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스와니 마이크 존스 은퇴, 무니 새 경찰서장

지역뉴스 | 사회 | 2021-01-30 14:14:10

존스,스와니,무니,경찰서장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마이크 존스 스와니 경찰서장이 은퇴함에 따라 부서장인 캐스 무니(Cass Mooney) 부서장이 2월 1일부터 새 경찰서장으로 취임한다.

존스 서장은 스와니 경찰서장으로 23년간 재직했으며, 총 47년을 법집행관으로 근무했다.

마티 앨런 스와니시 매니저는 “존스 서장이 재임하는 동안 이룬 업적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며 “그는 스와니 경찰서를 오늘날의 훌륭한 모습으로 변화시켰다”고 말했다. 앨런 매니저는 또 “지난 23년간 존스 서장은 겸손함을 갖고 더 나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진정으로 헌신한 프로페셔널이었음을 나는 증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무니 신임 경찰서장은 26년 경력 가운데 23년을 스와니에서 근무했으며, 여러 직책을 두루 경험했다.

한편 엘비라 로저스 스와니 시청 사무장(Clerk)도 22년간의 성공적인 재임을 마치고 은퇴했다. 시의회는 로빈 오도넬을 후임 사무장으로 임명했다. 조셉 박 기자

스와니 마이크 존스 은퇴, 무니 새 경찰서장
스와니시 은퇴 공직자 및 후임자들. 왼쪽부터 캐스 무니 신임 경찰서장, 마이크 존스 은퇴 서장, 엘비라 로저스 은퇴 사무장, 로빈 오도넬 신임 사무장.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미 대학 유학생 지원자 10%↓

트럼프 2기들어 대폭 줄어 아시아·아프리카 감소세 두드러져미 거주 한인 지원자는 4% 증가 미국 대학의 문을 두드리는 외국인 유학생 지원자가 급감했다는 분석이 나왔다.미 전국 1,

'네팔 대홍수' 사망자 359명으로 급증…실종자도 910명
'네팔 대홍수' 사망자 359명으로 급증…실종자도 910명

실종 외국인 30여개국 510여명…미정부 "미국인 90명 실종"교량 80개·도로 40㎞ 파손…기후변화 탓 빙하·암석 붕괴가 원인 추정정부 신속대응팀 카트만두 도착…티베트서도 3명

주말 I-285 통행 차단 '돌연 연기'
주말 I-285 통행 차단 '돌연 연기'

주말 악천후 예보로 전격 연기 조지아주 풀턴카운티 서남부 지역을 지나는 주간고속도로 I-285의 전면 차단 계획이 주말 악천후 예보로 인해 전격 연기됐다.조지아주 교통국(GDOT)

스쿨버스 놓친 여중생 노린 트럭 기사 덜미
스쿨버스 놓친 여중생 노린 트럭 기사 덜미

40대 캔턴 트럭 기사 체포 수감 스쿨버스를 놓쳐 등교하던 14세 여중생을 대형 트럭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캔턴 거주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체로키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피해 여중

이준호 총영사, NC 주지사 면담 경제협력 논의
이준호 총영사, NC 주지사 면담 경제협력 논의

랄리한인회 임원들과도 면담 이준호 총영사는 8월 25일 노스캐롤라이나를 방문하여 조쉬 스타인 주지사를 예방했다. 리 릴리 노스캐롤라이나 상무장관도 동석한 이번 면담에서, 이 총영사

‘바하마 브리즈’ 조지아 마지막 매장도 퇴장
‘바하마 브리즈’ 조지아 마지막 매장도 퇴장

케네소 매장 29일 영업 종료 카리브해의 음식맛과 분위기로 한인들에게도 인기를 끌어온 식당 체인 ‘바하마 브리즈’의 조지아 마지막 매장이 문을 닫는다.바하마 브리즈의 모회사인 다든

조지아 파워, 오픈AI와 계약으로 가정용 전기요금 내린다
조지아 파워, 오픈AI와 계약으로 가정용 전기요금 내린다

2029년부터 월 15달러, 연 180달러 인하 조지아주 에핑엄 카운티에 들어서는 오픈AI(OpenAI)의 대규모 신규 프로젝트에 전력을 공급하는 계약이 주 규제 당국의 최종 승인

애틀랜타 잇따라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모기
애틀랜타 잇따라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모기

이달 들어 디캡 ∙ 풀턴 등서보건당국 대대적 방역작업  이달 들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모인 모기가 잇따라 발견돼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다.26

재선 도전 오소프, 광고비 소송서 승리
재선 도전 오소프, 광고비 소송서 승리

법원 “정당 선거 광고비 할인 금지”후보자만 할인 적용…민주당 유리 올 중간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존 오소프 조지아 연방상원의원이 광고비 소송에서 승리했다.애틀랜타 연방항소법원은

이민 비자 인터뷰 국무부 전면 중단
이민 비자 인터뷰 국무부 전면 중단

“공적부조 의존 이민자심사·색출 교육 강화”재개 시점 아직 미정비자 신청자들 대혼란 연방 국무부가 공적부조에 의존할 가능성이 있는 이민비자 신청자에 대한 심사를 강화하기 위해 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