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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협, “교회 현장에 실질적 도움 위해 협력”

지역뉴스 | 종교 | 2022-02-11 11:54:17

교협, 분과 위원장, 상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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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사업계획 및 활동 논의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상민)의 임원진 및 16개 분과 위원장이 지난 10일 상견례를 갖고 올해 사업계획 및 교협 활동과 협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교협은 애틀랜타 지역사회의 복음화와 이단 대책에 대해 모두 힘을 모아 협력하기로 다짐했으며, 포스트 코로나 뉴노멀 시대를 맞아 교회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고 대안을 제시하기 위하여 함께 연구하고, 향후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 내 어려운 교회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회원 교회를 중심으로 네트워크 미니스트리(Network Ministry)를 구성하여 재정적인 협력을 구하기로 했으며, 아시안 아메리칸 센터(지수예 대표) 및 한인회 패밀리센터(이순희 장로)와 협력하여 회원 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논의했다. 

2022년 교협 분과 위원회 조직은 아래와 같다. 

▶예배 박대웅 목사 ▶신학 장석민 목사 ▶교육 김영준 목사 ▶기도 이제선 목사 ▶재정 황영호 목사 ▶홍보 황일하 목사 ▶선교전도 최기철 목사 ▶청소년 최병호 목사 ▶여성 지수예 대표 ▶사회복지 류근준 목사 ▶교회음악 박평강 집사 ▶체육선교 천경태 장로 ▶친교 김한나 목사 ▶이단대책 류도형 목사 ▶법률 진명선 변호사 ▶장애인 최재휴 목사 

박선욱기자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상민)의 임원진 및 16개 분과 위원장이 지난 10일 상견례를 갖고 올해 사업계획 및 교협 활동과 협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상민)의 임원진 및 16개 분과 위원장이 지난 10일 상견례를 갖고 올해 사업계획 및 교협 활동과 협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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