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한국인 최초 시구라니 큰 영광”

미주한인 | | 2017-08-08 19:19:27

장동건,뉴욕메츠,시구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배우 장동건(45)이 6일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뉴욕 메츠 경기 시작 전 시구<본보 8월7일자 A1면>를 마친 뒤 “제가 오늘 한국인 최초로 시티필드 구장에서 시구를 했다고 들었는데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라며 “메이저리그 야구장에서 만원 관중 앞에서 시구를 하게 돼 기뻤다”고 말했다. 

평창 올림픽 홍보대사인 장동건은 “이날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에게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알리기 위해 시구자로 나섰다”며 “앞으로도 평창 동계 올림픽을 알리는 일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KC-TV가 매년 시티필드에서 실시하고 있는 ‘코리안 데이’ 행사 전 시구에 나선 장동건은 이날 메츠의 유니폼 상의와 모자를 착용하고 마운드에서 안정된 자세로 포수미트에 정확하게 공을 던졌다.

연예인야구단에서 투수로 활동 중인 장동건은 2009년 10월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도 시구자로 나서 시속 93km의 볼을 스트라이크 존에 정확히 꽂은 바 있다.  <조진우 기자>

“한국인 최초 시구라니 큰 영광”
“한국인 최초 시구라니 큰 영광”

배우 장동건이 6일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뉴욕 메츠 경기에서 메츠 유니폼을 입고 시구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 '2026 CES' 참가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 '2026 CES' 참가

한국 스타트업 미국진출 지원 MOU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애틀랜타지회(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장 썬박)는  박남권 명예회장 및 11명의 지회원과 함께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라스베이

미래 음악인 양성의 요람 'TPS 오케스트라' 단원 모집
미래 음악인 양성의 요람 'TPS 오케스트라' 단원 모집

매주 토요일 연습, 5명 악기별 강사 지도정기연주회 및 각종 협연 기회도 제공해 아틀란타 한인교회(KCA) 부설 TPS 유스 오케스트라 및 영 챔버가 봄학기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학자금 연체는 정부 책임” 조지아서 집단소송
“학자금 연체는 정부 책임” 조지아서 집단소송

10만여명 연방 교육부 상대 소송“정부가 상환절차 혼선 야기”주장1인당 10만달러 손해배상 요구 미 전역 수백만명 학자금 대출상환 연체와 관련해 연방 교육부의 책임을 묻는 집단소송

애틀랜타 주택매매 5건 중 1건 중도해지
애틀랜타 주택매매 5건 중 1건 중도해지

매물 증가…매수자 선택 폭 커진 탓 계약상태 주택수 1년전 대비 25%↓ 메트로 애틀랜타서 주택매매 계약을 체결한 뒤 중도에 해지하는 사례가  여전히 줄지 않고 있다. 매물 증가로

“ICE요원 마스크 금지∙주방위군 투입  금지 “
“ICE요원 마스크 금지∙주방위군 투입  금지 “

조지아 민주당, 반ICE 법안 주의회 통과 가능성은 낮아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미네소타 30대 여성 사살 사건을 두고 조지아 정치권도 심한 대립 양상을 보이고 있다.

‘2026 북미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 선정
‘2026 북미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 선정

현대차 ‘팰리세이드’ 영예  현대차 팰리세이드 [현대차 제공]  완전히 새로워진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14일 ‘2026 북미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NACOTY)으로 선정됐다 이 상

붉은 고기, 얼마나 먹어야 안전할까?… 전문가들 조언은
붉은 고기, 얼마나 먹어야 안전할까?… 전문가들 조언은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 ‘주 1회로 충분’부터 ‘적당량은 괜찮다’ 견해까지새 식생활 지침, 전지 유제품·버터 포함 놓고 논란공통된 결론은‘식물성 위주 식단’과 가공

“인플레 복병 여전… 서민·중소기업에 충격 집중”
“인플레 복병 여전… 서민·중소기업에 충격 집중”

트럼프 취임 1년 명암상호관세, 소비자에 타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1년간 미국 경제는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웠던 격랑의 한 해를

소비자 심리 2개월 연속 개선
소비자 심리 2개월 연속 개선

소비자들의 경제 심리가 2개월 연속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다. 14일 미시간대에 따르면 경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자신감을 반영하는 소비자 심리지수가 1월 54.0으로 전월 대비 1.1

‘환율·반미정서·고비용’ 미국 관광산업 ‘된서리’

작년 관광객 6.3%나 감소강달러에 한국인 관광도↓ 2025년은 미국 관광업계에 ‘악몽의 해’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팬데믹 이후 이어지던 회복 흐름이 꺾이면서 외국인 관광객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