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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기업] 모건 프리먼과 손잡고 신개념 ‘디지털 퍼블리싱’ 전 세계에 서비스

미국뉴스 | | 2020-09-09 09: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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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마케팅 전문 기업 URI 글로벌(대표 신동우)이 할리웃 유명 스튜디오 ‘레벌레이션즈 엔터테인먼트(Revelations Entertainment 대표 모건 프리먼·로리 맥크리어리)’와 공동으로 신개념 디지털 퍼블리싱 서비스 ‘REV+ 5.0’을 론칭했다.

REV+5.0은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와 하이퀄리티 콘텐츠, 유명 셀럽 및 인플루언서 마케팅, 디지털 리타겟팅을 모두 아우르는 글로벌 디지털 퍼블리싱 서비스로 ‘브랜딩’과 ‘신규 매출 증대’라는 두 가지 목표를 하나의 프로그램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신개념이다.

REV+5.0의 콘텐츠는 다가오는 5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제로 기술과 인간의 미래를 다루며, 최고의 영향력을 가진 할리웃 셀럽과 유튜브 인플루언서들이 대거 참여하게 된다.

해당 콘텐츠는 소셜미디어나 스트리밍 서비스, 그리고 유수의 방송사 등을 통해 전 세계에 배포되며, 약 12억명의 시청자가 유입될 것으로 기대한다.

인플루언서, 얼리어답터, 트렌드세터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해당 콘텐츠에 참여, 이들의 영향력을 통해 시청자들은 일상에서 브랜드에 빠져드는 스토리리빙(Story Living) 형태로 브랜드의 열렬한 소비자 팬덤이 될 수 있다.

파트너 브랜드는 REV+ 5.0을 통해 타겟 세분화에 따른 잠재 고객에게 도달이 가능하고, AI를 활용하여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를 매칭, 밀레니얼과 Z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 또한 매출목표에 따른 리타겟팅(re-targeting) 작업을 통해 신규 매출 증대에도 기여한다.

REV+ 5.0의 콘텐츠 제작에는 레벌레이션즈의 주요 멤버들이 참여하며, 이들은 지난 10여년 동안 유튜브, 페이스북,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등 첨단 기술 기업들과 콘텐츠 관련 협업을 진행, 디지털에서 선두 주자의 위치를 확고히 해왔다.

레벌레이션즈는 ‘진실을 밝힌다’는 미션하에 배우 모건 프리먼과 제작자 로리 맥크리어리가 공동 창업한 제작사다. 모건 프리먼과 그의 스튜디오팀은 과학 중심의 사실적인 주제를 재미있고 흡입력 있게 연출, 시청자에게 생각할 거리를 만들어 주는 것으로 높은 평판을 받는다. 대표 작품 중 ‘스토리 오브 갓’ 다큐멘터리 시리즈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방영 역사상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공동 창업자인 모건 프리먼은 “REV+5.0은 첨단 기술의 선두에 있는 글로벌 파트너 기업에게 미래로 통하는 프리패스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박흥률 기자>

 

[화제의 기업] 모건 프리먼과 손잡고 신개념 ‘디지털 퍼블리싱’ 전 세계에 서비스
 신개념 디지털 퍼블리싱 서비스 ‘REV+ 5.0’ 공동창업자 모건 프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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