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계 식품체인 리들이 오는 27일 스와니에 미국 100호점을 개장한다.
리들은 이 달에만 귀넷카운티에 2개의 매장을 오픈하는 셈이다. 5월초에 피치트리 코너스시에 매장을 새로 열었다.
코로나19 사태로 회사 측은 별도의 오픈 축하 행사 혹은 리본커팅 행사를 갖지 않는다.
리들은 직원 및 고객의 안전을 위해 증가된 매일소독, 위생교육, 외부 회사에 의한 매주 방역 등을 실시한다. 1,000스퀘어피트 당 5명의 고객 입장이 허용되며, 직원이 고객의 입장과 라인을 관리한다. 카트는 사용 후 소독되며, 곳곳에 표시를 해 고객이 6피트 이상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도록 이동 경로를 알려준다. 아울러 계산대에는 보호막이 설치되며, 가급적 노터치 계산방식 사용이 권장된다. 모든 직원은 마스크와 장갑을 끼고 일한다. 65세 이상 노인은 오전 7시-8시 쇼핑시간을 이용할 것을 권장한다.
스와니점은 조지아 6호점이며, 귀넷 3호점이다. 200여 직원이 조지아에서 일하고 있는 리들은 마리에타와 매블톤에 또한 점포를 운영하고 있으며, 건축 중인 코빙턴 물류센터가 완공되면 직원 수도 270명으로 늘어날 예정이다. 스와니점 주소는 2985 Peachtree Pkwy, Suwanee이다. 조셉 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