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한인 타운 동정〉

미주한인 | | 2021-01-27 14:14:14

한인타운동정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장홍범의 미국 세무사(EA) 시험준비반

30년 이상의 미국 세무사 시험 강의 경험을 지닌 장홍범 교수의 미국 세무사(EA) 시험준비반에서 온라인 재택 공부과정을 400불에 제공한다(www.eatax.com). 장홍범 교수의 강의는 동영상 강의, 택스트 강의, 실시간 화상강의 등의 방식으로 제공된다. 줌 화상강의는 매주 화, 목요일 저녁 10시부터 11시반까지 실시한다. 문의=714-393-2238

 

강원도 특산물 구정 맞이 대박 세일

강원도 특산물이 25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설 맞이 세일(20~50%)을 실시한다. 낙지젓 1파운드에 15불에 판매하는 것을 10불(2파운드 한정)에 구매할 수 있다. 강원도 특산물은 둘루스 지역 2645 N. Berkeley Lake Rd, #143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678-579-5806

 

전라남도 농특산물 미국 판촉전

시온마켓에서 설날을 맞아 21일부터 내달 21일까지 전라남도 농특산물 미국 판촉전을 개최한다. 전라남도의 우수 농수산물 200여 가지가 판매되는데, 명란젓, 멍게젓, 낙지젓 등의 젓갈류와 한치무침, 삭힌 홍어, 흑산도 우럭, 간장 꽃게장 등의 해산물을 구매할 수 있고, 냉이된장, 황칠(옻)추어탕, 모시개떡 등의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문의=770-813-3200

 

홍삼세계로 11주년 고객 감사 세일

둘루스 소재 홍삼세계로에서 고객 감사 세일을 실시한다. 농협6년근홍삼순액 250달러(2+1행사, 선착순 6년근 홍삼정과 공짜), 6년근홍삼정과 130불(2+1행사), 한삼인홍삼정 200달러(70달러 상당 홍삼뿌리 공짜)에 구매할 수 있다. 문의=770-418-0870 

 

한림 건강즙 신년 프로모션 실시

무방부제, 무색소, 무설탕으로 유명한 한림 건강즙이 신년 프로모션으로 1, 2월에 양배추(브로콜리)즙 2박스를 120달러, 비트즙 2박스를 120달러, 유기농 고춧대즙(차)을 한정판매 한다. 한림 건강즙은 30여가지 약초를 직접 재배하며, 선 주문 후 생산하고 있다. 이외 온라인 주문(www.chalimgarden.com), 한인타운 내 무료 딜리버리, 타주 쉬핑이 가능하다. 문의=678-906-6500

 

삼봉냉면 겨울철메뉴 출시 및 냉면 세일

정직한 맛의 삼봉냉면에서 겨울철메뉴를 출시했다. 청국장, 설렁탕, 도가니탕, 갈비탕, 소고기국밥, 목살구이, 빈대떡 등의 메뉴가 제공된다. 또한 비빔냉면 9불, 회냉면 11불, 코다리냉면 11불, 물냉면 9불로 모든 냉면을 세일가로 즐길 수 있다. 주7일 영업한다. 문의=470-569-5995

 

유진한방보신원, 무료 상담 제공

40년 전통 유진한방보신원이 무료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유진한방보신원에서는 흑염소 1마리+보약 2재(특, 녹용 및 홍삼 포함), 흑염소 반마리+보약 1재(어른용), 흑염소 반마리+보약 반재(어린이용)를 구입 가능하다. 보신원은 고객의 증상에 맞춤 처방하며, 일요일도 운영하고, 무료 배달을 제공한다. 문의=703-280-4989

 

피치트리 피지컬테라피, 스와니 오픈

피치트리 피지컬테라피가 스와니(1300 Peachtree Industrial Blvd., #4108, Suwanee, GA 30024)에 오픈했다. 피치트리 피지컬테라피는 정형외과 수술 전후 재활, 스포츠 퍼포먼스 재활, 자세교정 및 통증 치료, 직업병 재활, 노인성 통증 치료 및 재활을 돕고 있으며, 각종보험 및 메디케이드를 받는다. 문의=470-238-3683

 

발 아프면 써니웰, 의료기도 써니웰

애틀랜타 한인 최초 CPED 라이센스 보유업체인 써니웰이 당뇨 신발 및 교정구를 판매하고 있다. 써니웰에선 전문가의 체크를 받아 치료용 신발, 맞춤 교정구, 맞춤 신발 등을 주문 제작할 수 있다. 써니웰의 신발 및 교정구는 메디케어 보험을 적용 받을 수 있다. 문의=470-385-6020, 470-717-6959

 

