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러블리즈, 컴백 첫주 글로벌 음원차트 상위권→MV 1000만 뷰 달성

지역뉴스 | 연예·스포츠 | 2020-09-08 09:09:29

러블리즈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그룹 러블리즈(Lovelyz)가 컴백 첫 주를 잊을 수 없는 성적으로 화려하게 장식했다.

러블리즈는 지난 1일(한국시간 기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7집 'UNFORGETTABLE'을 공개했다. 러블리즈의 변신을 담은 새 앨범과 타이틀곡 'Obliviate'을 향한 전 세계 러블리너스(팬덤명)의 반응은 뜨거웠고, 이는 곧 결과로 증명됐다.

'Obliviate'는 벨리즈와 홍콩에서 아이튠즈 탑 앨범 차트 1위를 장식했다. 이 밖에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태국에서도 TOP5 안에 이름을 올리는 저력을 보여줬다. 

 

아이튠즈 탑 KPOP 앨범 차트에서는 더 높은 성과를 거뒀다. 이스라엘·베트남·홍콩·라티비아·벨리즈 등 5개국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고, 캐나다·미국 2위, 태국·독일에서는 3위를 기록했다. 이 밖에 호주·일본·노르웨이에서는 TOP10 안에 진입했고, 스페인·브라질·터키에서는 10위권에 안착했다.

뿐만 아니라 벅스뮤직 2위, 지니뮤직 5위 등 국내 음원사이트에서도 상위권에 자리했다.

뮤직비디오 조회수도 가파르게 상승곡선을 그렸다. 'Obliviate' 뮤직비디오는 공개 4일 만에 조회 수 1000만 뷰를 넘었다. 이는 지금까지 러블리즈가 발매했던 음원의 뮤직비디오 중 가장 빠른 속도였다. 상큼하고 청순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강렬한 반전 매력을 보여준 러블리즈의 변신이 통했다는 것을 증명했다.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러블리즈 완전체 컴백을 기다려줬던 팬들에게 큰 선물을 드린 것 같아 기쁘다"라며 "1년 4개월 만의 컴백인 만큼 걱정되는 부분들도 있었다. 러블리너스의 사랑과 응원 덕분에 그런 걱정들을 떨쳐내고 좋은 성적으로 컴백 첫 주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러블리즈, 컴백 첫주 글로벌 음원차트 상위권→MV 1000만 뷰 달성
러블리즈, 컴백 첫주 글로벌 음원차트 상위권→MV 1000만 뷰 달성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14세 한인 카일리 정, 조지아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 등극
14세 한인 카일리 정, 조지아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 등극

최종 합계 6언더파 210타(73-70-67)로 우승8월 US 여자 아마추어챔피언십 출전권 획득 커밍 출신의 14세 한인 소녀 카일리 정(Kylie Chung)이 3일 기량이 뛰어

폰지사기 뒤 사라진 귀넷 남성에 거액 현상금
폰지사기 뒤 사라진 귀넷 남성에 거액 현상금

FBI,제보자에 15만달러 90여명 1천만달러 피해 수년 전 대형 폰지 사기극을 벌인 뒤 사라진 귀넷 출신 남성 검거를 위해 연방수사당국이 거액의 현상금을 내걸며 수사 수위를 높이

조지아,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
조지아,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

최근 비로 다소 완화 불구식수원 수위 아직도 낮아 최근 1,2주 사이에 내린 비에도 불구하고 애틀랜타를 비롯한 조지아 전역에 닥쳤던 가뭄은 여전히 진행형이라고 관련 전문가들이 진단

‘미친 환율’… 1,540원도 뚫렸다
‘미친 환율’… 1,540원도 뚫렸다

금융위기 이후 최악 외국인 ‘셀 코리아’에 외환시장 불안 가중  한국시간 4일 오후 환율이 1,530원대를 넘어섰다. [연합] 달러·원 환율이 한때 1,540원 선까지 가는 등 급

추방 막으려면 돈 있어야… 이민법원 비용 장벽 높다
추방 막으려면 돈 있어야… 이민법원 비용 장벽 높다

신청수수료 최대 13배 올라 추방유예 비용도 387% 인상“사실상 법적 구제 차단” 이민 단체·변호사들 우려  이민 법원의 수수료 비용 장벽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스캐롤라이나 김영수 교수 ‘가드너 상’

아스팔트·고속도로망 연구교통안전성 개선 연구 인정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장을 역임한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 토목·건설·환경공학과의 김영수 석좌교수가 ‘2026 올리버 맥스 가드너 상’을

‘카재킹 살인’ 한인 남매…“친가족까지 살해하려 했다”
‘카재킹 살인’ 한인 남매…“친가족까지 살해하려 했다”

경찰이 공개한 남매 모습.<LA 카운티 셰리프국>   세리토스 사건 수사 결과 법정서 충격 정황 공개 모친 재산 노리고 갈등 “압박해 집 팔게 하자” 일기장에 범행계획

메인주 해변 한인 사체 10년 만에 신원 확인

지난 2015년 메인주 포틀랜드의 한 해변에서 숨진 채 발견된 여성의 신원이 10년 넘는 수사 끝에 한인 여성으로 확인됐다고 현지 온라인 뉴스 ‘메인 와이어’가 3일 보도했다. 메

금, 중앙은행 외환보유액서 미 국채 넘어
금, 중앙은행 외환보유액서 미 국채 넘어

비중 20%에서 27%로↑ 금이 미국 국채를 제치고 세계 최대 중앙은행 준비자산(외환보유액)으로 올라섰다고 유럽중앙은행(ECB)이 밝혔다. 수년간에 걸친 중앙은행들의 지속적인 금

기업들,‘저채용·저해고’ 기조 지속

연준, 경기동향 보고서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연준)는 중동 전쟁 여파로 에너지 가격이 오르는 가운데 ‘저채용·저해고’(low-hire, low-fire) 고용 기조가 이어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