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풀턴공립도서관서 무료 코로나 검사 키트 배포

지역뉴스 | 사회 | 2022-02-12 23:02:39

무료검사키트,풀턴카운티,도서관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4일 밸런타인스 데이, 선착순

 

풀턴카운티가 오는 14일 밸런타인스 데이에 코로나19검사 키트를 보건소 및 공립도서관에서 무료로 배포한다.

카운티 주민들은 1인당 2개의 검사키트를 받을 수 있으며, 키트를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배포처에 방문해야한다. 키트는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롭 피츠 풀턴카운티 커미셔너 의장은 “이번 검사키트 제공은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회복하기 위한 풀턴카운티 정부 노력의 일환이다“고 말했다. 그는 “조지아주의 첫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2020년 3월 2일 풀턴카운티에서 발생했다. 거의 2년이 지난 현재까지 우리는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자원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검사 키트는 풀턴카운티 보건국이 질병통제예방센터(CDC)로부터 받은 보조금과 풀턴카운티 정부의 미국구조계획법 기금으로 구입했다.

코로나19 검사 키트 배포처는 풀턴카운티 보건소 및 공립도서관 중 선별된 곳이다. 다음은 존스크릭, 알파레타, 샌디스프링스 등에 위치한 배포처이다. 전체 배포처 명단은 풀턴카운티 웹사이트(https://www.fultoncountyga.gov/hometestkit)를 참고하면 된다.

▶노스풀턴 리저널 보건소(North Fulton Regional Health Center, 3155 Royal Drive, Suite 125, Alpharetta, GA 30022) 

▶노스이스트 스프루일 옥스 도서관(Northeast Spruill Oaks Library, 9560 Spruill Road, Johns Creek 30022) 

▶알파레타 도서관(Alpharetta Library, 10 Park Plaza, Alpharetta 30009)

▶로즈웰 도서관(Roswell Library, 115 Norcross Street, Roswell 30075) 

▶샌디스프링스 도서관(Sandy Springs Library, 395 Mt Vernon Highway, Sandy Springs 30328)

박선욱기자

풀턴공립도서관서 무료 코로나19 검사 키트 배포
풀턴카운티가 오는 14일 밸런타인스 데이에 코로나19검사 키트를 보건소 및 공립도서관에서 무료로 배포한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연준, 이란전쟁 불확실성 속 두차례 연속 금리 동결
연준, 이란전쟁 불확실성 속 두차례 연속 금리 동결

지난해 9·10·12월 3연속 인하 후 올해 1·3월 내리 동결기준금리 중간값, 올해말 3.4%로 유지…연내 한차례 인하 가능성올해 미성장률 2.4%로 0.1%P 올려…PCE 물가

온라인 시험서 전 학생 만점…"이게 말이 돼"
온라인 시험서 전 학생 만점…"이게 말이 돼"

GA 대학가 AI 부정행위 비상의심사례 최근 수 배 늘어나대면시험 확대 등 대책 골몰  대학생들이 온라인 시험과 과제물 작성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소위 ‘부정행위’가 늘면서

귀넷공립학교 유치원 등록 진행중
귀넷공립학교 유치원 등록 진행중

온라인 신청 접수 중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GCPS)는 2026-27학년도 유치원(Kindergarten) 과정에 새롭게 합류할 신입생 등록을 온라인으로 신청받고 있다.지난 16일

노스포인트몰, 애틀랜타 최대 복합 단지 되나
노스포인트몰, 애틀랜타 최대 복합 단지 되나

알파레타시에 용도변경 신청NHL팀 유치 최대 관건 부상  알파레타 노스포인트몰 개발계획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동시에 북미 프로아이스하키 리그(NHL)팀 유치 가능성 여부가 다시

식당 샐러드 속에 면도날이…고객 “죽을 뻔”
식당 샐러드 속에 면도날이…고객 “죽을 뻔”

음식 먹던 고객 입·혀 부상모로우 경찰, 고의성 조사  식당에서 주문한 음식 속에 있던 면도날로 인해 고객이 상처를 입는 일이 벌어졌다. 경찰은 즉각 사건 경위에 대해 조사에 나섰

펜타닐 적발되면 최소 2년 반 징역
펜타닐 적발되면 최소 2년 반 징역

4g 이상 소지자…최대 33년형  앞으로 조지아에서는 소량의 펜타닐이라도 소지하다 적발된 경우 최소 수년의 실형을 받게 된다.16일 주상원은 펜타닐 관련 형사처벌을 크게 강화한 법

복권 300여장 훔친 커플 체포
복권 300여장 훔친 커플 체포

당첨금 교환하려다 신분 노출 애틀랜타의 한 커플이 사업장에 침입해 수천 달러의 현금과 수백 장의 복권을 훔친 뒤, 대담하게도 당첨금을 수령하려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경찰에 따르면

애틀랜타 공항 대혼란... "최소 4시간 전 도착해야"
애틀랜타 공항 대혼란... "최소 4시간 전 도착해야"

폭풍우·결빙 항공 수 백편 결항셧다운으로 TSA 요원 36% 결근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이 이번 주 기상 악화와 연방 정부 셧다운이라는 '이중고'를 맞으며 수만 명의 여행

조지아, 고등학생 정치활동 허용 추진
조지아, 고등학생 정치활동 허용 추진

관련 법안 주의회 통과 앞둬통과 시 전국 첫 사례 ‘주목’ 조지아 공립학교 학생들의 정치적 표현과 활동을 보호하는 법안이 주의회 통과를 앞두고 있다. 법안이 통과되면 조지아는 학생

조지아텍서 한국영화 무료 상영
조지아텍서 한국영화 무료 상영

20일... 하와이 연가 등 조지아텍의 연례 ‘글로벌 미디어 페스티벌’ 기간 한인 이민사를 다룬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 2편이 상영된다.오는 20일 금요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