스테이트팜 박화실보험 앨라배마주 서비스

종합금융사 박화실 보험은 앨라배마주까지 서비스하며, 자동차, 집, 비즈니스, 생명보험, IRA, 연금 등을 취급한다. 특히 비즈니스 보험 문의를 원하는 경우 직통전화 770-361-5655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678-417-7078, 770-837-0885

 

9292 샤브 뷔페 

9292가 뷔페를 시작했다.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이어지는 런치 스페셜은 9.99, 디너스페셜은 12.99다. 매장에선 각 음식 코너마다 일회용 장갑이 비치돼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유지된다. 문의=470-395-2655

 

장수돌침대 지압침대 및 카우치 판매, 장수효도 프로그램 제공

장수돌침대는 장수침대에서 업그레이드된 지압침대 및 카우치를 판매한다. 또한 미국지사에서 결제하고 한국 부모님 집으로 직접 배송 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문의=770-680-5234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좋은교회, ‘나무엔’과 함께하는 찬양 예배
좋은교회, ‘나무엔’과 함께하는 찬양 예배

2월 15일 11시 개최 따뜻하고 서정적인 음색으로 많은 이들의 영혼을 어루만져 온 싱어송라이터 ‘나무엔’이 애틀랜타를 찾는다. 애틀랜타 좋은교회는 오는 2월 15일(주일) 오전

학생수 감소 디캡 초등교 무더기 폐쇄 추진
학생수 감소 디캡 초등교 무더기 폐쇄 추진

교육청 “ 27개 이상 학교 대상” 디캡 카운티 교육청이 학생수 감소로 인해 학교 유휴공간이 늘어나면서 27개 이상의 초등학교를 폐쇄하거나 용도 변경을 추진한다.디캡 교육청은 11

올스테이트, 조지아 차 보험료 5% 인하 결정
올스테이트, 조지아 차 보험료 5% 인하 결정

올해만 1,770만 달러 보험료 절감  치솟는 물가와 보험료 부담으로 신음하던 조지아주 운전자들에게 단비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대형 보험사인 올스테이트 북미 보험(Allstate

맥도날드 직원에 핫 커피 던진 마리에타 여성
맥도날드 직원에 핫 커피 던진 마리에타 여성

유죄 인정...감옥행 예고 조지아주 캅 카운티 마리에타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지난해 발생한 맥도날드 매장 폭행 사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면서 수개월의 징역형을 살게 될 처지에 놓였

지구 살리기 작은 실천, 소고기를 치킨으로
지구 살리기 작은 실천, 소고기를 치킨으로

소고기 줄이면 이산화탄소 배출↓차량 및 난방 변경, 청바지 줄이기 기후 변화는 개인이 감당하기엔 너무 거대한 문제처럼 보이지만, 우리 중 단 10%만 행동을 바꿔도 수천억 파운드의

고교 선수도 프로 선수처럼…광고로 돈 번다
고교 선수도 프로 선수처럼…광고로 돈 번다

주하원, NIL보호법안 승인고교 선수에 광고∙후원계약  앞으로는 조지아 고등학교 운동선수들도 프로 선수처럼 자신의 이름과 이미지 및 초상권(Name, Image, Likeness;

미셸 강 후보 ‘캔버스 런치’ 개최, 캠페인 가동
미셸 강 후보 ‘캔버스 런치’ 개최, 캠페인 가동

미셸 강 조지아 주 하원 99지역구 후보가 지난 8일 둘루스 로저스 브리지 파크에서 ‘캔버스 런치’를 열고 필드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행사에는 셰이 로버츠 주 하원의원 등 지역 정치권 인사들과 다양한 인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해 지지를 표명했다. 강 후보는 민생 경제와 교육 정책을 중심으로 주민 소통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귀넷 스쿨버스 기사 약물운전 하다 ‘덜미’
귀넷 스쿨버스 기사 약물운전 하다 ‘덜미’

지난해 11월 개인차량 운전 중교육청 뒤늦게 해고…사태진화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 스쿨버스 운전기사가 음주 및 약물 복용 상태에서 개인 차량을 몰다 적발돼 기소된 사실이 확인됐다.

조지아 대학에  첫 인공지능학과 탄생
조지아 대학에 첫 인공지능학과 탄생

케네소주립대(KSU)가 조지아 대학 시스템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 조지아 최초의 인공지능(AI) 학사 학위 과정을 신설한다. 2026년 가을학기부터 신입생을 모집하며, 이로써 KSU는 조지아 내 AI 학사와 석사 과정을 모두 운영하는 첫 번째 대학이 된다. 이번 신설은 조지아 내 급증하는 AI 전문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추방 명령 후 시민권자와 결혼해도 재심 불가
추방 명령 후 시민권자와 결혼해도 재심 불가

이민 항소법원 판결 “예외 사유 아니다” 최종 추방명령을 받은 뒤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했더라도 이는 추방 재심을 허용하는 ‘예외적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연방 이민 항소법원(B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