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그 날은 꼭 아빠와 함께 보낼께요...감사해요"

지역뉴스 | 기획·특집 | 2017-06-15 19:19:32

파더스데이,무료,행사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메트로 애틀랜타 '아빠 위한 무료 행사' 7곳

낚시·박물관·콘서트·하이킹·놀이시설·동물원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오는 18일 파더스데이 아버지들을 위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각종 무료 행사들이 열린다.

▲로렌스빌 배스 프로 샵=낚시 및 헌팅 등 야외활동용품 전문업체 배스 프로 샵 로렌스빌 지점은 오는 17일 오전 10시~오후 9시, 18일 오전 10시~오후 7시 양일에 걸쳐 캐치-앤-릴리즈(Catch-and-Release) 무료 실내 낚시 행사를 진행한다. 참석한 가족들은 시원한 실내에 꾸려진 배스(Bass)가 가득 차 있는 인공으로 만든 작은 연못에서 낚시를 즐길 수 있다. 아이들에게는 낚시 레슨이 제공되며, 부모들에게는 낚시여행 세미나 및 가이드도 제공된다. 문의 678-847-5500, 웹사이트 www.basspro.com/gonefishing

▲컬리지 풋볼 홀 오브 페임, 무료 입장 행사=풋볼에 관심이 많은 아버지들에게는 알파레타에 있는 유명 풋볼 박물관에 방문하는 것도 추천할 만하다. 여러 선수들의 유니폼, 헬멧 등이 전시돼 있으며, 가상으로 만들어진 필드에서 공을 차보거나, 패스를 해보는 등 여러 액티비티 장소들도 실내에 마련돼 있다. 18일 파더스데이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입장하는 아버지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다른 가족구성원들 입장료의 경우 13세 이상은 23.95달러, 3세~12세는 19.59달러이며, 3세 미만 아동은 무료다.

www.cfbhall.com 참조.

▲그린하우스 뮤직 페스티벌=애틀랜타 다운타운의 명물 피드몬트 공원에서는 야외 콘서트 겸 댄스파티가 열린다. 18일 정오서부터 오후 9시까지 공원 정자에서 DJ BE, 유세프, 컬린 코일, DJ테오 등 하우스뮤직의 대가들이 모여 공연한다. www.atlgreenhouse.com 참조.

▲아라비아 마운틴 스테이트 파크=4억년 동안 존재해온 아라비아 마운틴은 스톤 마운틴, 파놀라 마운틴과 더불어 디캡 카운티의 명산 중 하나다. 오는 18일 오전 8시에는 파크 레인저 롭 아스트로브가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2,550 에이커 규모의 2시간 하이킹 코스를 무료로 가이드 해준다. 집합장소는 디캡카운티 3787 크론다이크 로드다. 문의 404-998-8384, www.arabiaalliance.org

▲식스플래그=파더스데이를 맞아 2017 시즌패스 혹은 멤버쉽 상품을 구매한 아이들에게 아버지 혹은 친한 친구를 무료로 데려올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놀이공원 내에 모든 리테일 매장에서 10달러 이상 구매 시 25% 할인하며, 음식 구매 시 아버지에게는 4달러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www.sixflags.com/overgeorgia

▲하이 뮤지엄 오브 아트=애틀랜타 대표 관광명소로 18일 오후 1시~4시 무료 아트-메이킹 워크샵을 진행한다. 또한 갤러리 내부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스토리텔링 타임이 오후 1시30분, 2시30분, 3시30분에 각각 있을 예정이다. www.high.org

▲애틀랜타 동물원=다운타운 인근 그랜트 파크에 위치한 애틀랜타 대표 동물원으로 249개 종 1천여마리 이상의 동물들이 있다. 아동용 혹은 성인용 입장 티켓 구매시 아버지들은 18일 오전 9시30분~오후 6시30분까지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티켓 가격은 어른(12~64) 22.99달러, 아동(3~11) 16.99달러, 노인(65세이상) 18.99달러다. 문의  404-624-5600, www.zooatlanta.org.    이인락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CDC 국장에 에리카 슈워츠 지명
애틀랜타 CDC 국장에 에리카 슈워츠 지명

상원 인준 거쳐 최종 임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목요일, 애틀랜타에 본부를 둔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차기 국장으로 에리카 슈워츠(사진) 전 공중보건서비스단(PHS) 부단장을

조지아 70% 극심한 가뭄...주말 기온 90도 넘어
조지아 70% 극심한 가뭄...주말 기온 90도 넘어

2011년 이후 최악의 가뭄 최신 가뭄 보고서에 따르면 조지아주의 약 70%가 현재 '극심한 가뭄(extreme drought)' 상태에 처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채널 2 액션

피치트리릿지고 부지에 이동통신 중계탑 백지화
피치트리릿지고 부지에 이동통신 중계탑 백지화

귀넷교육위 16일 만장일치 계약 취소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회가 피치트리 리지 고등학교 부지에 이동통신 중계탑을 건설하려던 계획을 만장일치로 철회했다. 이는 자녀들의 건강과 안전을

귀넷 대배심, 경범죄 검사장 위법성 조사 착수
귀넷 대배심, 경범죄 검사장 위법성 조사 착수

기부금으로 재판 무마 의혹 제기받아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이 리사마리 브리스톨(Lisamarie Bristol, 사진) 경범죄 검사장(Solicitor General)이 일부

로렌스빌 오로라 극장 미래 불투명
로렌스빌 오로라 극장 미래 불투명

시와 극장 운영 놓고 정면충동20년 파트너십 붕괴위기 직면 로렌스빌 시 지도부와 오로라 극장(Aurora Theatre)이 로렌스빌 아트 센터의 미래를 두고 갈등을 빚으면서, 애틀

조지아 주지사선거, 민주당 후보 누가 될까
조지아 주지사선거, 민주당 후보 누가 될까

탈환 노리지만 무관심·자금난 이중고 바텀스, 던컨, 에스테베스 3파전 전망 2026년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이 1998년 이후 첫 주지사직 탈환을 노리고 있지만, 정작 다음 달 경선

우드스탁서 250만달러 즉석복권 '잭팟'
우드스탁서 250만달러 즉석복권 '잭팟'

당첨자 신원은 비공개  메트로 애틀랜타 한 상점에서 판매한 복권이 250만달러에 당첨돼 화제다.조지아 복권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우드스탁에 있는 웨스트 마트라는 편의점에서 팔린

크리스천 스쿨 교사, 여학생 도촬 혐의 체포
크리스천 스쿨 교사, 여학생 도촬 혐의 체포

홀 카운티 레이니어 아카데미피해자 모두16세 미만 여학생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기독교 사립학교에 근무하는 교사가 여학생의 옷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체포됐다.홀 카운티 셰리프국은

유류할증료 ‘역대급’ 폭등… 한국발 항공권 2배로
유류할증료 ‘역대급’ 폭등… 한국발 항공권 2배로

5월부터 한국서 배로 뛰어 거리비례제 도입후 최고 LA 출발은 큰 변동 없어 에어프레미아 추가 감편    이란 전쟁에 따른 고유가·고환율로 인해 여행 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한국시간

메디케이드 부정수급 사기 대대적 단속  천명
메디케이드 부정수급 사기 대대적 단속 천명

트럼프, ‘납세자 돈 남용’ 척결 천명  뉴욕주 등 민주성향 5개주 집중 조사 “뉴욕주 가입자 75% 간병서비스 이용”  CMS, 부정행위 조사 필요성 제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