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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협회 '안심업소' 포스터 제작 배포

지역뉴스 | | 2020-05-23 15:15:02

미동남부,외식 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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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업소 포스터 업소 부착

 

미 동남부 한인 외식업 협회(회장 김종훈)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식당 영업에 도움을 주고자 안심 포스터와 QR코드메뉴를 만들어 보급하고있다.

김종훈 회장은 “식당의 재오픈으로 고객들은 식당의 위생과 안전을 더욱 더 주시하게 됐다”며 “방문고객에게 안전한 업소라는 인식을 전하고자 ‘안심업소’ 포스터를 영문과 한글로 제작해 각 식당에 제공해 영업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외식업계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굉장히 큰 타격을 받고 있기에 동포 여러분의 응원과 지지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며 "외식업 협회 소속 업소와 그곳에 근무하는 근로자들은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대처해 나가고 있으니 믿고 주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조지아 주정부의 시행령으로 식당 실내 영업시 일회용 메뉴판을 사용하며 메뉴판을 매번 고객사용 후 소독을 해야하는 불편함을 없애고자 연회비를 낸 회원들을 대상으로 무료QR코드 메뉴를 제작해 주고 있다. 윤수영기자

외식업협회 '안심업소' 포스터 제작 배포
외식업협회 '안심업소' 포스터 제작 배포
외식업협회 '안심업소' 포스터 제작 배포
스시카페 공진국 대표가 포스터를 들고 있다.
외식업협회 '안심업소' 포스터 제작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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