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카운티의 쓰레기 및 재활용 수거업체는 코로나19사태로 인해 변경했던 쓰레기 수거 지침을 철회하고 다시 이전 상태로 정상화 한다.
어드밴스드 디스포절(Advanced Disposal)과 웨이스트 매니지먼트(Waste Management) 등 귀넷의 여러 쓰레기 및 재활용 수거업체는 코로나19로 인한 회사의 노동력 부족으로 인해 지난 3월부터 일부 쓰레기 수거 서비스를 중단했다.
로건빌시는 11일(월)부터 모든 쓰레기, 재활용 쓰레기, 나뭇잎과 나뭇가지 및 대량 폐기물 수거가 정상화 된다. 둘루스시는 14일(목)부터 공공시설의 덤스터와 유리 재활용 장소를 다시 주민에게 개방한다. 로렌스빌시는 11일부터 로렌스빌의 쓰레기 수거 정책을 따르지 않는 고객의 쓰레기통에 스티커를 붙인다고 밝혔다. 뷰포드시는 필수적인 수거 서비스는 제공하지만 나뭇가지, 나뭇잎 및 대량 폐기물 수거는 계속 중단한다고 밝혔다.
웨이스트 매니지먼트는 지난 4일 피치트리코너스에서 기존 지침대로 쓰레기 수거 서비스 정상화를 시작했다.
한편 어드밴스드 디스포절은 버클리 레이크, 릴번, 로건빌, 노크로스, 스넬빌, 슈가힐과 귀넷카운티 일부 지역의 주거자 및 상업자를 위해 다시 기존 지침대로 정상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규영 수습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