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미기총 제22대 대표회장 이대우 목사

지역뉴스 | 종교 | 2021-09-03 15:59:20

미기총,정기총회,개최,대표목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미기총 필라에서 정기총회

사무총장에 이제선 목사

 

미주한인기독교 총연합회(미기총) 제22차 정기총회가 “회복과 부흥(사40 : 27~31)”라는 주제로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필라델피아 몽고메리장로교회(담임목사 최해근)에서 개최됐다.

23일 개회예배는 준비위원장 이대우 목사의 인도로 찬양, 김동욱 목사의 기도, 민승기 목사(대표회장)의 설교와 성찬식, 중보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합심기도 후 각 단체장들의 축사가 이어졌고 한국에서는 영상으로 참가했다. 

24일 오전에 열린 정기총회는 민승기 대표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제22대 대표회장에 이대우 목사가 선출됐다.

이어진 취임예배에서 이대우 목사는 정기총회 주제 사 40: 27~31 본문말씀으로  “미기총이 좋으신 하나님을 앙망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새 힘을 얻어 4,300개 미국 한인 교회를 잘 섬기자"고 설교했다. 뉴저지 남성 목사합창단의 특별찬양 후 황의춘 목사의 인도로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오후에는 랭커스터 에스더 성극관람이 있었다.

제22대 대표회장에 선출된 이대우 목사는 필라 한빛성결교회 담임목사로 필라교협 회장을 역임했으며 소속 교단인 미주 성결교회 부총회장이다.

상임회장에 김동욱 목사가, 각 지역별로 동부 공동회장에 이재덕 목사, 서부 공동회장에 진유철 목사, 남부 공동회장에 장석민 목사, 중부 공동회장에 이성철 목사가 선임됐으며, 중남미 공동회장과 캐나다 공동회장은 곧 선임될 예정이다. 사무총장에는 이제선 목사가 선임됐다. 이지연 기자

제22차 정기총회 후 참석 회원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22차 정기총회 후 참석 회원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올 여름 집 팔 계획이라면… 지금 꽃부터 심어야
올 여름 집 팔 계획이라면… 지금 꽃부터 심어야

커브어필 확 바꿔줄 여름 꽃피튜니아·임파티엔스·빈카 백일홍·금어초·헬리오트로프 올 여름에 집을 팔 계획이라면 앞마당에 여름 꽃을 적절히 심는 것만으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l

“모기지 대출 거절됐습니다”… 간편 송금이 원인일 수도
“모기지 대출 거절됐습니다”… 간편 송금이 원인일 수도

가족 지원금도 심사 반영반복 송금은 부채로 의심다운페이 출처 입증 필수  모기지 대출을 신청할 때, 벤모나 젤을 통한 비공식적인 자금 이동이 대출 심사 과정에서는 영향을 미칠 수

김치부터 커피까지… 발효식품이 몸에 좋은 이유
김치부터 커피까지… 발효식품이 몸에 좋은 이유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요거트·초콜릿 등 프로바이오틱스·폴리페놀 풍부염증 감소·혈당 조절·장내 미생물 다양성 증가 효과전문가들“하루 1~3회 다양한 발효식품 섭취 권

“112도까지 올라”… 그랜드캐니언서 등산객 3명 열사병 사망
“112도까지 올라”… 그랜드캐니언서 등산객 3명 열사병 사망

미국의 대표적인 국립공원 그랜드 캐니언에서 일주일 사이 등산객 3명이 열사병으로 숨졌다.20일 AP통신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국립공원관리청(NPS)은 최근 그랜드 캐니언에

노년 근감소증, 막을 수 있다… 효과적 운동법 4가지
노년 근감소증, 막을 수 있다… 효과적 운동법 4가지

■워싱턴포스트 특약 ‘전문의에게 물어보세요’40대부터 근육 감소… 건강수명 좌우 핵심변수주 2~4회 근력운동·충분한 단백질·회복 관리“ 운동 효과 없다”는 생각 위험… 80대도 가

“조력 자살은 선한 행위 아니다”… 다양한 결의안 통과
“조력 자살은 선한 행위 아니다”… 다양한 결의안 통과

■ 남침례교 연차총회목사·장로·감독 직분은 남성만반유대주의적‘편견·폭력’규탄 미국 최대 개신교단 남침례교가 지난 1일 열린 연차총회에서 조력 바살 반대, 반대유대주의 반대 등 다양

AI 성경 이해에 도움 안 된다…활용에 회의적

‘설교 준비·해석’에 ‘신중론’ 미국인들은 ‘인공지능’(AI)이 신앙 영역에 활용되는 것에 대해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특히 목회자가 설교 준비에 AI를 사용하는 것에

시도때도 없이 ‘심쿵’… 방치했다가 돌연사할 수도
시도때도 없이 ‘심쿵’… 방치했다가 돌연사할 수도

■ 심재민 고려대안암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전기자극 형성·전달 과정 문제로 심장 리듬 변화두근거림·흉통 반복… 어지럼증·호흡곤란 등 동반심방세동 방치 땐 혈전 유발해 뇌졸중 위험 높아

“자주 먹었더니 꿀잠 자고 염증 확 사라졌다”… 한의사도 극찬한 제철 맞은 ‘체리’
“자주 먹었더니 꿀잠 자고 염증 확 사라졌다”… 한의사도 극찬한 제철 맞은 ‘체리’

<사진=Shutterstock> 5~7월이 제철인 체리를 먹으면 염증이나 통풍 증상이 완화되고 혈당 관리나 수면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비싸도 지갑 연다”… 소비지출, 인플레이션에도 ‘견조’
“비싸도 지갑 연다”… 소비지출, 인플레이션에도 ‘견조’

‘세금 환급·주식 시장’덕지출 유지 위해 저축 줄여 필수 지출 위한 카드 사용↑ 경제 체감 심리 크게 악화  고물가 속에서도 소비자 지출은 견조하지만, 일부 가구는 저축을 줄이고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