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러블리즈, 컴백 첫주 글로벌 음원차트 상위권→MV 1000만 뷰 달성

지역뉴스 | 연예·스포츠 | 2020-09-08 09:09:29

러블리즈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그룹 러블리즈(Lovelyz)가 컴백 첫 주를 잊을 수 없는 성적으로 화려하게 장식했다.

러블리즈는 지난 1일(한국시간 기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7집 'UNFORGETTABLE'을 공개했다. 러블리즈의 변신을 담은 새 앨범과 타이틀곡 'Obliviate'을 향한 전 세계 러블리너스(팬덤명)의 반응은 뜨거웠고, 이는 곧 결과로 증명됐다.

'Obliviate'는 벨리즈와 홍콩에서 아이튠즈 탑 앨범 차트 1위를 장식했다. 이 밖에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태국에서도 TOP5 안에 이름을 올리는 저력을 보여줬다. 

 

아이튠즈 탑 KPOP 앨범 차트에서는 더 높은 성과를 거뒀다. 이스라엘·베트남·홍콩·라티비아·벨리즈 등 5개국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고, 캐나다·미국 2위, 태국·독일에서는 3위를 기록했다. 이 밖에 호주·일본·노르웨이에서는 TOP10 안에 진입했고, 스페인·브라질·터키에서는 10위권에 안착했다.

뿐만 아니라 벅스뮤직 2위, 지니뮤직 5위 등 국내 음원사이트에서도 상위권에 자리했다.

뮤직비디오 조회수도 가파르게 상승곡선을 그렸다. 'Obliviate' 뮤직비디오는 공개 4일 만에 조회 수 1000만 뷰를 넘었다. 이는 지금까지 러블리즈가 발매했던 음원의 뮤직비디오 중 가장 빠른 속도였다. 상큼하고 청순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강렬한 반전 매력을 보여준 러블리즈의 변신이 통했다는 것을 증명했다.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러블리즈 완전체 컴백을 기다려줬던 팬들에게 큰 선물을 드린 것 같아 기쁘다"라며 "1년 4개월 만의 컴백인 만큼 걱정되는 부분들도 있었다. 러블리너스의 사랑과 응원 덕분에 그런 걱정들을 떨쳐내고 좋은 성적으로 컴백 첫 주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러블리즈, 컴백 첫주 글로벌 음원차트 상위권→MV 1000만 뷰 달성
러블리즈, 컴백 첫주 글로벌 음원차트 상위권→MV 1000만 뷰 달성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아태 커뮤니티 전통 공유로 결속 다졌다
아태 커뮤니티 전통 공유로 결속 다졌다

41회 APAC 유니티 갈라 성황한인 커뮤니티 활약 두드러져 조지아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 위원회(APAC)가 1일 오후 6시, 둘루스 소재 켄톤 하우스 레스토랑에서 '2026 연

스콧 의원 딸 아빠 장례식장서 출마선언
스콧 의원 딸 아빠 장례식장서 출마선언

마시 스콧 13선거구 연방하원 출마 고 데이비드 스콧 의원의 딸 마시 스콧이 조지아주 제13 선거구 연방하원의원직 승계를 위한 선거 출마 의사를 공식화했다. 마시 스콧은 지난 토요

"울타리몰서 한국장인 제품 만나보세요"
"울타리몰서 한국장인 제품 만나보세요"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컷 테입장인 제품 직거래…선물로 최고 한국 장인들의 프리미엄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고국사랑 특별판매전’이 오는 8일부터 열흘 동안 조지아주 스와

세금특별환급 시작…총규모 10억달러
세금특별환급 시작…총규모 10억달러

4일부터…부부 합산 최대 500달러 4일부터 주소득세 특별환급이 시작됐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사무실은 이날 성명을 통해 “2026년 주의회에서 통과된 법률에 따라 일회성 세금 특

부동층 표심, 주지사 경선 향방 가른다
부동층 표심, 주지사 경선 향방 가른다

유권자 3분의 1 지지후보 미정민주∙공화 모두 결선투표 갈 듯 조지아 주지사 선거와 관련 아직도 많은 유권자들이 지지 후보를 결정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향후 주지사 선거에서

애틀랜타 주민 주거비 부담에 허리 ‘휘청’
애틀랜타 주민 주거비 부담에 허리 ‘휘청’

3명 중 1명 주거비 30% 넘어귀넷 호텔 →아파트 전환 사업주거비 문제 성공사례로 주목  메트로 애틀랜타 주민의 주거비 부담이 갈수록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주 둘루스에서

정차 스쿨버스 통과 1,000달러 부과 시작
정차 스쿨버스 통과 1,000달러 부과 시작

체로키 교육청, 4일부터  4일부터 체로키 카운티에서 정차 중인 스쿨버스를 불법을 통과한 모든 차량에 대해서 1,0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앞서 지난 3월 체로키 카운티 교육청은

켐프 “올 선거구 조정 너무 늦었다”
켐프 “올 선거구 조정 너무 늦었다”

특별회기 소집 요구 거부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연방하원의원 선거구 변경을 위한 조지아 공화당의 특별회기 소집을 거부했다.조지아 공화당은 지난달 29일 연방대법원이 투표권법(Vo

농협목우촌, H-마트에 삼계탕 첫 수출
농협목우촌, H-마트에 삼계탕 첫 수출

전국 매장서 일제히 판매한국산 닭고기·엄선 원료   한국 농협목우촌은 미국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인 H 마트에 삼계탕을 처음으로 수출하며 북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지난달

클라우드 매출에 구글 날고…‘인프라 한계’ 메타는 부진
클라우드 매출에 구글 날고…‘인프라 한계’ 메타는 부진

■ 빅테크 4사 실적 엇갈려알파벳, 풀스택 AI로 가파른 성장1분기 순이익 전년대비 81% 급증아마존·MS 매출 늘었지만 주가 ↓클라우드 수요 대응능력 놓고 의문  인공지능(AI)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