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확진자 26,260명·사망자 1,132명
귀넷1,786·풀턴2,809·디캡2,027·캅1,615
하루 새 사망 37명, 확진 626명 늘어
<30일 저녁7시>
♦확진 26,260명·사망 1,132명 기록으로 늘어
조지아주의 경제재개 1단계가 시작한지 6일이 지났지만 조지아주의 코로나19 확진 및 사망 추세가 꺾이지 않고있다. 하지만 30일 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수는 전날 저녁과 비교하면 약간 감소세를 보여 600명대를 기록했고 사망자수도 다시 감소세를 보여 30명대를 기록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30일 저녁7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1,132명, 확진자가 26,260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31%를 기록했다. 이는 29일 저녁7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37명, 확진자가 626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7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5,190명(19.76%)이 병원에입원했다.
조지아에서는 총 14만9,044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17.61%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최근 검사장소 확대로 인한 검사가 증가해 최근 2만1,875건이 이뤄졌다.
인종별 확진자는 흑인 9,729명, 백인 7,550명, 누락 4,313명, 미상 2,809명, 기타 1,237명, 아시안 375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36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11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2,809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2,027명, 귀넷 1,786명, 캅 1,615명, 도허티 1,505명, 홀 1,332명, 클레이턴 713, 미상 393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30일 정오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109만3,724명, 누적 사망자는 6만3,801명, 완치자 15만1,784명을 기록했다.
<30일 정오>
♦확진 26,033명·사망 1,107명 기록으로 늘어
조지아주의 경제재개 1단계가 시작 한지 곧 일주일이 돼가지만 조지아주의 코로나19 확진 및 사망 추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하지만 30일 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수는 전날 정오와 비슷하게 700명대를 기록했고 사망자수는 다시 증가세를 보여 50명대를 기록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30일 정오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1,107명, 확진자가 26,033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25%를 기록했다. 이는 29일 정오 발표 보다 사망자가 55명, 확진자가 759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7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4,896명(18.80%)이 병원에 입원했다.
조지아에서는 총 14만3,790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18.10%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최근 검사장소 확대로인한 검사가 증가해 며칠 동안 1만6,621건이 이뤄졌다.
인종별 확진자는 흑인 9,503명, 백인 7,564명, 누락 4,565명, 미상 2,803명, 기타 1,181명, 아시안 371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35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11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2,799명으로 가장 많았고, 디캡 1,994명, 귀넷 1,766명, 캅 1,585명, 도허티 1,499명, 홀 1,289명, 클레이턴 697, 헨리 501명, 미상 464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30일 정오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106만8,248명, 누적 사망자는 6만2,175명, 완치자 14만8,013명을 기록했다.
♦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 코로나19 검사소로 활용될 계획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이 코로나19 검사소로 사용될 예정이다. 검사소는 스타디움에 인접한 홈디포의 뒷공간에서 검사소가 운영될 예정이며 검사는 예약을 통해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운영한다. 김규영 수습기자
<계속 업데이트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