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루와 룸마

"회복시키고, 새 사명 주시는 하나님"

지역뉴스 | 종교 | 2018-09-11 20:20:56

사무엘 메이,허드슨 테일러 선교교회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허드슨 테일러 선교교회 

메이 목사 초청특별집회

허드슨 테일러 선교교회는 9일 멕시코 칸쿤의 임마누엘장로교회 사무엘 메이 목사를 초청해 특별집회를 개최했다.

이호우 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집회는 이혜진 목사의 기도, 윤석준 언더우드 대학교 총장의 강사소개, 김은수 목사와 데이빗 브루어 박사의 특송, 심만수 목사의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사무엘 메이 목사는 성경 열왕기상 19장 1-18절을 구절을 인용해  ‘선지자 엘리야’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신자나 비신자를 막론하고 많은 사람이 우울증으로 고생하고 있다”며 “하나님의 일을 하던 엘리야도 지쳐서 우울증이 찾아왔을 때 하나님은 필요를 공급하고, 격려했으며, 세미한 음성을 통해 새 사명을 주셨다”고 설명했다. 

메이 목사는 이어 “우울증이 만연한 이 시대에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찾아와 터치하며 인격적 교제를 통해 회복시키고, 새로운 사명을 주기를 원한다”라고 강조했다.

사무엘 메이 목사는 멕시코 칸쿤에서 26년간 목회활동을 통해 7개의 교회를 설립했으며, TV 및 라디오 복음전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허드슨 테일러 선교교회는 기독교 지도자를 양성해 지역복음화와 세계선교 이바지라는  교회비전을 목표로 매주 일요일 11시에 예배를 갖고 있다. 조셉 박 기자    

"회복시키고, 새 사명 주시는 하나님"
"회복시키고, 새 사명 주시는 하나님"

사무엘 메이 목사가 9일 허드슨 테일러 선교교회에서 특별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면허 없어서"…유아 태우고 광란의 질주
"면허 없어서"…유아 태우고 광란의 질주

55마일 구간서 시속 80마일로 과속, 친모 운전자 검거 알칸소주에서 무면허 운전자가 유아를 차량에 태운 채 경찰의 단속을 피해 도주하다가 전복 사고를 냈다. 전복된 차량에서 어린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6월 3일까지 추가연장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주지사가 유가 상승에 따른 주민들의 주유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유류세 면제 조치를 연장했다.켐프 주지사는 오는 2026년 5월 19일

재외국민 한국 금융거래 위임장 전자화 서비스

앞으로 재외동포가 한국내 은행 업무를 대리인에 맡길 때 위임장을 국제 우편으로 보내야 하는 불편이 해소된다.재외동포청·금융위원회·금융결제 원은 13일 오전 8개 은행과 함께 디지털

'MBA 학위파격할인…' 재정난 대학, 학생유치전

수업료 대폭 할인·장학금 지급AI 전문지식 교육 코스에 집중 미국의 경영전문대학원(MBA)들이 수업료를 절반 가까이 할인해주는 등 혜택을 제공하며 학생 유치에 나서고 있다.경영전문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주지사 새 법 HB328 서명해 귀넷 카운티 주민들이 대중교통 확충을 위한 판매세 인상 여부를 다시 결정할 기회가 최소 6년 이상 사라지게 됐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지난 화요

조지아 신생아 이름 남자 '리암', 여자 '아멜리아'
조지아 신생아 이름 남자 '리암', 여자 '아멜리아'

전국 리암, 올리비아 7년 연속 1위 매년 신생아 이름 통계를 발표하는 연방 사회보장국(SSA)이 올해도 주별 데이터를 공개한 가운데, 조지아주에서 여자아이 이름 1위가 새롭게 바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20~25일 고교졸업식 거행 2026년 귀넷공립 및 사립고등학교 졸업생 가운데 한인 학생 3명이 수석졸업자(Valedictorian), 한인학생 3명이 차석졸업자(Salutator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흑인의원연합,평화시위 촉구특별회기,월드컵과 겹쳐 파장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선거구 재조정 논의를 위한 주의회 특별회기 소집을 전격 발표하자 흑인 의원 단체가 반대 시위를 촉구하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이달 초 북조지아서 대규모 작전 체포 32명 중 25명 불법체류자  북조지아 산림지대에서 진행된 대규모 합동단속으로 모두 32명이 체포됐다. 체포된 사람 중 다수가 불법체류자여서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둘루스 지역 상가 주차장서 노인 대상…이달에만 5건  둘루스 지역 한인마트 등 한인상가 지역에서 한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강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귀넷 경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