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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마땅히 받아야 할 혜택"

미주한인 | | 2020-03-09 18:18:04

귀넷카운티 공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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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카운티 다목적공원 ‘여가 마스터 플랜’ 

둘루스 H마트에서 공원국 설문조사 진행

 

귀넷카운티 공원국은 지난 7일 오전11시부터 귀넷카운티 다목적 공원&여가 마스터 플랜에 대해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원국 측은 “귀넷카운티에 있는 공원에 다양한 여가 플랜이 있다”고 전하고 “귀넷 카운티에 한인을 포함해 아시안들이 많이 있는데 여가 플랜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고 말했다. 

또한 “예비된 재정이 언어지원이나 다양한 프로그램이 한인커뮤니티를 위해 쓰여질 수 있도록 우리의 목소리를 내야한다”며 한인 커뮤니티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해 왔다. 

공원국은 한인커뮤니티의 의견을 수렴하기위해 귀넷카운티에서 제공하는 것들 중에 부족하거나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프로그램에 스티커를 붙여 의견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귀넷 카운티가 제공하는 프로그램은 성인 헬스장, 청소년, 유아, 노인, 디지털, 미디어, 여름캠프, 청소년 운동리그, 지역사회 이벤트, 성인 언어교육, 장애인 교실등 이밖에 다양한 프로그램 등이 있다.

이날 공원국은 “공원과 레크레이션 시스템은 지역사회가 직면한 복잡한 사회적, 경제적, 환경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다고 “고 각 가정에 중요한 것들을 스티커로 표시하는 방식으로 의견을 물었다. 예를 들어 건강상태미흡, 홍수, 노숙자, 저가주택의 부재, 성인교육 부재, 지역안전, 가난, 교통체증 등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표시 했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이세현씨는 “세금을 내는 우리가 혜택을 받을 권리가 있는데 모르니까 참여하지 못하는 프로그램이 많이 있다”고 전하고 “우리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내야 우리자녀들에게도 많은 도움이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설문조사에 참여한 결과가 귀넷카운티 공원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반영될 예정이다. 윤수영기자

"우리가 마땅히 받아야 할 혜택"
귀넷카운티에서 제공하는 것들 중에 '부족하거나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프로그램에 스티커를 붙여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가 마땅히 받아야 할 혜택"
공원과 레크레이션 시스템은 "지역사회가 직면한 복잡한 사회적, 경제적, 환경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다“며 각 가정에 중요한 것들을 스티커로 표시하는 방식으로 의견을 물었다.
"우리가 마땅히 받아야 할 혜택"
"우리가 마땅히 받아야 할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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