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귀넷, 집.비즈니스 보험료 덜 낸다

지역뉴스 | | 2017-08-03 19:19:25

귀넷 소방국,ISO등급,집보험료,비즈니스 보험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귀넷 ISO등급 2단계 개선확정

보험사에 통보하면 인하조정 

귀넷 카운티 주택소유주들과 비즈니스 업주들이 현행보다 적은  집보험료와 비즈니스 보험료를 낼 수 있게 될 것 같다. 

귀넷 카운티 소방국은 2일 "8월부터 귀넷 카운티의  ISO(Insurance Services Office) 등급이 현행 4-9등급에서 2-2X등급으로 하향 조정됐다"고 발표했다. 통상 ISO 등급은  수도 시스템(40%)과 라디오(경보) 시스템(10%) 그리고 소방 시스템(50%) 3가지 항목을 종합 평가해  1등급에서부터 10등급까지 매겨진다.  1등급이 최고 등급이다. 

귀넷 카운티의 이번 ISO등급 개선은 소방 시스템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이 주 요인으로 분석됐다.

이번 ISO등급 개선에 따라 귀넷의 주택소유주들과 비즈니스 업주들은 집보험과 비즈니스 보험료를 감액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보험사들은  주택과 비즈니스 소유지의 ISO 등급을 보험료 산정 기준의 하나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케이시 스나이더 귀넷 소방국장은 "이번 등급 조정으로 보험료가 자동으로 인하 조정되는 것은 아니다"라면서 "주택 소유주들과 비즈니스 업주들은 직접 보험사에 연락해 귀넷의 ISO 등급 개선 사실을 통보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럴 경우 대부분의 보험사들은 보험료를 조정해 주지만 일부 보험사들은 이를 고려하지 않을 수도 있다. 또 보험료가 조정될 경우에도 인하규모는 보험사마다 다르다. 

현재 귀넷 소방국은 31개의 소방서와 29대의 앰뷸런스, 916명의 대원들을 두고 있다.  이우빈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최선준 목사 24년 완성 퍼즐 전시회 개최
최선준 목사 24년 완성 퍼즐 전시회 개최

완성 퍼즐 80개 전시, 6월 21-28일 새언약교회 최선준 목사(전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장)가 24년 동안 완성한 퍼즐(puzzle) 80개 전람회를 개최한다.전시회는 6월 2

조지아텍 카브레라 총장 11월 사임
조지아텍 카브레라 총장 11월 사임

총장 재임 중 최고 연구비 지출 조지아텍(Georgia Tech)의 앙헬 카브레라(Ángel Cabrera) 총장이 7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올가을 사임한다. 2019년부터 조지아텍

철통보안 속 월드컵 애틀랜타 첫 경기 이변
철통보안 속 월드컵 애틀랜타 첫 경기 이변

67위 카보베르데 2위 스페인 무승부경찰∙ FBI, 수퍼볼급 이상 보안 유지 15일 한국 같은 조 남아공∙ 체코 경기  애틀랜타가 수년간 준비하고 기다려온 2026 피파 월드컵 첫

전쟁 종식 합의에도 유가 하락은 '먼 이야기'
전쟁 종식 합의에도 유가 하락은 '먼 이야기'

전문가들 "정상화까지 수개월 소요" 이란 전쟁 종식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 합의가 14일 발표됐음에도 불구하고, 고공행진 중인 유가와 휘발유 가격, 그리고 에너지 공급난은 하룻밤 사

아시아계 10명 중 6명, "미국 기회의 땅 아냐"
아시아계 10명 중 6명, "미국 기회의 땅 아냐"

트럼프의 강경 이민정책에 공포문화적 다양성이 정체성에 중요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정책이 아시아계 미국인 및 태평양 제도민(AAPI) 사회에 깊은 불안과 변화를 야기하고 있다

귀넷 등서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잇단 ‘철퇴’
귀넷 등서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잇단 ‘철퇴’

검사비 허위청구 귀넷 업주 10년형 주검찰,캅 검사실 운영자 형사 조치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혐의로 귀넷 병원 업주가 청구금액 전액 배상과 함께 실형을 선고받았다.조지아 주검찰에

주상원 7지역구 '화이트' 후보 투표참여 호소
주상원 7지역구 '화이트' 후보 투표참여 호소

커크랜드 카든 귀넷 커미셔너 부인"다양성을 대변할 후보 선택하세요" 16일은 조지아주 예비선거 결선투표일이다. 지난달 당내 경선을 치러 과반 득표에 실패한 1, 2위 후보들이 결선

딸 성폭행 ‘인면수심’ 귀넷 남성에 종신형 3회
딸 성폭행 ‘인면수심’ 귀넷 남성에 종신형 3회

귀넷법원, 120년 추가 징역형도화장실 갇혀있던 딸 화재로 사망  딸을 수년간 성폭행한 귀넷 남성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 3회가 선고됐다. 화장실에서 갇혀 생활하던 당시 10세 피

레이크 레이니어서 20대 남성 익사
레이크 레이니어서 20대 남성 익사

수심 14피트서 시신 수습  레이크 레이니어에서 20대 남성이 수영 중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홀 카운티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사고는 13일 오후 2시 40분께 로빈슨 공원 인근

공화 주지사 경선 '트럼프 대 켐프' 구도 무너져
공화 주지사 경선 '트럼프 대 켐프' 구도 무너져

켐프도 존스 공식 지지 선언"켐프 지지" 선전 잭슨 타격  16일 치러지는 공화당 주지사 결선 투표를 이틀 앞두고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부지사인 버트 존스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