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재외선거인 등록 계속 진행 중

지역뉴스 | 사회 | 2021-11-22 14:19:59

대통령선거,재외선거,유권자 등록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22년1월 8일까지 접수

재외투표 2월 23일~28일 

 

2022년 3월 9일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선거에 있어 참여를 위한 국외부재자신고 및 재외선거인 등록신청 접수가 2022년 1월 8일까지 실시되고 있다.

애틀랜타총영사관 강승완 선거영사 및 접수 요원들은 지난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플로리다 지역 학교들을 돌며 순회 접수를 받았다.

강승완 영사는 “16일 플로리다대학, 17일 센트럴플로리다대학, 18일 엠프리리들항공대학에서 지역 한인회 및 유학생회의 협조 하에 순회접수를 잘 진행했다”고 전하며, “등록신청은 여권과 본인명의 이메일만 있으면 인터넷으로도 간편하게 할 수 있다. 미리 유권자 등록 신청을 해주시고 무엇보다 2월말에 투표를 많이 해달라”고 당부했다.  

앞으로 순회 접수 일정은 매주 주말마다 둘루스H마트, 메가마트, 아씨플라자 등 한인마트와 11월 28일 쟌스크릭한인교회, 11월 29일 에모리대학, 12월 1일 조지아공과대학, 2일 조지아주립대학을 방문할 예정이다.

국외부재자신고 대상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대한민국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8세 이상(2004년 3월 10일 이전 출생)의 영주권자, 상사주재원, 유학생, 여행자 등이 주로 해당되며, 재외선거인 등록신청 대상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대한민국에 주민등록이 되어있지 않은 18세 이상의 영주권자가 주로 해당된다.

국외부재자 신고기간 및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은 ova.nec.go.kr에서 할수 있고, 마감일은 2022년 1월 8일 이다. 제20대 대통령 재외투표 기간은 2022년 2월 23~28일 동안 실시된다. 이지연 기자

애틀랜타 총영사관 강승완 영사와 직원들이 11월 16~18일 플로리다 내 대학을 돌며 순회접수를 받았다.
애틀랜타 총영사관 강승완 영사와 직원들이 11월 16~18일 플로리다 내 대학을 돌며 순회접수를 받았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 주민 부채 부담 전국 4위
조지아 주민 부채 부담 전국 4위

소득 대비 부채 148% 달해 조지아 주민들이 감당해야 할 부채의 늪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소득보다 빚이 훨씬 빠른 속도로 늘어나면서 조지아주가 미국 내에서 부채 부담이 가장

"주정부 노인정책 수립에 한인 의견을 내 주세요"
"주정부 노인정책 수립에 한인 의견을 내 주세요"

5월 8일(금) 오후 1:30-3:30UGA 귀넷 캠퍼스 109호실 조지아주 노인서비스국(Division of Aging Services)이 2028–2031년을 위한 차기 노인정

포사이스 “아파트∙타운홈 계속 안 짓겠다”
포사이스 “아파트∙타운홈 계속 안 짓겠다”

고밀도 주거개발 '일시중단' 연장학교 과밀∙인프라 부담 가중으로  포사이스 카운티가 아파트와 타운홈 등 고밀도 주거 개발 일시중단 조치를 연장했다. 급격한 인구 증가로 일부 학교의

산불 피해주민, 보험 보상 거부에 또 ‘망연자실’
산불 피해주민, 보험 보상 거부에 또 ‘망연자실’

천재지변 이유 보상 거부주정부 지원팀 파견 조사 이번 주 내린 비로 확산일로 중이었던 조지아 남부 산불이 다소 주춤거리는 양상이다. 하지만 피해 주민들은 또 다른 고통에 시름하고

프라미스원은행, 내실 성장 속 두 프로모션
프라미스원은행, 내실 성장 속 두 프로모션

연 3.50% 금리 특별 적금 출시5월 14일 무료 문서 파쇄 행사 프라미스원은행(행장 션 김)이 견실한 경영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은행 측은 최근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신정수 제너럴 컨트랙터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신정수 제너럴 컨트랙터

미국 이민 60년 차 신정수(74) 씨가 간암과 간 이식 수술이라는 사선을 넘고 건축사 및 13개 주 시공 라이선스를 재취득하며 기적 같은 인생 2막을 열었습니다. 뉴욕 시청에서 30년간 근무한 베테랑인 그는 은퇴 후 무기력증과 치매 예방을 위해 공부를 시작해 커머셜 공사가 가능한 자격까지 거머쥐었습니다. 부인 신미경 씨의 헌신적인 간호로 건강을 회복한 그는 이제 자신의 전문 지식을 한인 사회의 권익 보호와 건축 컨설팅을 위해 환원하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희망을 몸소 증명하고 있습니다.

텐 사우전트 커피, 몬터레이 파크에 첫 가맹점 오픈
텐 사우전트 커피, 몬터레이 파크에 첫 가맹점 오픈

H마트 자회사 BK 프랜차이즈 운영2일 오픈, 시그니처 음료 1달러에  미국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마트의 프랜차이즈 전문 자회사 BK Franchise가 운영하는 글로벌

대법 판결에 신난 공화당 “선거구 싹 바꾸자”
대법 판결에 신난 공화당 “선거구 싹 바꾸자”

대법 투표권법 제한 판결 나자주지사에 특별회기 소집 요구민주 “일당 지배 고착” 반발 연방 대법원이 대표적인 시민권 법률인 투표권법( Voting Rights Act) 2조의 적용

‘본국 귀국 두렵다’ 하면 비자 안내준다
‘본국 귀국 두렵다’ 하면 비자 안내준다

연방국무부, 전세계 공관에 새 지침 하달귀국시 학대 우려 없다는 점 확인 요구“박해 피해자 사전에 걸러내는 제도” 비판 연방국무부가 본국 귀국이 두렵다고 말하는 임시 비자 신청자에

푸드스탬프 수혜자 1년새 420만명 감소
푸드스탬프 수혜자 1년새 420만명 감소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근로의무 확대 등 여파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1년 만에 미국의 저소득층 식료품 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SNAP) 수혜자가 약 420만명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