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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븐 최 뉴욕이민자연맹 사무총장 ‘2020 뉴욕서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 91위에

미주한인 | | 2020-02-26 13: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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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스테이트’ 선정

 

스티븐 최(사진) 뉴욕이민자연맹(NYIC) 사무총장이 정치전문매체 ‘시티앤스테이트’(City&State)가 선정한 ‘2020년 뉴욕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중 91위에 뽑혔다.

시티앤스테이트는 “스티븐 최 사무총장이 이끄는 뉴욕이민자연맹은 지난해 서류미비자의 운전면허증 발급 허용과 불법체류 대학생들에게 학비지원을 골자한 드림액트 통과 캠페인을 전개해 관련 법안이 뉴욕주의회를 통과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며 “최 사무총장은 200개가 넘은 산하 이민단체를 이끌면서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정책에 맞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고 소개했다.

최 사무총장은 민권센터 사무국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3년부터 뉴욕이민자연맹을 이끌고 있다.

한편 뉴욕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위에는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선정됐다.

<조진우 기자>

 

 스티븐 최 뉴욕이민자연맹 사무총장 ‘2020 뉴욕서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 91위에
 스티븐 최 뉴욕이민자연맹 사무총장 ‘2020 뉴욕서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 91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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