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귀넷 커미셔너 확대 없이 선거구 재조정안

지역뉴스 | 정치 | 2022-01-10 12:34:20

귀넷 커미셔너, 선거구 지도, 샘박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커미셔너 5명 유지

공청회 1월 13일(목)

 

샘박 귀넷카운티 입법의원단 의장이 지난 3일 카운티 커미셔너 수를 5명으로 유지하는 커미션 선거구 재조정안을 제출했다.  

샘 박 의원(민주, 로렌스빌)은 “타운홀 미팅에서 시민 의견을 고려한 매우 공정한 법안”이라고 말했다. 

귀넷 커미션은 최근 만장일치로 4개-선거구 지도를 승인했다. 

1선거구 커미셔너이자 카운티 부의장인 커크랜드 카든은 성명에서 “귀넷 커미셔너 회의에서 승인한 선거구 지도는 더 간결하며, 각각의 선거구가 다양성 있는 카운티 전체를 대표하도록”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법에 따르면 인구조사 결과에 따라 10년에 1번씩 각 선거구의 인구가 거의 동일하도록 선거구를 재조정해야 한다. 귀넷카운티는 지난 10년간 약 15만명의 인구가 증가했다. 

현재 귀넷카운티는 4명의 커미셔너가 한 선거구씩 담당하고 있으며, 카운티 의장 포함 총 5명의 커미셔너가 있다. 

지난 11월 선거구 재조정을 위한 주의회 특별회기에서 클린트 딕슨(공화, 뷰포드) 주 상원의원이 커미셔너 수를 늘리자는 법안을 깜짝 제출해 논란이 일었었다. 그는 이후 이 안건을 철회했다. 이후 귀넷의 민주당 및 공화당 양당 의원들은 초당적으로 두 명의 커미셔너를 늘리는 안을 지지했다. 

샘박 의원은 선거구 재조정안에 대한 공청회를 2회 이상 개최하여 주민의견을 수렴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법안에 대한 변경이나 절충안에 대해 확실히 열려있다”고 말했다. 

이번 재조정안에서 각 선거구는 현재 귀넷카운티 인구의 정확한 4분의 1인 23만9,000명에서 최대 1.75% 차이 내에서 조정됐다. 로렌스빌, 뷰포드 등을 포함한 4 선거구는 목표치보다 약 3,400명이 많게 포함됐으며, 스넬빌, 그래이슨, 데큘라 등을 포함하는 3선거구는 목표치보다 약 4,200명이 적은 주민이 포함됐다. 

귀넷 커미셔너 및 교육위원회 선거구 지도에 대한 공청회는 오는 1월 13일 오후 7시에 로렌스빌의 귀넷사법행정센터(75 Langley Drive)에서 개최된다. 공청회는 생중계될 예정이다. 박선욱기자

귀넷 커미셔너 확대 없이 선거구 지도 재조정
샘박 주 하원의원(민주, 로렌스빌)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타겟, 흑인 비하 할로윈 의상판매로 역풍
타겟, 흑인 비하 할로윈 의상판매로 역풍

의류 매장서 철수하고 사과 소매유통업체 타겟이 흑인 비하 논란을 빚은 어린이용 할로윈 의상을 매장에서 긴급 철수하고 공식 사과했다. 비평가들에 따르면 문제의 의상은 흑인 아동이 모

로렌스빌에 코스트코 매장…귀넷 네번째
로렌스빌에 코스트코 매장…귀넷 네번째

시에 매장 건설 신청서 제출316도로∙뷰포드Dr 교차로도시계획위, 내달 8일 심의  로렌스빌에 귀넷 네번째 코스트코 매장이 들어선다.코스트코는 최근 316도로 콜린스힐 로드와 뷰포

〈포토뉴스〉거대 도마뱀 '테구'에 조지아 주민 비상
〈포토뉴스〉거대 도마뱀 '테구'에 조지아 주민 비상

조지아주 남부에서 아르헨티나산 침입 외래종인 거대 도마뱀 '테구'(tegu)의 목격과 번식이 급증하면서 주 당국과 주민들이 포획 및 사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성체 크기가 4피

13지역구 연방하원 보궐 에버턴 블레어 당선
13지역구 연방하원 보궐 에버턴 블레어 당선

54% 득표로 보궐선거 승리전 귀넷 교육위 의장 역임  전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회 의장인 에버턴 "EJ" 블레어 주니어(Everton “EJ” Blair Jr.)가 화요일 치러진

조지아 북서부서 규모 2.1지진
조지아 북서부서 규모 2.1지진

채투가 카운티…올 6번째  조지아 북서부 지역에서  소규모 지진이 발생했다.국립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24일  새벽 2시 34분 채투가 카운티 트라이언 북서쪽 약 0.6마일

‘우편투표 제한’ 시도 트럼프 행정명령…연방대법원, 시행 허용 ‘파문’
‘우편투표 제한’ 시도 트럼프 행정명령…연방대법원, 시행 허용 ‘파문’

11월 중간선거 앞두고유권자 투표참여 옥죄기 연방 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우편투표에 대한 관리와 감독을 강화하는 ‘우편투표 제한’ 행정명령에 대한 하급심의 집행정지 결정을

7월 PCE 물가 전년대비 3.7%↑…전망치 소폭 상회
7월 PCE 물가 전년대비 3.7%↑…전망치 소폭 상회

미국 상무부는 7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했다고 26일 밝혔다. 전월 대비로는 0.2% 올랐다.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를 각각 0.1

“트럼프 지지율 낮아도 공화당 ‘실탄’ 우세”
“트럼프 지지율 낮아도 공화당 ‘실탄’ 우세”

중간선거 D-75 판세 분석  수퍼팩도 민주당에 3배 앞서“민주, 하원 탈환해도 근소차  데이브 민 등 재선 안정권” 송원석 KAGC 사무총장. [연합]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실종 한인, 닷새만에 숨진 채 발견돼
실종 한인, 닷새만에 숨진 채 발견돼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서 정확한 사망원인 조사중 실종됐던 60대 한인 남성이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지역 폭스4

엘니뇨에 파나마 운하 축소 운영… 미 경제 ‘직격탄’
엘니뇨에 파나마 운하 축소 운영… 미 경제 ‘직격탄’

운하 할증료까지 인상 악재미국이 운하 최대 이용국미 컨테이너 물동량의 40%소비자 가격 상승으로 전이 파나마 운하. [로이터]  태평양 수온 상승으로 촉발된 엘니뇨 현상이 극심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