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미쉘 강 KAPAC 애틀랜타지부 대표에 임명

지역뉴스 | 사회 | 2022-01-11 14:56:27

미쉘 강,KAPAC,미주민주참여포럼,애틀랜타,대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비영리 유권자 평화단체

애틀랜타지부 회원모집

 

아시안 아메리칸 액션펀드(AAAF)의 미쉘 강 한인 유권자 디렉터가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 Korean American Public Action Committee) 애틀랜타 지부 대표에 임명됐다.

미쉘 강 대표는  캐롤린 버도 연방하원의원이 조지아 의원 최초로 한반도평화법에 서명하도록 일해왔고, 존 오소프, 라파엘 워녹 연방상원의원이 한인 및 아시안 커뮤니티와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가지도록 힘쓰고 있다. 그 밖에도 조지아주 정치인들과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한인과 아시안의 목소리를 대변해왔다.

미쉘 강 대표는 “한반도평화법안의 필요성을 동남부지역 한인들이 공감하고, 나아가 지역구 연방하원들에게 지지자로 서명해줄 것을 요청할 수 있도록 서포트하는 것이 첫 번째 일이라고 생각한다. 장기적으로 유권자 연대, 한인 정치력 향상, 차세대 정치인 육성을 위해 일하고자 한다. 앞으로 인종차별, 사회정의실현 운동에도 한인들이 참여해 우리 이민자들과 후손들이 맘껏 뜻을 펼칠 수 있는 사회가 되도록 함께 일해야 한다. 그 동안 쌓아온 경험과 네트워크 등을 모두 활용해 한인 정치력 향상을 위해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KAPAC(상임대표 최광철)는 2017년 설립된 ‘정의 공정 평화 통일 민주 참여’의 보편가치를 기반으로 한반도의 평화와 미주한인의 정치력 향상을 위해 일하는 비영리 유권자 평화단체이다. 본부는 부에나 팍, 캘리포니아에 있고 뉴욕, 보스턴, 위싱턴D.C,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샌디에고, 오렌지카운티, 로스앤젤레스, 휴스턴, 댈라스, 시카고에 지부를 두고 있으며, 미쉘 강 대표 임명과 함께 애틀랜타에 지부가 설립됐다.

KAPAC 애틀랜타 지부는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한반도 평화, 유권자 연대와 한인 정치력 향상을 위해 일하고 싶은 한인들은 미쉘 강 대표(678-951-3167 또는 kapac.atlanta2022@gmail.com)에게 연락하면 된다. 이지연 기자

미쉘 강 한인 유권자 디렉터가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 애틀랜타 지부 대표에 임명됐다.
미쉘 강 한인 유권자 디렉터가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 애틀랜타 지부 대표에 임명됐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월드컵 경기장 인근서 드론 날린 불법체류자 체포
애틀랜타 월드컵 경기장 인근서 드론 날린 불법체류자 체포

H조 스페인-카보베르데 예선 앞두고,비행금지 구역서 드론 날려 연방수사국(FBI)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가 열린 조지아주 애틀랜타 경기장 인근에서 불법체류자 1명을

"6.25 참전 백전노장들 대한민국 번영 위해 기도"
"6.25 참전 백전노장들 대한민국 번영 위해 기도"

6.25 참전용사회 75주년 기념식 6.25 참전 국가유공자 애틀랜타지회(회장 심만수)는 16일 둘루스 청담에서 제76주년 전쟁 발발 기념식을 갖고 사선을 함께 넘은 백전노장 동지

〈한인타운 동정〉 북중미 월드컵 한국-멕시코전 공동응원
〈한인타운 동정〉 북중미 월드컵 한국-멕시코전 공동응원

북중미 월드컵 한인사회 공동응원6월 18일 오후 9시부터 애틀랜타 콜로세움(2075 Market St, Duluth, GA 30096)에서 한국:멕시코전 공동응원을 한다. 선착순

애틀랜타한인회, 한인 이웃 김정환씨 지속 지원
애틀랜타한인회, 한인 이웃 김정환씨 지속 지원

박은석 한인회장 13일 방문해 지원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화재 사고와 암 투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정환 씨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김정환 씨는 지난해 연

'월드컵' 애틀랜타 다운타운 '대변신 중'
'월드컵' 애틀랜타 다운타운 '대변신 중'

센테니얼 야드∙더 센터 개발 박차언더그라운드 화려한 부활 시도  애틀랜타 도심에 역사상 유례없는 개발 붐이 일고 있다. 일부는 2026 피파 월드컵 개최와 맞물려 관광 산업 차원에

조지아 흑인의원들 “최악 상황 대비”
조지아 흑인의원들 “최악 상황 대비”

17일 주의회 특별회기 앞두고공화 주도 선거구 조정에 긴장 조지아 선거구 조정을 다룰 주의회 특별회기가 17일 시작된다. 하지만 회기 시작 하루 전인 16일까지도 회기 일정과 선거

전국 최악 조지아 간호사 부족 해소되나
전국 최악 조지아 간호사 부족 해소되나

UGA∙머서대 메이컨 캠퍼스 간호대학 잇따라 개설 나서 “단기 도움…장기 부족 심화” 전국 최악 수준의 간호사 인력 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조지아에 대학들이 잇따라 간호인력 양성

거액 세금 포탈 존스크릭 변호사에 실형
거액 세금 포탈 존스크릭 변호사에 실형

소득 은닉해 150만달러 세금 포탈연방법원, 1년 3개월 징역형 선고  수년간 고의로 거액의 세금을 포탈한 애틀랜타 지역 현직 변호사에게 실형이 선고됐다.조지아 북부 지역 연방검찰

코야드-귀넷 검찰 청소년 마약 예방교육 실시
코야드-귀넷 검찰 청소년 마약 예방교육 실시

귀넷 검찰 프로그램에서 고교생 대상 귀넷 카운티 지방검사장 팻시 오스틴-갯슨이 주최하는 2026년 주니어 검사/수사관 멘토십 프로그램 클래스가 지난 10일 15일 동안의 프로그램을

알츠하이머 환자, 글루코사민 복용 시 기억력 저하 악화 가능성 제기
알츠하이머 환자, 글루코사민 복용 시 기억력 저하 악화 가능성 제기

미국에서 관절 건강 보조제로 널리 사용되는 글루코사민(Glucosamine)이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인지 기능 저하를 가속화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주목받고 있다. 플로리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