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한인 비즈니스 동정

지역뉴스 | 기획·특집 | 2019-02-27 21:21:48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러시아 전통 댄스 무료 강좌 

프로 댄서 및 안무가 카트리나 볼지나가 운영하는 볼가 댄스 아카데미가 초보자를 위한 무료 그룹 레슨 프로그램을 개인별로 한달동안 진행한다. 수업시간은 매주 월요일 혹은 수요일 오후 6시~7시다. 5월 24일까지 진행되는 무료 수업을 받기 위해서는 본보 광고상품권을 지참해야 한다. 

문의=706-577-7314

9292 샤브샤브 오픈 스페셜

지난달 19일 둘루스에서 그랜드 오프닝 한 9292 샤브샤브가 오픈 스페셜을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 샤브 뷔페 런치 스페셜은 9.99달러에, 디너 스페셜은 12.99달러다. 런치는 오전 11시 30분~오후 2시까지다.  

문의=470-448-4514

발아건강식품 새해 특별세일

100달러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특별 선물이 증정된다. 또 유태인의 특수 영양제 M3를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 

문의=770-457-1717

행복한 가정의학과 개원

행복한 가정의학과가 지난달 29일부터 잔스크릭에 개원하고 진료를 시작했다. 이경호 원장이 내과, 소아과, 일반 이비인후&피부과, 부인과, 예방접종/심전도/초음파, 혈액 및 소변검사 등의 진료를 한다. 주소는 7360 McGinnis Ferry Rd.  

문의=770-476-3474.

골프채 중고장터

J파라곤 골프센터에서 매주 토요일 중고장터가 열린다. 방문객들은 중고 골프채를 판매하고 판매금으로 혼마, 잭시오 등 골프채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문의=678-629-3375

미송 일식집 오픈이벤트

회덮밥+매운탕, 고등어구이정식, 서대구이정식, 오징어돌솥밥, 생태매운탕 등을 8.99달러에 판매한다.  

문의=678-927-0011

최선호 보험 설명회 

3월 16일 오전 10시부터 둘루스 H마트 샤핑센터 내 사무실에서 소셜, 메디케어, 스쿨택스 설명회를 개최한다. 

문의=770-234-4800.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 노조, ‘40조 규모’ 중노위 중재안 거부…

“헛소리” 일축하며 파업 강행 시사성과급 제도화 두고 노사 평행선21일 총파업 앞두고 긴급조정권 검토론 부상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가 제시한 40조 원 규모의

'윤창호법 처벌 1호' 배우 손승원, 또 음주운전…징역 4년 구형
'윤창호법 처벌 1호' 배우 손승원, 또 음주운전…징역 4년 구형

검찰이 음주운전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뒤 또다시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은 배우 손승원(36)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다.검찰은 14일 서울서부지법 형사5단독 김형석 부장판사 심리로

프라미스원은행, 서류파쇄 이벤트
프라미스원은행, 서류파쇄 이벤트

프라미스원은행(행장 션김)은 14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두 시간 동안 둘루스지점 주차장에서 ‘서류파쇄 이벤트(Shredding Event)’를 진행했다.은행 측이 고객과 동포들

이준호 총영사 브레이브스 경기 시구
이준호 총영사 브레이브스 경기 시구

이준호 애틀랜타총영사는 13일 저녁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AANHPI 나이트(Asian American and Native

선거구 재조정 현실로…주지사 특별회기 소집
선거구 재조정 현실로…주지사 특별회기 소집

내달 17일부터  40일간 열려연방대법 투표권법 판결 여파민주 ‘비난’ ∙ 공화 ‘환영’ 성명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선거구 재조정을 다룰 주의회 특별회기를 내달 17일에 소집한다

호쉬튼이 뜬다…성장률 주1위∙전국 7위
호쉬튼이 뜬다…성장률 주1위∙전국 7위

연방센서스국 발표북조지아 성장 뚜렷해안지역도 성장세   조지아 북부 지역 다수 도시와 카운티가 미 전국에서 최고 수준의 성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한인들에게도 인기

조지아 주경찰 사칭 벌금·체포 협박 메시지 기승
조지아 주경찰 사칭 벌금·체포 협박 메시지 기승

문자로 벌금납부 요구 안해 애틀랜타 지역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조지아주 공공안전부(Georgia Department of Public Safety)는 최근 조지아 주경

정의진흥협회, 아씨마켓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
정의진흥협회, 아씨마켓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

16일 시작, 매달 2회 실시아씨마켓 푸드 코트 부스 정의진흥협회-애틀랜타 (Asian Americans Advancing Justice-Atlanta)가 다가오는 5월19일 예비

애틀랜타한인회 동남부체전 수영선수 모집
애틀랜타한인회 동남부체전 수영선수 모집

연령별 자유형·배영·평형·접영21일 마감, 본 경기는 6월 6일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오는 6월 6일 개최되는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에 참가할 수영종목 선수를 모집하고

성추행 기소 아시안 남성 마사지사 진실 공방
성추행 기소 아시안 남성 마사지사 진실 공방

여성고객 ”부적절 행위”업소 “금전 목적 의심”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 마사지 업소 남성 직원이 고객에게 성추행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러나 피의자는 혐의를 적극 부인하고 있어 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