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천사포 한인봉사 단체에 1만달러 지원

지역뉴스 | 사회 | 2021-08-13 15:52:55

천사포, 밀알, 미션아가페, 디딤돌, 성금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밀알선교단, 미션아가페

디딤돌선교회, 노인회에

 

애틀랜타 사랑의 천사포위원회(위원장 김백규)는 13일 둘루스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 사옥에서 한인 봉사단체 3곳과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등에 총 1만달러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사랑의 천사포위원회는 이날 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제휴 목사), 미션아가페(회장 제임스 송), 디딤돌선교회(회장 송요셉 목사)에 각각 $3,000 달러의 지원금을,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나상호)에 $1,000 달러를 각각 전달했다.

김백규 위원장은 “팬데믹의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미국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펴고 있는 여러분은 한국을 미국사회에 알리는 민간사절 외교단의 일원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봉사에 임하라”며 “한인들의 정성이 담긴 귀중한 성금을 잘 사용해달라”고 당부했다.

밀알선교단은 21년째 장애인 선교 및 봉사에 앞장서고 있으며, 미션아가페는 홈리스 음식 사역 및 교도소 선교를 수행하고 있으며, 디딤돌 선교회 역시 홈리스 음식 제공 및 성경공부와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박건권 위원은 지난해 사랑의 천사포는 TK전기의 1만달러 성금을 기반으로 총35명의 어려운 한인들에게 500달러씩 구제금을 지급했으며, 지난해 코로나19의 어랴운 상황속에서도 총 11만달러의 성금을 모았다고 밝혔다. 또 별도로 3차례의 사랑의 천사바구니 활동을 펼쳐 총 4만7000달러의 성금이 답지했다고 전했다. 박요셉 기자

사랑의 천사포는 13일 둘루스에서 한인봉사단체인 밀알선교단, 미션아가페, 디딤돌선교회에 지원금을 전달했다. 천사포 위원들과 봉사단체 회원들이 함께 했다.
사랑의 천사포는 13일 둘루스에서 한인봉사단체인 밀알선교단, 미션아가페, 디딤돌선교회에 지원금을 전달했다. 천사포 위원들과 봉사단체 회원들이 함께 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임신중 타이레놀, 자폐와 무관"…최신 연구서 트럼프 주장 반박
"임신중 타이레놀, 자폐와 무관"…최신 연구서 트럼프 주장 반박

영국 연구팀 "타이레놀과 자폐 인과관계 뒷받침 안돼…복용 안전"  해열·진통제 타이레놀을 임신 중 복용해도 안전하며 자폐아 출산 가능성과 무관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17일 로이

김하성, 빙판서 미끄러져 손가락 수술…4∼5개월 결장할 듯
김하성, 빙판서 미끄러져 손가락 수술…4∼5개월 결장할 듯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야수 김하성이 손가락을 다쳐 2026시즌 초반 결장이 불가피해졌다.애틀랜타는 18일 구단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김하성이

차 고장나 하루더 묵었다가… 관광객 3명 '묻지마' 총격에 사망
차 고장나 하루더 묵었다가… 관광객 3명 '묻지마' 총격에 사망

플로리다주에서 관광객 3명이 한 남성의 '묻지마' 총격으로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폭스뉴스가 19일 보도했다.범인은 아흐마드 지하드 보제(30)로, 그는 지난 17일 키시미 지역

오늘 하루 크리스피 크림 다즌 단 '1달러'
오늘 하루 크리스피 크림 다즌 단 '1달러'

대학풋볼 챔피언십 경기일 맞아 도넛 체인 크리스피 크림이 대학 풋볼 챔피언십 경기일인 19일 하루 동안  도넛 다즌(Dozen)을 1달러에 판매하는 한정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크리

이민 단속 시 시민권 증명 요구 합법일까… “의무 아니지만 휴대시 체포 예방”
이민 단속 시 시민권 증명 요구 합법일까… “의무 아니지만 휴대시 체포 예방”

시민권 증명 법 규정은 여권 등 제시의무는 제한적신분증, 범죄 의심 시에만“신체적 저항은 문제 키워”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 단속 작전 중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

“페널티 없이 401(k)로 주택 다운페이”
“페널티 없이 401(k)로 주택 다운페이”

트럼프, 이번주 발표 예정10% 벌금 철폐·세금 낮춰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에서 401(k) 퇴직연금 계좌 자

학술 출판물·연구 논문 인용 기준, ‘세계 대학 1위’… 하버드, 중국에 뺏겼다

탑10 7곳 중국대학 ‘싹쓸이’ 학술 출판물 및 연구 논문 인용 기준 세계 최고 대학 순위에서 지난 2006년 이후 1위를 놓치지 않던 하버드대학교가 3위로 내려앉은 반면 중국 저

트럼프 정부, 비자 10만 건 이상 취소… 역대 최다

작년, 바이든 때의 2.5배 트럼프 행정부가 백악관에 복귀한 첫해인 2025년 한 해 동안 미 국무부가 취소한 외국인 비자 건수가 10만 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임

[이민법 칼럼] 기술자와 취업이민 1순위(EB-1C)

이경희 변호사 주재원으로 파견나와 영주권을 신청할 때 취업이민 1순위(EB-1C) 수속이 가장 빠르다. 하지만 기술자로 주재원 비자(L-1B)를 받고 파견된 경우에는 취업이민 1순

“교실에 빈 자리가 늘어요” 귀넷 교사들 이민단속 우려
“교실에 빈 자리가 늘어요” 귀넷 교사들 이민단속 우려

“안전 우려 자녀 학교 안 보내”세리프국에 ICE협력 중단 요청 귀넷 교사단체가 이민단속으로 이민 가정 학생들이 등교를 꺼리고 있다면서 귀넷 셰리프국에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