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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목사회, 음악회와 함께 한해 마무리

지역뉴스 | 종교 | 2021-12-20 14:57:00

애틀랜타한인목사회, 월례회, 신동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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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회장 신동욱 목사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신동욱 목사)가 2021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12월 월례회와 성탄축하 작은 음악회를 20일 둘루스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열었다.

이날 최승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 설교를 맡은 신동욱 회장은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특별기도 순서에서는 ‘애틀랜타 교회와 주의 종들의 영성 충만’을 위해서 다함께 기도했다. 

예배 후 2부 성탄축하 작은 음악회에서는 케니백 색소포니스트의 ‘그 어린주 예수’ 외2곡의 색소폰 연주, 김혜숙 사모의 ‘거룩한 성’ 솔로, 나혜정 집사의 ‘왕이 탄생하신 그날’ 피아노 독주가 펼쳐졌다. 

사모회는 ‘귀중한 보배합은’ 등의 노래를 합창했으며 마지막으로 청중들과 함께 ‘기쁘다 구주오셨네’를 다같이 불렀다.  

음악회 후에는 월례회가 열렸으며, 2022년 임원소개, 조직 구성 발표 및 인준이 있었다.

다음은 2022년 목사회 신 임원 명단이다. 

▶회장 신동욱 목사 ▶부회장 최승일 목사 ▶총무 이용희 목사 ▶부총무 김문기 목사 ▶서기 박영돈 목사 ▶부서기 임화봉 목사 ▶회계 김은수 목사 ▶부회계 안미향 목사 ▶감사 박성은, 이규자 목사

박선욱기자

 

애틀랜타한인목사회가 12월 월례회와 성탄축하 작은 음악회를 20일 둘루스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열었다.
애틀랜타한인목사회가 12월 월례회와 성탄축하 작은 음악회를 20일 둘루스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열었다.

애틀랜타한인목사회, 회장 신동욱 목사(왼쪽)와 부회장 최승일 목사
애틀랜타한인목사회, 회장 신동욱 목사(왼쪽)와 부회장 최승일 목사

애틀랜타한인목사회 신동욱 목사
애틀랜타한인목사회 신동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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