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구세군 교회, "동참과 지원이 더 필요"

지역뉴스 | | 2020-05-19 15:15:46

코로나,구세군,교회,동참,지원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물품 부족으로 화요일만 진행

한인 사회 관심과 지원이 필요

 

로렌스빌에 위치한 구세군 슈가로프 교회가 코로나19 사태 기간 동안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에게 무료 음식 박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세군 슈가로프 교회는 지난 한 달 동안 지역사회의 어려운 가정에게 나눠준 음식박스가 총 700박스 이상이며, 앞으로도 계속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기존 화, 목요일에 진행하던 나눔행사가 현재 나눌 음식과 물품이 부족해 화요일만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민기 사관은 “물품이 부족해 일주일에 2번 진행하던 나눔행사를 한번 밖에 못한 상황이 됐다”며 “한인사회의 동참과 많은 지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나눔행사는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됐고 110명 가정에게 줄 수 있는 음식 박스와 냉동 닭가슴살, 물티슈 및 음료를 어려운 가정에게 드라이브 스루로 전달했다. 

구세군 교회는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후에도 음식박스 나눔행사를 계속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770-265-0305, churchontheloaf@gmail.com 김규영 수습기자

 

구세군 교회, "동참과 지원이 더 필요"
로렌스빌에 위치한 구세군 슈가로프 교회가 코로나19 사태 기간 동안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에게 무료 음식 박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세군 교회, "동참과 지원이 더 필요"
구세군 교회, "동참과 지원이 더 필요"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길 잃은 예븐 강아지' 함부로 데려가면 절도
'길 잃은 예븐 강아지' 함부로 데려가면 절도

귀넷 경찰, 두 여성 검거 기소훔친 강아지 SNS 올렸다 발각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의 한 식료품점 주차장에서 주인의 차를 빠져나온 반려견을 가로챈 일당이 소셜 미디어(SNS)에 올

조지아 마켓 치킨 샐러드 '살모넬라균' 비상
조지아 마켓 치킨 샐러드 '살모넬라균' 비상

주 농무부, 먹지 말고 즉시 폐기 권고 조지아주 북부 블레어스빌의 한 유명 슈퍼마켓에서 판매된 치킨 샐러드 제품이 식중독을 유발하는 살모넬라균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제기되어 보건 당

주말 애틀랜타 80도대 중반, 초여름 날씨
주말 애틀랜타 80도대 중반, 초여름 날씨

주말 최고온도 86도까지 상승 금요일인 10일 애틀랜타를 비롯한 북부 조지아 전역이 건조하고 따뜻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대기 건조로 인한 화재 위험이 최고조에 달해 주민들의 각

애틀랜타 벨트라인 22마일 완공 눈앞
애틀랜타 벨트라인 22마일 완공 눈앞

16일 사우스이스트 트레일 개통 애틀랜타의 상징인 벨트라인(Beltline) 22마일 루프 완성이 가시권에 들어왔다.애틀랜타 시 당국과 벨트라인 운영진은 오는 4월 16일, 과거

BTS도 못가는 중국, K-팝을 두려워 하는 이유
BTS도 못가는 중국, K-팝을 두려워 하는 이유

중국, 치졸한 '한한령' 10년째 고수외국 문화가 자국 청년 영향 우려 세계적인 K-팝 그룹 BTS가 3년 이상의 공백기를 깨고 무대로 복귀하며 12개월간의 월드 투어에 나섰지만,

중기부, 애틀랜타에 ‘글로벌베이스캠프‘ 첫 설치
중기부, 애틀랜타에 ‘글로벌베이스캠프‘ 첫 설치

미 동남부 전진기지 수행기관 모집상설 전시장 운영, 바이어 발굴·매칭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9일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현지 안착을 돕기 위해 미

귀넷 항공학교, 전문 조종사 양성 프로그램 출범
귀넷 항공학교, 전문 조종사 양성 프로그램 출범

마그놀리아 항공 아카데미신규 통합과정 교육생 모집  귀넷 소재 항공학교가 차세대 항공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신규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귀넷 카운티 브리스코 필드 공항에 위치한

“미국서도 18세에 징병되나”
“미국서도 18세에 징병되나”

이슈 포커스 자동 징병등록제 실시 개인 신고 의무 사라져 “당장 징집은 없다”지만 ‘드래프트 부활’ 우려도 미국 내 18세에서 25세 사이의 모든 남성들을 징집 명부에 자동으로 등

미국인들 ‘팁’ 지갑 닫는다
미국인들 ‘팁’ 지갑 닫는다

고물가 속 팁 강요 부담78% “지나친 수준” 불만‘팁 피로감’ 신조어까지 한인 송모(47)씨는 요즘 외식을 할 때마다 팁 계산에 골머리를 앓는다. 예전에는 영수증에 미리 인쇄돼

‘K-브랜드’ 글로벌 인증 도입
‘K-브랜드’ 글로벌 인증 도입

한국정부, 짝퉁 문제 대처올해 하반기 전격 가동첨단 정품인증기술 적용  K-브랜드 위조상품. [연합]  해외에서 급증하는 K-브랜드 위조상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K-브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