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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프 주지사 "소통위해 통역사 배치"

미주한인 | | 2020-03-11 18: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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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양성반응 5명 추가, 총11명

캅, 플로이드, 귀넷  각1명, 디켑 2명

 

조지아 공중 보건부 (DPH)는 조지아 주에서 11명의 코로나19의 양성 반응에 대한 질병 통제 예방 센터 (CDC)의 확인 테스트를 기다리고 있다.

DHP는 “9일 오후 코로나19감염 추가 양성반응은  캅, 플로이드, 귀넷에서  각1건 , 디켑에서  2 건이며 병원에 입원해 있으며 감염원인을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증자는 풀턴 카운티  3명, 플로이드 카운티  1명, 포크 카운티  1명, 캅 카운티 1명으로 총6명 이며 양성 반응자는 풀턴 , 디켑 , 귀넷 카운티 각각 2명, 캅 카운티  3명, 페이옛, 체로키 카운티 각각 1명을 포함해 총 11명이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격리한 환자들과 대화를 돕기 위해 통역사를 구했다”고 말하고 “주 보건 당국은 통역사를 통해 환자들의 상태를 모니터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DPH측은 “만성 질환이있는 노인과 개인이 위험 할 수 있지만 일반인에게 코로나19의 전반적인 위험은 여전히 낮다”고 발표했다. 윤수영기자

켐프 주지사 "소통위해 통역사 배치"
켐프 주지사 "소통위해 통역사 배치"
켐프 주지사 "소통위해 통역사 배치"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격리한 환자들과 공무원의 대화를 돕기 위해 통역사를 구했다”고 말하고 “주보건 당국은 통역사를 통해 환자들의 상태를 모니터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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