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1만5천, 우편 2만6천명
18일 현재 41만 5천명 투표
조지아주 당내 경선(프라이머리) 조기투표가 시작된 18일 첫날 상대적으로 직접 투표자가 많기는 했으나 우편 부재자 투표가 더 많이 접수됐다.
주 내무부는 18일 마스크를 착용한 채 조기투표장을 찾아 선거권을 행사한 유권자가 1만 5천명을 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6년, 2018년 선거 때보다 첫날 투표자 수에서 많은 것이지만, 지난 3월 2일 대선 프라이머리 첫날 투표자 수 보다는 적은 것이다. 그러나 18일 각 지역 선거사무소에 도착한 부재자 투표자 수는 2만 6천명이 넘었다.
18일까지 부재자 투표 포함 총 41만 5천명이 프라이머리에 참가했으며, 정당 선택에서 공화당이 23만 4천명, 민주당이 17만 3천명, 무당파 8,600명을 기록했다. 부재자 투표를 신청했지만 직접투표에 나선 사람도 2,700명이었다. 조셉 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