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월드옥타 “한국 청년 300명 해외취업 지원”

미주한인 | | 2020-03-05 09:09:53

월드옥타,홰외취업지원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하용화)가 올해 한국 내 청년 300명 취업을 목표로 ‘2020 해외취업지원 사업’을 본격화 한다.

4일 월드옥타는 한국 내 청년들의 취업난 극복 지원을 위해 글로벌 취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300명을 올해 해외취업 시킬 수 있도록 나서겠다고 밝혔다.

전 세계 68개국 141개 지회를 둔 월드옥타는 지난해 208명의 한국 청년들의 해외취업을 성공시킨 바 있는데, 올해에는 이보다 약 150% 증가한 300명을 목표로 정했다.

글로벌 취업지원사업은 월드옥타가 지난 2018년 4월부터 ‘1회원사-1모국 해외취업’ 캠페인을 펼쳐 한국 내 구직청년과 해외에 있는 월드옥타 소속 한인기업을 연결해 모국청년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외취업 일자리 정보는 온라인 월드잡 플러스 내 한인기업 특별채용관(okta.worldjob.or.kr) 및 잡코리아에서 월드옥타 소속 회원사의 채용공고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또한 이번 사업을 통해 해외취업에 성공 시 수습연수비 및 비자 지원, 장기체류보험의 재정적 지원을 비롯하여 안정적인 현지 정착을 위해 월드옥타 지회를 통한 현지 멘토링도 지원받을 수 있다.

하용화 회장은 “2018년부터 글로벌 취업지원사업을 중점사업으로 추진한 결과 320여 명이 해외 취업에 성공했다”며 “해마다 약 400개 이상의 신규 일자리를 발굴하여 한국 청년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 제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월드옥타는 2018년부터 일자리 발굴에서 사후관리까지 해외취업의 전 과정을 주관하여 한국 청년들의 해외취업을 크게 확대하는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월드옥타 “한국 청년 300명 해외취업 지원”
 지난해 LA 취업박람회에 참여한 월드옥타가 구직자들의 멘토링을 돕고 있다. [월드옥타 제공]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 'HOA 갑질' 막는 강력 감시법 제정 눈앞
조지아, 'HOA 갑질' 막는 강력 감시법 제정 눈앞

'쓰레기통 때문에 집 압류' 제동주정부에 HOA 감시국 신설해 조지아주 내 주택 소유주들을 공포에 떨게 했던 주택소유주협회(HOA)의 무소불위 권력에 마침내 강력한 제동이 걸렸다.

메트로시티은행 슈가로프지점장 미셸 박 임명
메트로시티은행 슈가로프지점장 미셸 박 임명

애나 왕 지점장 명예퇴직은행 4일 창립 20년 기념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은 3월 31일 슈가로프지점장에 미셸 박씨를 임명했다. 또한 20년간 메트로시티은행에서

〈한인타운 동정〉 윤 아카데미 '90일의 기적' 학생 모집
〈한인타운 동정〉 윤 아카데미 '90일의 기적' 학생 모집

윤 아카데미 '90일의 기적' 학생 모집경이로운 영어공부법으로 답답한 영어가 새로운 세상을 만난다. 숙제만 해도 실력이 향상되고, 안정적인 영어 보가 된다. 60대 이상도 등록 환

민주 강세 지역만 비당파 선거… 주 정가 뇌관 되나
민주 강세 지역만 비당파 선거… 주 정가 뇌관 되나

귀넷등 5개 카운티 고위 공직자 선거 민주당·카운티,주지사에 거부권 촉구 귀넷을 포함한 메트로 애틀랜타 주요 5개 카운티 고위 공직자에 대한 비당파 선거 의무화 법안이 조지아 정가

미주성결교회 동남지방회, 개척지원금 전달
미주성결교회 동남지방회, 개척지원금 전달

파트리아교회, 그린빌 벧엘교회 각 1만 달러 미주성결교회 동남지방회(회장: 김종민 목사)는 3월 30일(월) 오후 2시, 아틀란타 로고스한인교회(담임: 김운형 목사)에서 “제7회

귀넷 신임 교육감 연봉 40만달러
귀넷 신임 교육감 연봉 40만달러

GCPS와 계약 내용 공개빅 6 학군 교육감 중 5위 1년여의 공모 과정을 통해 최근 임명이 확정된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렐라(사진) 귀넷 교육청 신임 교육감의 계약 조건이 공개됐다.

커밍아웃 귀넷 커미셔너 윤리위 피소
커밍아웃 귀넷 커미셔너 윤리위 피소

‘전국커밍아웃 데이’기념 게시물에 카운티 로고 사용…귀넷 주민 제소 커밍아웃을 통해 동성애자임을 밝힌 귀넷 카운티 커미셔너가 윤리 위반 논란에 휩싸였다.지난 3월 20일 귀넷 주민

단순 교통위반 이민자도 DNA 채취 대상
단순 교통위반 이민자도 DNA 채취 대상

주의회 관련법안 표결 앞둬ICE 구금요청 수감자 대상이민∙시민단체등 강력 반발 단순 교통위반 등 경범죄로 기소된 이민자에 대해 DNA를 채취하도록 하는 법안이 회기 종료를 앞두고

조지아텍 타주 지원자 10명 중 1명만 합격
조지아텍 타주 지원자 10명 중 1명만 합격

주내 거주자 합격률은 28% 올해 역대 최다 지원자를 기록한 조지아텍이 합격자를 확정했다.학교 측인 지난 27일 모두 6만7,895명의 지원자 중 8,700여명의 합격 통보를 발송

‘한국 전통무용’, 귀넷 공공시설서 강습
‘한국 전통무용’, 귀넷 공공시설서 강습

한희주 원장, 살풀이 강습 개설K-Dance 세계화 새로운 금자탑 전 세계적으로 한국 문화가 주류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가운데,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Gwinnett County)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