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조지아 공화당 '내년 선거 반드시 승리' 다짐

지역뉴스 | 정치 | 2021-05-06 16:16:06

공화당,대통령의 날 만찬,박선근,켐프,그레이험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조지아 공화당이 주최한 ‘2021 대통령의 날 만찬’ 행사가 4일 저녁 애틀랜타 인터콘티넨탈 벅헤드 호텔에서 개최됐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를 비롯해 조지아 정계 공화당 인사 500여명이 총출동했으며 한인사회에서는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이 참석했다.

행사는 데이빗 쉐퍼 조지아 공화당 의장의 환영사로 시작돼 기도와 충성맹세, 미국국가 제창,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의 인사말, 린지 그레이험 연방상원의원의 기조연설 순으로 진행됐다.

켐프 주지사는 최근 자신이 서명한 새 투표법에 항의해 번지고 있는 ‘캔슬 컬쳐’(Cancel Culture), 특히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의 애틀랜타 개최 취소에 대해 강한 불만을 제기하며, 민주당의 거짓된 조지아주 공격이 원인이라고 비난했다. 그리고 이들의 거짓 공격에 맞서 싸우겠다고 다짐했다.

기조연설자로 초대된 린지 그레이엄 사우스캐롤라이나 연방 상원 의원은 바이든 정부와 민주당이 추진하는 법안과 정책들을 비판한 뒤 “내년도 중간선거에서 조지아의 역할이 중요하고, 반드시 선거에서 승리해 더 나은 미국을 만드는 일에 조지아주가 앞장 서달라”고 당부했다. 박요셉 기자

조지아 공화당 '내년 선거 반드시 승리' 다짐
4일 인터콘티넨탈 벅헤드에서 열린 조지아 공화당 2021 대통령의 날 만찬에서 박선근(왼쪽) 한미우호협회장이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와 대화하고 있다.
조지아 공화당 '내년 선거 반드시 승리' 다짐
4일 조지아 공화당 대통령의 날 만찬에서 린지 그레이험 사우스캐롤라이나 연방상원의원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조지아 공화당 '내년 선거 반드시 승리' 다짐
조지아 공화당 대통령의 날 2021 만찬 참석자들 모습.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동남부 평통위원 4명 의장 표창 수상
동남부 평통위원 4명 의장 표창 수상

총영사관 6일 표창전수식 개최송승철, 이은자, 조창원, 조은정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 송승철, 이은자, 조창원 자문위원과 마이애미협의회(회장 강지니) 조은

마사지 업소 한인 업주 성매매 혐의 체포
마사지 업소 한인 업주 성매매 혐의 체포

웨스트포인트 '아로마 마사지'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는 한인 업주가 성매매 및 인신매매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웨스트포인트 경찰은 웨스트 8번가에 있는 아로마 사우나 업주 이무선 씨

'아찔' 한낮 도심 도로에 비행기 비상착륙
'아찔' 한낮 도심 도로에 비행기 비상착륙

9일 게인스빌...소형비행기 엔진고장차량 3대와 충돌...큰 인명피해 없어  한낮 도심 도로에 소형 비행기가 비상착륙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비행기가 여러 대의 차량과 충

학부모님께 희소식! 이제 엘리트학원의 SAT 과정이 고등학교 Honors 학점으로 공식 인정됩니다.
학부모님께 희소식! 이제 엘리트학원의 SAT 과정이 고등학교 Honors 학점으로 공식 인정됩니다.

여름 한 번으로 GPA · SAT · 대학 준비를 동시에 잡는 전략미국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SAT는 여전히 많은 학부모님들께 중요한 화두입니다.특히 최근 몇 년간 UC(

트럼프 이민단속 실상… 중범죄자는 14%뿐
트럼프 이민단속 실상… 중범죄자는 14%뿐

CBS, 당국 자료입수 분석1년간 40만 명 체포했지만 40%는 ‘단순 행정 위반자’살인·성폭력·갱단원 극소수 “최악 범죄자” 주장과 괴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2기 첫 1년 동안

비자 강화에 연예인 미국공연 ‘유탄’
비자 강화에 연예인 미국공연 ‘유탄’

송가인 LA 공연 취소돼소속사 “비자문제 이유” 트럼프 행정부 이후 지속된 미국 비자 심사와 발급 강화와 이민 단속 여파가 한국에서 미국에 오는 연예인들의 공연 일정에도 여파를 미

[의학카페] “하루 커피 2~3잔, 치매 위험 낮춘다”
[의학카페] “하루 커피 2~3잔, 치매 위험 낮춘다”

하버드대 연구팀 보고서 “카페인, 신경보호 가능성 디카페인 커피는 관계없어”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를 하루 2~3잔 마시거나 차를 1~2잔 마시면 인지기능 저하를 늦추고 치매 위험을

최상위 명문대 아시안 신입생 늘었다
최상위 명문대 아시안 신입생 늘었다

어퍼머티브 액션 폐지 후‘아이비12’ 아시안 7% 증가흑인·히스패닉 신입생은↓소수계는 주립대 이동 가속  하버드대 건물 [로이터]  미 대학 입학 전형에서 ‘소수계 학생 우대정책’

코스코도 제친 만족도 1위 식료품점은?
코스코도 제친 만족도 1위 식료품점은?

트레이더조스 첫 ‘정상’직원 친절·제품 신선도 많은 한인들도 즐겨찾는 그로서리 체인 ‘트레이더 조스’(Trader Joe’s)가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처음으로 코스코까지 제치고 1

‘주택난 심화’… 민주·공화 지원 법안 ‘입법 전쟁’
‘주택난 심화’… 민주·공화 지원 법안 ‘입법 전쟁’

집값 2배 뛰는데 임금 정체민주, 공급 확대‘하우징 붐’공화‘, 금융·세제혜택’제공 연방 의회가 가격은 오르고 서민층 주택 부족 등 심각한 주택난 해소를 위한 지원법 제정에 나섰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