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루와 룸마

“항공사 카드 신청, 상용고객 프로 이용”

지역뉴스 | 기획·특집 | 2018-10-26 10:10:09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항공사들 수수료 인상

여행객들 대처 필요

미국 주요 대형 항공사들이 국내선 여객기의 첫 번째 체크인 수화물 수수료를 일제히 인상해 여행객들의 재정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항공사들은 첫번째 수화물 수수료를 25달러에서 30달러, 두번째 체크인 수화물 비용은 35달러에서 40달러로 5달러씩 인상했다. USA투데이는  무료 수화물 서비스가 제공되는 일등석 또는 비즈니스석을 이용하지 않고 체크인 수화물 비용을 줄이는 몇가지 방법을 소개했다.

1. 항공사 신용카드 사용

대부분의 항공사들은 적은 연회비로 무료 수화물 체크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용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유나이티드항공의 ‘마일리지플러스 카드’는 첫번째 체크인 수화물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는다. 아메리칸항공의 ‘시티 AA 어드밴티지 플래티늄 셀렉트 월드 엘리트 매스터 카드’ 는 함께 여행하는 최대 4명의 동반자까지 무료로 수화물을 부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델타항공의 ‘스카이마일스 크레딧카드’는 가입자와 최대 9명의 동반자까지 첫번째 수화물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는다. 

2. 항공사의 ‘상용고객’(Frequent Flyer) 프로그램 이용

항공사가 시행하는 상용고객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항공사들은 실버, 골드, 플래티늄 등 등급별로 나눠 상용고객에게 무료 수화물 서비스 등 많은 혜택을 제공한다.

3. 사우스웨스트 항공사(Southwest Airlines) 이용

사우스웨스트 항공은 승객 한명 당 2개의 수화물을 무료로 부칠 수 있도록 허용한다. 

이는 왕복 여행 기준 140달러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다. 타항공사와 운임이 비슷하거나 같다면 사우스웨스트 항공을 이용하는것이 저렴하다.

4. 기내 오버헤드빈 또는 좌석 아래공간 이용하기

대부분 항공사는 기내 수화물에는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는다. 그러나 오버헤드 빈 또는 좌석 아래에 놓을 수 있는 크기로 제한된다. 가장 저렴한 베이직 이코노미 항공권을 구입한 경우 가방 크기와 개수에 제한을 받는다. 

<신은미 기자>

“항공사 카드 신청, 상용고객 프로 이용”
“항공사 카드 신청, 상용고객 프로 이용”

LAX에서 탑승수속을 기다리는 여행객들.                        <박상혁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주지사 새 법 HB328 서명해 귀넷 카운티 주민들이 대중교통 확충을 위한 판매세 인상 여부를 다시 결정할 기회가 최소 6년 이상 사라지게 됐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지난 화요

조지아 신생아 이름 남자 '리암', 여자 '아멜리아'
조지아 신생아 이름 남자 '리암', 여자 '아멜리아'

전국 리암, 올리비아 7년 연속 1위 매년 신생아 이름 통계를 발표하는 연방 사회보장국(SSA)이 올해도 주별 데이터를 공개한 가운데, 조지아주에서 여자아이 이름 1위가 새롭게 바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20~25일 고교졸업식 거행 2026년 귀넷공립 및 사립고등학교 졸업생 가운데 한인 학생 3명이 수석졸업자(Valedictorian), 한인학생 3명이 차석졸업자(Salutator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흑인의원연합,평화시위 촉구특별회기,월드컵과 겹쳐 파장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선거구 재조정 논의를 위한 주의회 특별회기 소집을 전격 발표하자 흑인 의원 단체가 반대 시위를 촉구하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이달 초 북조지아서 대규모 작전 체포 32명 중 25명 불법체류자  북조지아 산림지대에서 진행된 대규모 합동단속으로 모두 32명이 체포됐다. 체포된 사람 중 다수가 불법체류자여서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둘루스 지역 상가 주차장서 노인 대상…이달에만 5건  둘루스 지역 한인마트 등 한인상가 지역에서 한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강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귀넷 경

UDT스와니 팀, ALTA 슈퍼 시니어 A5 레벨 우승 쾌거
UDT스와니 팀, ALTA 슈퍼 시니어 A5 레벨 우승 쾌거

애틀랜타 한인 테니스 저력 과시스와니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테니스팀 '그랜드뷰(UDT) 스와니'가 지역 최대 규모 테니스 리그인 ALTA(Atlanta Lawn Tennis Asso

〈한인마트정보〉5월 봄철 가족 식탁…한인마트서 차리세요
〈한인마트정보〉5월 봄철 가족 식탁…한인마트서 차리세요

아씨마켓7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데는 아씨 서천 재래김 (도시락,선물박스)9X3X0.14 OZ 8.99, 농협 생배 12X8.1OZ 7.99,  아씨 멸치맛 쌀국수8X3.17OZ

불체자 식별 위해‘ITIN 발급(납세자 번호)’ 개편  추진
불체자 식별 위해‘ITIN 발급(납세자 번호)’ 개편 추진

트럼프 행정부, 신분 확인후 발급 시스템 이원화 추진이민자단체, “사실상 불체자 색출위한 조치” 비난IRS 내부서도 “소득세 신고 기피, 음성적 노동시장 확대” 우려   도널드 트

홈헬스·호스피스 메디케어 신규 등록 ‘STOP’
홈헬스·호스피스 메디케어 신규 등록 ‘STOP’

6개월간 신규 업체 등록 중단…기존 서비스는 영향 없어트럼프 행정부 “부정 청구 차단하고 납세자 보호”JD 밴스 부통령. 사진=로이터트럼프 행정부가 메디케어 예산의 부정 사용을 차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