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한의학 우수성 널리 알리겠다"

지역뉴스 | 사회 | 2022-02-27 12:28:48

한의사협회, 조지아, 조은하 회장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의사협회 새 회장에 조은하 원장

부회장 티모시 한, 총무 신동표 씨

 

“주류사회에 한의학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주력하겠다”

조은하 조지아 한인 한의사협회 신임회장이 봉사활동 등을 통해 주류사회에 한의학을 소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6일 둘루스에서 열린 한의사협회 회의에서 조 신임회장은 "조지아주 메디칼 보드에서 일하면서 신입 한의사들을 돕는 일에 앞장섰다”며 “K-컬쳐가 각광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한의학의 우수성을 주류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홍기 한인회장과도 연락해 한인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도 상의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조 신임회장은 총회에서 임기 2년의 회장으로 선출돼 2022년-23년을 봉사하게 됐다. 조 회장은 협회의 총무와 부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노크로스에서 조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모임에서는 새로운 임원진 소개가 있었다. 부회장은 티모시 한 원장이, 총무에는 신동표 원장이 선임됐다.

협회는 전임 회장인 최창숙, 애런 수 원장에게도 감사패를 전달하며 노고를 치하했다. 박요셉 기자

조은하(앞줄 오른쪽 세 번째) 조지아 한의사협회 회장은 취임 소감으로 "한의학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협회 모임 후 참석 한의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조은하(앞줄 오른쪽 세 번째) 조지아 한의사협회 회장은 취임 소감으로 "한의학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협회 모임 후 참석 한의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조은하 회장이 취임 소감을 밝히고 있다.
조은하 회장이 취임 소감을 밝히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숙제 못하고 끝난 주의회…주지사 다시 여나
숙제 못하고 끝난 주의회…주지사 다시 여나

투표 시스템 시행법안 없이 종료7월 전까지 미해결 시 법적 분쟁 켐프,특별회기소집 카드 ’만지작’ 2026년 회기를 종료한 주의회에 대한 특별회기 소집 여부가 조지아 정가의 핵심

고전주의와 낭만주의가 어우러진 무대
고전주의와 낭만주의가 어우러진 무대

모차르트, 차이코프스키 의악 연주회플루티스트 사라 신 협연에 기립박수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음악감독 박평강)가 4일 오로라 극장에서 2026년 봄 정기 연주회 ‘고전주의 vs

주말 고속도로서 공포의 총격전
주말 고속도로서 공포의 총격전

로드레이지 끝 운전자 간 총격현장 지나던 경찰 총 쏘며 진압  운전 중 소위 로드 레이지가 보복운전으로 이어지면서 결국에는 총격으로까지 번지는 사고가 일어났다.사건은 4일 정오께

내일(7일) 전국 관심 조지아로 향한다
내일(7일) 전국 관심 조지아로 향한다

연방하원 보선 결선투표14지구…공화 강세 지역 민주,실용정책 강조 도전 7일 치러지는 조지아 연방하원 14지구 결선투표 결과에 대해 조지아는 물론 전국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공

"부활은 하나님의 능력이자 약속"
"부활은 하나님의 능력이자 약속"

한인교협,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 주최로 2026년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가 5일 오전 6시,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목사 최창대)에서 열려 지역

“실질적 성과 중심 교육정책 펼치겠다”
“실질적 성과 중심 교육정책 펼치겠다”

▪에스트레야 귀넷 교육감 내정자 “정책 결정 전 주민의견 청취”문해력 법안엔 “면밀히 검토” 7월 공식 취임을 앞두고 있는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레야 귀넷 신임 교육감 내정자가 지역사

주요 단체들, 미쉘 강 후보 지지 선언
주요 단체들, 미쉘 강 후보 지지 선언

여성단체, 진보단체 지지선언 잇달아 미쉘 강 조지아 하원 99지역구 후보가 미국 전역 주요 단체들로부터 지지 선언을 받으며 주목을 받고 있다.현재까지 지지를 선언한 단체로는 조지아

애틀랜타 유소년들 축구로 하나 된다
애틀랜타 유소년들 축구로 하나 된다

‘2026 유소년 축구 토너먼트’ 5월 개최 애틀랜타 지역 한인 차세대 유소년들이 축구장 위에서 신앙과 우정을 나누는 특별한 화합의 장이 열린다. 오는 2026년 5월 2일(토),

장학천·이상애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장학천·이상애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남부지부에 3만 달러 기부 평생 의사로서 봉직하다 은퇴한 장학천 박사, 이상애 부부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이 조엔)에 3만 달러의 장학금을 후했다.장학천 박사는 1967년에

한인 김모아 양 DCP 내셔널 골프 준우승
한인 김모아 양 DCP 내셔널 골프 준우승

12~13세 여자부서드라이브 부문은 1위  둘루스 거주 한인 김모아(13,그레이터 애틀랜타 크리스찬 스쿨) 양이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열린 DCP(Drive, Chip &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