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당신 지금 뭐하고..." 출판기념예배

미주한인 | 종교 | 2017-08-16 19:19:01

신앙수기,윤수지,사모,책,발간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애틀랜타 출신 윤수지씨 신앙수기

"책 판매 수익금은 전액 선교위해"

 

작가이자 선교사 후원단체 오픈필드미션(O.F.M) 대표 윤수지 씨의 신앙수기 “당신 지금 뭐하고 있는거야?(하늘정원출판)” 출판기념예배가 열렸다. 

15일 오전 화평장로교회에서 열린 이날 헹사에서 윤 작가는 저작과정을 설명한 뒤 "책 판매 수익금은 전액 니카라과와 공산권을 위한 선교기금으로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그린스보로 한인장로교회 한일철 목사가 ‘세상의 책과 다른 의미의 책’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한 목사는 “세상에는 거짓과 모함이 난무하는 책들도 많다”고 전하고 “하지만 성경과 하나님의 음성을 담은 ‘당신 지금 뭐하고 있는거야’ 같은 책은 오늘날 널리 읽혀야할 세상의 책과는 다른 책”이라고 말했다.

독후감을 낭독한 멤피스 제일장로교회 김승기 담임목사는 “이 책은 한 여인의 기구하면서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 사랑이 넘치는 인생의 발자취”라며 “가난하고 낮은 자에게 신앙의 은혜를 나눠주는 감동적인 도서”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국판 총 317쪽 분량의  "당신 지금 뭐하고 있는거야?"는 1989년 윤 작가가 발표한 '민들레의 부활', '아름다운 만남'의 중보판으로 남편을 간병하면서 그가 소천하기까지의 경험과 느낌을 생생하게 담은 신앙수기다.  애틀랜타에서는 화평장로교회, 말씀사, 카페로뎀에서 판매된다.  이인락 기자

"당신 지금 뭐하고..." 출판기념예배
"당신 지금 뭐하고..." 출판기념예배
"당신 지금 뭐하고..." 출판기념예배
"당신 지금 뭐하고..." 출판기념예배

윤수지 작가가 출판기념 예배에서  감사인사를 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마트정보〉 어느덧 봄이 ‘훌쩍’…가족 입맛 돋우는 신선 야채 ‘가득’
〈한인마트정보〉 어느덧 봄이 ‘훌쩍’…가족 입맛 돋우는 신선 야채 ‘가득’

H마트스마트 카드 소지 고객에게는 통통배 모둠 순살 생선구이 12.7OZ(360G) EA 6.99, 오징어채 LB 15.99, 수협 손질냉동가자미 USA  LB 3.99, 양념LA

조지아 주지사 공화당 후보 '릭 잭슨' 돌풍
조지아 주지사 공화당 후보 '릭 잭슨' 돌풍

여론조사, 릭 잭슨 36% vs 버트 존스 16%연방상원 후보 마이크 콜린스 36%로 선두 조지아주 차기 주지사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다. 정계에 갓 입문한 신예 릭 잭슨이 불과 몇

봄의 불청객 '꽃가루' 시즌 시작...3월 최고조
봄의 불청객 '꽃가루' 시즌 시작...3월 최고조

2월부터 벌써 시작, 3-4월 최고조  아직 2월임에도 불구하고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은 이미 높은 꽃가루(폴렌) 수치를 기록하며 황색 가루와의 전쟁을 알렸다.지난 18일, 느릅나무

옛 CNN센터, 새 이름 ‘더 센터’로 재개장
옛 CNN센터, 새 이름 ‘더 센터’로 재개장

5월에 푸드홀∙아트리움 먼저 월드컵 맞춰…랜드마크 기대 애틀랜타의 상징이었던 구 CNN센터가 대대적인 재개발을 거쳐 월드컵 개최 직전인 5월 ‘더 센터’라는 새 이름으로 다시 문을

하루새 잇따라 아동 총기 사고…1명 사망∙1명 부상
하루새 잇따라 아동 총기 사고…1명 사망∙1명 부상

아빠가방속 권총 꺼내던 2세 사망 부모 차안서 권총 발사 4세 부상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하루 사이 아동 총기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아동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을 입는

애틀랜타를 바꾼 홈즈 가문의 위대한 투쟁
애틀랜타를 바꾼 홈즈 가문의 위대한 투쟁

애틀랜타 공공시설과 교육계의 인종 장벽을 허문 홈즈 가문의 투쟁사가 재조명되고 있다. 알프레드 ‘텁’ 홈즈는 1955년 연방 대법원 판결을 통해 전국 공공시설 인종 통합의 선례를 남겼으며, 그의 아들 해밀턴 홈즈 시니어는 조지아 대학교(UGA) 최초의 흑인 입학생으로서 교육계의 차별에 맞섰다. 이들의 용기 있는 행동은 애틀랜타의 거리와 역 이름에 새겨져 오늘날까지 기억되고 있다. 오는 2월 25일에는 대법원 승소 7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레몬 페퍼 윙’ 조지아 공식 윙 맛으로
‘레몬 페퍼 윙’ 조지아 공식 윙 맛으로

조지아 주의회에서 '레몬 페퍼 윙'을 주 공식 윙 맛으로 지정하는 초당적 법안(HB1013)이 발의되어 심의에 들어갔다. 에릭 벨 주하원의원은 레몬 페퍼 윙이 조지아의 정체성과 유산임을 강조했으며, 위원회 측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법안이 통과될 경우 하원 전체 표결로 넘어가게 된다.

주의회 “기업,임대주택 대량 보유 안돼” 한목소리
주의회 “기업,임대주택 대량 보유 안돼” 한목소리

조지아 주의회가 기업의 임대주택 대량 보유를 제한하는 법안을 초당적으로 추진 중이다. 그레그 둘레잘 주상원의원이 발의한 SB463은 기업의 단독주택 보유량을 500채로 제한하며, 위반 시 민간 소송이 가능하도록 했다. 규제 대상에는 외국계 법인도 포함되나 소급 적용은 제외된다. 주하원에서도 유사한 HB555 법안이 계류 중이며, 타주 투자자의 현지 관리인 선임 의무화 등 주거비 안정을 위한 입법 활동이 활발하다.

‘재외동포 청년 인재 유치·정착 지원’본격화
‘재외동포 청년 인재 유치·정착 지원’본격화

재외동포청, 예산 신규편성,학업·취업 등 전주기 패키지동포청년 인재 장학생 선정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과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가 2026년부터 새롭게 시행하는 ‘동포

1인분 양 줄이는 음식점들…물가상승·식욕억제제 보급 여파
1인분 양 줄이는 음식점들…물가상승·식욕억제제 보급 여파

'미디엄'·'라이트' 메뉴 잇따라 추가하고 제공량 축소 물가상승과 비만치료용 식욕억제 약물 보급 등을 계기로 미국 음식점들이 음식 1인분 제공량을 줄이고 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