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30일 저녁〉 조지아 확진자·사망자 추세 꺾이지 않아

지역뉴스 | | 2020-04-30 12:12:23

코로나,조지아,현황,30일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누적 확진자 26,260명·사망자 1,132명

귀넷1,786·풀턴2,809·디캡2,027·캅1,615

하루 새 사망 37명, 확진 626명 늘어

 

<30일 저녁7시>

                         

♦확진 26,260명·사망 1,132명 기록으로 늘어

조지아주의 경제재개 1단계가 시작한지 6일이 지났지만 조지아주의 코로나19 확진 및 사망 추세가 꺾이지 않고있다. 하지만 30일 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수는 전날 저녁과 비교하면 약간 감소세를 보여 600명대를 기록했고 사망자수도 다시 감소세를 보여 30명대를 기록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30일 저녁7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1,132명, 확진자가 26,260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31%를 기록했다. 이는 29일 저녁7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37명, 확진자가 626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7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5,190명(19.76%)이 병원에입원했다.

조지아에서는 총 14만9,044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17.61%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최근 검사장소 확대로 인한 검사가 증가해 최근 2만1,875건이 이뤄졌다.

 

인종별 확진자는 흑인 9,729명, 백인 7,550명, 누락 4,313명, 미상 2,809명, 기타 1,237명, 아시안 375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36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11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2,809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2,027명, 귀넷 1,786명, 캅 1,615명, 도허티 1,505명, 홀 1,332명, 클레이턴 713, 미상 393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30일 정오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109만3,724명, 누적 사망자는 6만3,801명, 완치자 15만1,784명을 기록했다.

 

<30일 정오>

                                 

♦확진 26,033명·사망 1,107명 기록으로 늘어

조지아주의 경제재개 1단계가 시작 한지 곧 일주일이 돼가지만 조지아주의 코로나19 확진 및 사망 추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하지만 30일 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수는 전날 정오와 비슷하게 700명대를 기록했고 사망자수는 다시 증가세를 보여 50명대를 기록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30일 정오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1,107명, 확진자가 26,033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25%를 기록했다. 이는 29일 정오 발표 보다 사망자가 55명, 확진자가 759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7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4,896명(18.80%)이 병원에 입원했다.

조지아에서는 총 14만3,790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18.10%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최근 검사장소 확대로인한 검사가 증가해 며칠 동안 1만6,621건이 이뤄졌다.

 

인종별 확진자는 흑인 9,503명, 백인 7,564명, 누락 4,565명, 미상 2,803명, 기타 1,181명, 아시안 371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35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11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2,799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1,994명, 귀넷 1,766명, 캅 1,585명, 도허티 1,499명, 홀 1,289명, 클레이턴 697, 헨리 501명, 미상 464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30일 정오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106만8,248명, 누적 사망자는 6만2,175명, 완치자 14만8,013명을 기록했다.

 

♦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 코로나19 검사소로 활용될 계획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이 코로나19 검사소로 사용될 예정이다. 검사소는 스타디움에 인접한 홈디포의 뒷공간에서 검사소가 운영될 예정이며 검사는 예약을 통해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운영한다. 김규영 수습기자

<계속 업데이트 예정>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30일 저녁> 조지아 확진자·사망자 추세 꺾이지 않아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30일 저녁> 조지아 확진자·사망자 추세 꺾이지 않아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텍사스 한인타운 총격 발생…한인 5명 사상
텍사스 한인타운 총격 발생…한인 5명 사상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사고팔고 장터'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사고팔고 장터'

한인회 사고팔고 장터애틀랜타한인회는 5월 9일 오전 11시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행복장터를 연다. 프리 부스 신청도 받고 있다. 문자접수=678-849-523

절에 불 지른 애틀랜타 아시안 남성 체포
절에 불 지른 애틀랜타 아시안 남성 체포

플로리다 샌포드서…과거 신도 플로리다의 한 불교사원에 불을 지른 애틀랜타 거주 아시안 남성이 경찰의 추격전 끝에 체포됐다.플로리다 샌포드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5월 2일 밤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참가 학생 모집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참가 학생 모집

5월 30일, 라 루체 시어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행사를 오는 5월 30일 오전 10시 로렌스빌 라 루체 시어터에서 개최한

커빙턴 브리지스톤 골프공 공장  폐쇄
커빙턴 브리지스톤 골프공 공장 폐쇄

내달 말…생산직 84명 실직 위기  조지아에서 30년 넘게 프리미엄 골프공을 생산해 오던 공장이 다음 달 문을 닫는다.골프공 제조업체 브리지스톤 골프사는 4일 커빙턴에 있는 골프공

애틀랜타시 야외음주 지역 대폭 늘렸다
애틀랜타시 야외음주 지역 대폭 늘렸다

언더그라운드 등 도심 포함  애틀랜타시가  축구 월드컵 개최 기간 동안 야외음주 허용 지역을 대폭 늘렸다.4일 애틀랜타 시의회는 6월11일부터 7월 19일까지 피파 월드컵 개최기간

애틀랜타 골프업계 '어게인 타이거 붐’
애틀랜타 골프업계 '어게인 타이거 붐’

골프장 투자 열기 급증매각 인수사례 잇따라  조지아 북부 유명 프라이빗 골프장이 설립 25년 만에 매각됐다. 최근 골프장 투자 열기의 한 사례로 지적된다.5일 AJC 보도에 따르면

애틀랜타성결교회 플라워리 브랜치로 이전
애틀랜타성결교회 플라워리 브랜치로 이전

3일 성전이전 감사예배 가져 애틀랜타 성결교회(담임목사 김종민)는 지난 3일, 플라워리 브랜치 새 예배처소에서 성전 이전 감사예배를 가졌다. 이날 예배는 김계화 장로의 사회와 정보

〈포토뉴스〉고려대 교우회 이사장배 골프대회 개최
〈포토뉴스〉고려대 교우회 이사장배 골프대회 개최

미동남부 고려대교우회(회장 캐런 장)는 지난 2일 호쉬톤 소재 리유니온 골프클럽에서 이사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공동우승은 이학수(74학번), 김의수(95) 교우가 차지했으며,

항만까지 직통 철도로…게인스빌 내륙항 개항
항만까지 직통 철도로…게인스빌 내륙항 개항

연 20만 컨테이너 처리 능력애틀랜타 교통량 완화 효과도  조지아 내륙항(Inland Port)이 게인스빌에 공식 개항하면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교통량 완화가 기대되고 있다.조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