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확진자 32,568명·사망자 1,401명
귀넷2,403·풀턴3,384·디캡2,488·캅2,124
전날 저녁7시 대비 확진397명, 사망2명 늘어
<9일 저녁 7시>
♦확진 32,568명·사망 1,401명 기록으로 늘어
조지아주의 자택대피령이 해제된지 일주일이 지났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시 점차 증가하고 있다. 9일 전날 저녁7시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397명이 새로 추가됐으며, 사망자도 전날 저녁7시에 비해 2명이늘어났다. 확진자는 전날 저녁7시 대비 199명 감소했으며 사망자는 전날보다 57명이 감소해 한자리수를 기록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9일 저녁7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1,401명, 확진자가 32,568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3%를 기록했다. 이는 8일 저녁7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2명, 확진자가 397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는 159개 중 전체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5,988명(18.38%)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1,409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23만5,324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13.83%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검사장 확대로 인해 지난달 검사 건 수 보다 최근 약 8만건 이상의 검사를 시행해 검사량이 대폭 늘었다.
인종별 확진자는 흑인 11,650명, 백인 9,934명, 누락 4,559명, 미상 4,103명, 기타 1,792명, 아시안 472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41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17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3,384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2,488명, 귀넷 2,403명, 캅 2,124명, 홀 2,002명, 도허티 1,587명, 클레이턴 901명, 미상 750명, 체로키 593명, 헨리 591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9일 저녁7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수는 134만6,332명, 누적 사망자는 8만4명, 완치자 23만6,825명을 기록했다.
<9일 정오>
♦확진 32,497명·사망 1,400명 기록으로 늘어
조지아주의 자택대피령이 해제된지 일주일이 지났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시 점차 증가하고 있다. 9일 전날 정오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775명이 새로 추가됐으며, 사망자도 전날 정오에 비해 44명이 늘어났다. 확진자는 전날 정오 대비 313명 증가했으며 사망자는 전날보다 22명이 증가해 40명대를 기록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9일 정오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1,400명, 확진자가 32,497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3%를 기록했다. 이는 8일 정오 발표 보다 사망자가 44명, 확진자가 775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는 159개 중 전체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5,981명(18.4%)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1,406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23만5,324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13.8%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검사장 확대로 인해 지난달 검사 건 수 보다 최근 약 8만건 이상의 검사를 시행해 검사량이 대폭 늘었다.
인종별 확진자는 흑인 11,619명, 백인 9,891명, 누락 4,581명, 미상 4,097명, 기타 1,781명, 아시안 470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41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17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3,375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2,479명, 귀넷 2,377명, 캅 2,107명, 홀 2,002명, 도허티 1,585명, 클레이턴 896명, 미상 818명, 체로키 590명, 헨리 589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9일 정오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수는 132만5,791명, 누적 사망자는 7만8,762명, 완치자 22만3,939명을 기록했다. 김규영 수습기자
<계속 업데이트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