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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맞은 각 교육청 '교사들 급구'

지역뉴스 | | 2017-08-03 19: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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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교육청 등 모두 1,400여명 모집 중 

일반과목 비롯 예체능 분야 다수 포함

메트로 애틀랜타 각급 학교들이 이번주부터 속속 개학하면서 지역 교육청들이 미처 채용하지 못한 교사 및 직원 모집에 여념이 없다.  메트로 애틀랜타의 각 지역 교육청들은 개학전 모두 1,400여명을 추가 임용하겠다는 방침이다. 현재 메트로 애틀랜타 내 교직원을 모집하는 교육청들은 다음과 같다.

▲애틀랜타 -110명의 신임교사 및 직원들을 모집하고 있다. 초,중,고등학교  시각미술교사부터 체육교사까지 여러 분야의 교사들을 모집하고 있다. 또 사이트 매니지먼트, IT서비스 등의 부문에서 일할 직원들도 모집한다. 

▲클래이톤 - 300여명의 교직원들을 모집하고 있다. 특히 수영, 농구, 축구, 육상 등 체육과목에 특화된 교사들을 모집 중이다. 클레이톤 카운티의 경우 자격을 교원자격증을 보유한 사람에 한한다.

▲캅카운티 교육청- p-K 부터 고등학교까지 다양한 교과목의 교사들을 선발하고 있다. 관리인, 사서, 튜터들도 모집 중이다. 300여명을 선발한다.

▲디캡 카운티 교육청 - 교감 및 코치들을 모집하고 있다. 또 각종 비서직이 열려있다. 총 405명 모집할 예정이다.

▲풀턴 카운티 교육청 - 댄스, 연극 등 예술분야와 마케팅 등 비즈니스 분야의 교직자를 모집한다. 또한 교장 및 교감, 심리상담가 등 총 45명을 모집한다.

▲귀넷 카운티 교육청 - 고등학교 육상, 레슬링 코치를 모집하고 있다. 또 학교 관리인들을 모집 중이다. 총 270명을 모집한다.   이인락 기자

<사진설명>

 최근 한 교사채용 행사에서 알파레타 고교 관계자들이 부스를 설치해 교사 지원자들의 상담에 나서고 있는 모습.

개학맞은 각 교육청 '교사들  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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