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에모리대 21위, 조지아텍 35위, 조지아대47위

지역뉴스 | | 2020-09-15 18:18:14

US뉴스,대학,프린스턴대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US뉴스 2021 대학 순위 발표

프린스턴, 하버드, 컬럼비아 순

 

US뉴스&월드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가 선정하는 미국내 최우수 대학 2021년 랭킹에서 조지아 종합대학 부문에서는 에모리대(21위), 조지아공대(35위), 조지아대(47위)가, 리버럴아츠칼리지 부문에서는 스펠만칼리지(54위), 아그네스스캇칼리지(61위), 커버넌트칼리지(140위) 등이 차례로 순위에 올랐다.

 

특히, 조지아공대는 토목공학, 산업, 제조 3가지 교육 프로그램에서 전미 1위를, 학부 사이버 보안 프로그램에서 공동 1위를 차지했다. 또 아그네스스캇칼리지는 1학년 경험과 가장 혁신적인 인문 대학 분야에서 1위를, 조지아대는 학부 보험과 위기관리 프로그램에서 1위를, 스펠만칼리지는 역사적인 흑인 칼리지 및 대학교에서 1위를, 베리칼리지는 남부 지역 대학에서 1위를 기록했다.

 

전국 종합대학 부문에서는 프린스턴대, 리버럴아츠칼리지 부문에서는 윌리엄스칼리지가 각각 1위에 올랐다.

 

종합대학 부문에서는 하버드대(2위), 컬럼비아대(3위)가, 리버럴아츠칼리지 부문에서는 애머스트칼리지(2위), 스와스모어칼리지(3위)가 각각 뒤를 이었다. 

 

한편, 주간 미국 뉴스잡지인 US뉴스&월드리포트는 1933년 설립된 유나이티드스테이츠뉴스(United States News)와 1946년 월드리포트(World Report)를 모체로 한다. 유나이티드스테이츠뉴스는 국내 뉴스를, 월드리포트는 국제 뉴스를 다뤘으며 1948년 두 잡지가 합병해 US뉴스&월드리포트가 됐다. US뉴스&월드리포트는 미국 내 대학 및 대학원 평가에 있어 가장 오래되고 가장 유명하다. 2014년부터는 세계 대학 랭킹도 평가하고 있다. 박세나 기자

 

에모리대 21위, 조지아텍 35위, 조지아대47위
US뉴스&월드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가 선정하는 미국내 최우수 대학 2021년 랭킹에서 종합대학 부문에서는 프린스턴대, 리버럴아츠칼리지 부문에서는 윌리엄스칼리지가 각각 1위에 올랐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아태 커뮤니티 전통 공유로 결속 다졌다
아태 커뮤니티 전통 공유로 결속 다졌다

41회 APAC 유니티 갈라 성황한인 커뮤니티 활약 두드러져 조지아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 위원회(APAC)가 1일 오후 6시, 둘루스 소재 켄톤 하우스 레스토랑에서 '2026 연

스콧 의원 딸 아빠 장례식장서 출마선언
스콧 의원 딸 아빠 장례식장서 출마선언

마시 스콧 13선거구 연방하원 출마 고 데이비드 스콧 의원의 딸 마시 스콧이 조지아주 제13 선거구 연방하원의원직 승계를 위한 선거 출마 의사를 공식화했다. 마시 스콧은 지난 토요

"울타리몰서 한국장인 제품 만나보세요"
"울타리몰서 한국장인 제품 만나보세요"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컷 테입장인 제품 직거래…선물로 최고 한국 장인들의 프리미엄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고국사랑 특별판매전’이 오는 8일부터 열흘 동안 조지아주 스와

세금특별환급 시작…총규모 10억달러
세금특별환급 시작…총규모 10억달러

4일부터…부부 합산 최대 500달러 4일부터 주소득세 특별환급이 시작됐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사무실은 이날 성명을 통해 “2026년 주의회에서 통과된 법률에 따라 일회성 세금 특

부동층 표심, 주지사 경선 향방 가른다
부동층 표심, 주지사 경선 향방 가른다

유권자 3분의 1 지지후보 미정민주∙공화 모두 결선투표 갈 듯 조지아 주지사 선거와 관련 아직도 많은 유권자들이 지지 후보를 결정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향후 주지사 선거에서

애틀랜타 주민 주거비 부담에 허리 ‘휘청’
애틀랜타 주민 주거비 부담에 허리 ‘휘청’

3명 중 1명 주거비 30% 넘어귀넷 호텔 →아파트 전환 사업주거비 문제 성공사례로 주목  메트로 애틀랜타 주민의 주거비 부담이 갈수록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주 둘루스에서

정차 스쿨버스 통과 1,000달러 부과 시작
정차 스쿨버스 통과 1,000달러 부과 시작

체로키 교육청, 4일부터  4일부터 체로키 카운티에서 정차 중인 스쿨버스를 불법을 통과한 모든 차량에 대해서 1,0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앞서 지난 3월 체로키 카운티 교육청은

켐프 “올 선거구 조정 너무 늦었다”
켐프 “올 선거구 조정 너무 늦었다”

특별회기 소집 요구 거부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연방하원의원 선거구 변경을 위한 조지아 공화당의 특별회기 소집을 거부했다.조지아 공화당은 지난달 29일 연방대법원이 투표권법(Vo

농협목우촌, H-마트에 삼계탕 첫 수출
농협목우촌, H-마트에 삼계탕 첫 수출

전국 매장서 일제히 판매한국산 닭고기·엄선 원료   한국 농협목우촌은 미국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인 H 마트에 삼계탕을 처음으로 수출하며 북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지난달

클라우드 매출에 구글 날고…‘인프라 한계’ 메타는 부진
클라우드 매출에 구글 날고…‘인프라 한계’ 메타는 부진

■ 빅테크 4사 실적 엇갈려알파벳, 풀스택 AI로 가파른 성장1분기 순이익 전년대비 81% 급증아마존·MS 매출 늘었지만 주가 ↓클라우드 수요 대응능력 놓고 의문  인공지능(AI)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