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귀넷, 연방상원 결선투표 일정 확정

지역뉴스 | 정치 | 2020-11-18 16:16:41

귀넷,조기투표,결선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2월 14일 시작해 31일 마감

8개 투표소 및 드롭박스 운영

 

퀴넷카운티 커미셔너들이 내년 1월 5일 연방상원의원 결선을 위한 16일 간의 조기투표 일정을 확정했다.

 

조기투표는 12월 14일 시작돼 31일 마감된다. 이때 크리스마스와 크리스마스 이브를 제외한 모든 날 8개 투표소가 운영된다. 7개 투표소(보건파크, 대큘라파크, 조지피어스파크, 레노라파크, 러키숄스파크, 마운틴파크, 쇼티하웰파크)는 오전 7시~오후 7시, 귀넷 메인 선거투표소는 오전 8시~오후 5시까지 오픈된다.

 

9번째 투표소인 귀넷카운티페어그라운드는 가능한 경우 오픈된다. 귀넷선관위는 10일 조기투표 일정을 승인했을 때 페어그라운즈 오픈 여부를 밝히지 않았다.

 

카운티는 부재자 투표지를 위한 드롭박스를 계속 활용할 계획이다. 지난 대선 때 귀넷엔 23개의 드롭박스가 설치됐다. 이전 회의에서 앨리스 오레닉 선거 위원이 보안 우려를 제기해 드롭박스의 위치 및 지침이 재검토될 수 있다. 드롭박스는 24시간 감시될 예정이다. 

 

현재 유권자들은 카운티 선관위에 연락하거나 조지아 주 내무부 웹사이트(https://ballotrequest.sos.ga.gov/)에 접속해 부재자투표지를 요청할 수 있다.

 

이번 결선은 지난 선거에서 과반수를 넘는 지지율을 얻었던 후보가 없어 진행되는 것이다. 결선 투표엔 데이비드 퍼듀(공화)와 존 오소프(민주당), 켈리 로플러(공화)와 라파엘 워녹(민주)이 연방상원 의석을 놓고 맞붙는다. 또 조지아주 공공서비스 커미셔너 결선에 부바 맥도널드(공화)와 다니엘 블랙맨(민주)이 후보로 나선다. 이번 선거의 현직은 3명 모두 공화당원이다.

 

조지아의 연방상원의원 투표는 미 상원의 균형을 결정한다. 만약 이번 결선에서 민주당의 워녹과 오소프가 두명 다 승리하면 상원은 민주당과 공화당이 50:50의 균형을 이룰 수 있다. 반면 공화당의 퍼듀와 라파엘 중 1명 이상이 승리하면 상원은 공화당 쪽으로 기울어지게 된다.

 

<귀넷카운티 결선 조기투표소 리스트>

-       귀넷 메인 투표소;  455 Grayson Hwy, Suite 200, Lawrenceville, 8 a.m. to 5 p.m.

-       보건파크 투표소;  2723 N. Bogan Road, Buford, 7 a.m. to 7 p.m.

-       레노라파크 짐 투표소; 4515 Lenora Church Road, Snellville, 7 a.m. to 7 p.m.

-       대큘라파크 투표소; 2735 Old Auburn Road, Dacula, 7 a.m. to 7 p.m.

-       럭키숄스파크 투표소; 4651 Britt Road, Norcross, 7 a.m. to 7 p.m.

-       조지피어스파크 투표소; 55 Buford Hwy, Suwanee, 7 a.m. to 7 p.m.

-       마운틴파크 투표소; 1063 Rockbridge Road, Stone Mountain, 7 a.m. to 7 p.m.

-       쇼티하웰파크 투표소; 2750 Pleasant Hill Road, Duluth, 7 a.m. to 7 p.m. 박세나 기자

 

귀넷, 연방상원 결선투표 일정 확정
퀴넷카운티 커미셔너들이 내년 1월 5일 연방상원의원 결선을 위한 16일 간의 조기투표 일정을 승인했다. <사진=Pexels>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귀넷 정부 사칭 '가짜 송금 사기' 기승
귀넷 정부 사칭 '가짜 송금 사기' 기승

기획 및 구획 부서 차칭 수수료 요구 귀넷 카운티 정부가 최근 지역 내 기업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토지 개발 및 송금 사기 범죄가 급증하고 있다며 긴급 주의를 당부했다.카운티 당

'일광절약시간제' 폐지 현실화되나
'일광절약시간제' 폐지 현실화되나

연방하원 찬성 307, 반대 117표로 통과 애틀랜타를 포함한 미 전역에서 수십 년간 이어져 온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 Time, 서머타임)가 마침내 폐지될 가

애틀랜타  경기장 주변 불법 드론 100여대  압수
애틀랜타 경기장 주변 불법 드론 100여대 압수

FBI “월드컵 기간 집중단속”이민법 위반 조종사1명 체포  피파(FIFA) 월드컵이 열리고 있는 애틀랜타 스타디움 주변에서 비행금지규정을 위반한 드론 100여대가 압수됐다.연방수

귀넷법원 “우버 CEO 직접 나와 증언하라”
귀넷법원 “우버 CEO 직접 나와 증언하라”

우버 상대 성폭력 민사소송서최고경영자에 증인 출석 명령  귀넷 카운티 주법원이 미성년자 성폭력 피해와 관련해 우버를 상대로 제기된 민사소송에서 우버 최고경영자에 대한 증인출석을 명

연방교육부, 조지아 3개 교육청 조사  착수
연방교육부, 조지아 3개 교육청 조사 착수

디캡∙리치먼드∙서배나 등 성비위 교직원 처리 실태  연방 교육부가 조지아 3개 교육청을 대상으로 성비위 관련 교직원 처리 실태 조사에 나섰다.AJC는 16일 비영리 탐사보도매체 프

장애인 일터 '스페셜 니즈' 재정난...도움 호소
장애인 일터 '스페셜 니즈' 재정난...도움 호소

장애인 34명 고용한 베이커리연말까지 25만 달러 모금 필요 로렌스빌에 위치한 장애인 고용 베이커리 '스페셜 니즈 앤 트리츠(Special Kneads and Treats)'가 심

독도 교육주간 운영 한글학교 모집
독도 교육주간 운영 한글학교 모집

9월 11일까지 신청 공모받아 애틀랜타한국교육원(원장 최흥윤)은 매년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해 독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글학교를 대상으로 독도 교육주간 운영 학교를

트럼프 행정부, 유학생 비자 4년 제한…체류 한국학생·가족 1만3천명 영향 파장
트럼프 행정부, 유학생 비자 4년 제한…체류 한국학생·가족 1만3천명 영향 파장

기존 체류학생·유학준비생 모두 적용…당장 9월 학기 적용 예상, 혼란 우려교환방문 비자 체류 기한도 4년으로…외국 언론인 비자는 240일로 제한작년 기준 J비자 한국인·가족 1만1

트럼프 “강력한 이민단속 유지”
트럼프 “강력한 이민단속 유지”

ICE에 차량 검문 재개 지시 총격 논란 속 보디캠 의무화 현장 대응 투명성 강화 차원 최근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연루된 총격 사건으로 논란이 커진 가운데, 트럼프

트럼프 얼굴 새긴 1달러 ‘금빛 동전’ 나온다
트럼프 얼굴 새긴 1달러 ‘금빛 동전’ 나온다

건국 250주년 기념 가을 발행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을 새긴 1달러짜리 금빛 동전이 나온다.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15일 소셜미디어 엑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