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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근, 은종국 회장 한인회에 후원금

지역뉴스 | 사회 | 2022-02-15 13:35:51

애틀랜타 한인회, 후원금, 재건, 박선근, 은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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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1만달러 한인회에 전달

19일 한인회 새 봄맞이 단장

 

박선근, 은종국 전 애틀랜타 한인회장이 한인회 재건에 써달라며 지난주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에게 각각 1만달러를 후원금으로 전달했다.

이에 앞서 김백규 전 한인회장도 한인회의 체납 세금 및 유틸리티 비용을 위해 쓰라며 1만5천달러를 전달했으며, 조중식 호프 인터내셔널 회장도 한인회 발전기금 1만달러를 기부했다.

이 같은 한인사회의 기부 릴레이에 대해 제35대 애틀랜타 한인회 집행부는 한인사회의 많은 성원에 깊은 감사드리며 한인회의 재건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인회는 토요일인 오는 19일 봄맞이 한인회관 대청소 및 꽃심기 행사를 가진다. 자원봉사를 원하는 동포들은 한인회로 연락하면 된다(전화= 770-813-8988). 박요셉 기자

박선근, 은종국 회장 한인회에 후원금
박선근 회장
박선근, 은종국 회장 한인회에 후원금
은종국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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