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한반도 평화 위해 한.미교계 뭉쳤다

지역뉴스 | 종교 | 2018-01-23 18:18:24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회 개최,아틀란타 한인교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인교회서 UMC 기도회

허리케인 이재민 성금도

 

미 교계와 한인 교계가 합동으로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21일 아틀란타 한인교회(담임목사 김세환)에서는 연합감리교회(UMC) 북조지아연회와 한인연합감리교회 연합회가 주최한 미국, 한반도, 그리고 세계 평화를 위한 기도회가 열렸다.

600여명의 한미 목회자 및 평신도가 참가한 이날 기도회에 앞서  김세환 목사는  “예수님이 우리에게 빛과 소금이 되라고 명했으나 우리 힘으로 불가능하다”며 “기도는 마스터 키와 같아서 기도하면 하나님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신다”고 강조했다.

북조지아 연회 수 하우퍼트-존슨 감독은 “850개 북조지아 연회 소속 교회들이 한반도와 한국과 미국의 지도자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며 “UMC는 한반도의 평화를 이루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이날 기도회에서 미국을 위한 기도는 김선필 목사와 신용철 목사가, 한반도를 위한 기도는 이상재 목사와 마이크 롱 애틀랜타 에모리 지방 감리사가, 세계평화를 위한 기도는 김희란 전도사와 북조지아 연회 감독식 제인 부룩스 목사가 각각 맡았다.

기도회에서 모인 헌금은 허리케인 피해로 고통당하는 푸에르토리코 지역 이재민들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모두  촛불을 갖고 나와 단상으로 나와 평화를 기원했다. 조셉 박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박한식 교수 추모 및 학술대회 열린다
박한식 교수 추모 및 학술대회 열린다

25-26일 애틀랜타 카터센터 고 박한식 조지아대학교(UGA) 명에교수를 기리는 ‘추모식 및 평화 학술대회’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애틀랜타 카터 센터에서 열린다.이번

브룩헤이븐시, 재산세 40% 올린다
브룩헤이븐시, 재산세 40% 올린다

11년 만…주민들 찬반 엇갈려시의회 23일 표결…공청회도 한인 존 박 시장이 재임 중인 브룩헤이븐시가 재산세 40% 인상을 추진하고 있어 관심이 몰리고 있다.브룩헤이븐 시의회는 2

알파레타, 모건스탠리  새 허브 최종 후보지
알파레타, 모건스탠리 새 허브 최종 후보지

댈러스시와 지역본부 후보지 경쟁 7억달러 투자… 3,800개 일자리  알파레타시가 세계 최대 금융기관 중 하나인 모건스탠리의 새로운 지역본부 최종 후보지 중 한  곳으로 거론되고

‘판매세 인상∙재산세 감면’ 조기 시행 제동
‘판매세 인상∙재산세 감면’ 조기 시행 제동

주의회 공화법안 수십개 부결 민주당  “서민층 세부담 가중” 재산세를 낮추기 위해 판매세를 인상하는 내용의 조지아 공화당 법안들이 민주당의 반대로 대거 무산됐다.현재 개회 중인 주

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개최한다
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개최한다

7월 11일 오후 2시 라루체 극장'정체성, 웰니스, 그리고 큰 꿈'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주최하는 ‘2026 차세대 리더십 포럼(Next Generation Leade

동남부체전 역대급 성과...선관위원장에 김강식
동남부체전 역대급 성과...선관위원장에 김강식

44회 동남부체전 성과보고회차기 회장 선관위원 5명 위촉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는 20일 둘루스 청담에서 제44회 동남부 한인 체육대회 성과보고 및 제32대 회장 선출을

“비응급 사건은 우리가”…귀넷 경찰 보조요원 확대
“비응급 사건은 우리가”…귀넷 경찰 보조요원 확대

출범 1년 만에 6명→18명올1분기 총신고 13% 담당 귀넷 경찰이 현재 시행 중인 보조요원 프로그램이 출범 1년 만에 대폭 확대된다.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지난주 귀넷 경

전국 푸드스탬프 수혜자 트럼프 2기 430만 급감
전국 푸드스탬프 수혜자 트럼프 2기 430만 급감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1년간 미 전역에서 저소득층 보충영양지원프로그램 ‘SNAP’(일명 푸드스탬프) 수혜자가 400만 명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비영리 매체 프로퍼블리카가

ICE 안면인식 앱, 로컬 경찰까지 확대
ICE 안면인식 앱, 로컬 경찰까지 확대

단속 현장서 얼굴 스캔이민자 신원조회 가능 ICE 대신 검문·체포도 “감시사회 우려” 확산 ICE의 안면인식 기술이 지방 경찰로까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요원들의

드리머들 DACA 갱신 ‘올스톱’ 논란
드리머들 DACA 갱신 ‘올스톱’ 논란

심사·승인 적체 급증 “우회적 무력화” 비판 기업·의회도 우려 제기 지난 2023년 이민 단체 관계자들이 DACA 프로그램 지지 시위를 벌이는 모습.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행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