈스테드 익젬션 신청 4월1일까지

지역뉴스 | 사회 | 2022-02-28 13:53:53

홈스테드 익젬션, 감세, 면세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자기 소유 주택 거주자 신청 가능

65세 이상 시니어 스쿨택스 면제 

 

귀넷카운티 주민들은 절세를 위해 4월 1일 이전에 홈스테드 익젬션(Homestead Exemption) 신청을 마쳐야 한다.

홈스테드 익젬션은 금년 1월 1일 현재 자기 소유의 주택에 거주하면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자동이 아닌 반드시 신청에 의해서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를 신청하면 귀넷카운티의 경우 2만3,000달러 등을 과세표준에서 감경 받을 수 있다. 귀넷은 온라인으로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다.

귀넷카운티 택스 커미셔너 티파니 포터는 “재산세를 줄일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바로 홈스테드 익젬션”이라며 “4월 1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직원들이 자격 여부를 판단한다”고 밝혔다.

홈스테드 익젬션 외에도 기타 세금 면제에 관한 사항은 웹사이트 GwinnettTaxCommissioner.com/apply 에서 할 수 있다. 

또 65세 이상으로 과세소득이 10만5,280달러 이하인 시니어는 1에이커 대지까지 거주지에 대한 스쿨 택스를 면제해주는 시니어 면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세금보고를 하지 않는 시니어는 자격 여부 판단을 위한 다른 소득 증명을 해야 한다.

한 번 홈스테드 익젬션을 신청한 자는 다시 신청할 필요가 없다. 주택 감정가에 관한 내용은 누구나 열람 가능하다. 각 카운티 웹사이트 세금산정과(Tax Assessor)에 들어가 연례 세금통지서 부분에 해당 주택 주소를 치면 주택감정가 및 재산세 내역을 열람할 수 있다.  조셉 박 기자

홈스테드 익젬션 신청 4월1일까지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시민권 취득 전 투표한 이민자들 색출한다
시민권 취득 전 투표한 이민자들 색출한다

국토안보부 조사 착수“적발시 투표사기 기소시민권 취소될 수도”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미 시민권을 공식적으로 받기 전 투표한 것으로 의심되는 시민권자들을 대상으로 전국적인 조사

최고 2~3피트 ‘눈폭탄’에 마비… 북동부 휴교·이동금지령
최고 2~3피트 ‘눈폭탄’에 마비… 북동부 휴교·이동금지령

뉴욕과 보스턴 등 북동부 지역에 23일 최고 적설량 2~3피트의 폭설과 강풍을 동반한 강력한 눈폭풍이 몰아치면서 주요 공항들이 사실상 ‘올스톱’ 되고 도로 교통이 마비됐다. 이로

‘한인 입양동포 대회’ 참가자 모집

재외동포청 5월 18~22일인천·서울·파주서 5일간한국의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이 전 세계 입양동포의 모국 유대 강화와 교류 활성화를 위해 ‘2026 세계한인입양동포대회(OKAG

트럭·버스 운전면허시험 영어로만 치른다

연방교통부, “운전자 영어능력 갖춰야” 앞으로 트럭 및 버스 운전사들의 상업용 운전면허(CDL)를 취득하려면 영어로만 시험을 치를 수 있게 됐다.숀 더피 연방교통부(USDOT) 장

가족 중 불체자 있으면 공공주택 ‘퇴거’

연방 주택개발부 추진 연방 주택도시개발부(HUD)가 가족 구성원 중 불법체류 신분자가 한 명이라도 있으면 연방 보조를 받는 공공주택에서 퇴거시키는 방안을 추진하고 나섰다. HUD는

미성년자 음란물 유포… 한인 전직 경관 ‘유죄’

전직 한인 경찰관이 미성년자 음란물 유포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이로써 그는 향후 3년간 복역 후 보호관찰을 받게 되며, 성범죄자로 등록될 예정이다. 앨라배마주 지역 매체에

트럼프 새 관세… 중국 웃고 유럽·한·일 울상

15% 글로벌 관세 발표인도·브라질 등 세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새롭게 도입한 15% 글로벌 단일 관세 체제에서 가장 큰 혜택을 받을 국가는 브라질과 중국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공항 이름부터 여행가방까지 ‘트럼프’ 이름 붙나

트럼프 가족 기업 ‘TPO’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을 딴 공공 인프라 시설이 늘어나는 가운데 트럼프 일가가 이끄는 더 트럼프 오거니제이션(TPO)이 연방 특허상표청(USPTO

'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왕의 남자'보다 빠른 속도
'왕과 사는 남자' 600만 돌파…'왕의 남자'보다 빠른 속도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가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23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의 누적 관객 수는 개봉 20일째인 이날 600만 명을 넘겼다.'왕과

조PD가 키운 연습생 4인 첫선…"보여줄 수 있는 무기 많죠"
조PD가 키운 연습생 4인 첫선…"보여줄 수 있는 무기 많죠"

앨범 '초코 라 파밀리아' 발매…정식 데뷔 전 프로젝트 활동"성공에 집중하자는 조PD 조언에 여기까지…성장하겠다" 24일 서울 마포구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열린 초코엔터 패밀리 앨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