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스릴을 즐긴다 '익스트림 스포츠' 인기

지역뉴스 | 기획·특집 | 2017-05-30 18:18:51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스카이다이빙·암벽타기·래프팅 등 다양해

숲속에서 숙박하며 어드벤처 라이프 만끽

연일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신선한 자극은 삶의 활력이 된다. 이를 위해서 주말 혹은 아이들 방학을 맞아 경험해보지 못한 익스트림 스포츠에 도전하고 새로운 자극과 스릴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스카이다이브 조지아=스카이다이빙은 버킷리스트에 자주 포함되는 가장 유명한 익스트림 스포츠다. 애틀랜타서 한 시간정도 떨어진 케네소에 위치한 조지아주에서 가장 큰 이 스카이다이빙장은 미 낙하산협회(USPA)의 자격증이 있는 전문강사들과 함께 점프하는 탠뎀 스카이다이브, 참가자가 단독으로 점프할 수 있도록 6~8시간 강습하는 엑셀러레이티드 프리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온라인으로 예매시 탠뎀은 199달러, 엑셀러레이티드 프리폴은 1,299달러다. 문의: 770-684-3483, 웹사이트: www.skypegeorgia.com

▲애틀랜타 락스=애틀랜타 다운타운에 있는 1만2,000스퀘어피트 규모의 실내 암벽타기 체육관으로 총 50개 이상의 루프 스테이션이 설치돼 있어 사용자의 숙련도에 따라 50개의 구간 중 가장 적합한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암벽타기를 배우고 싶은 초심자들을 위해 강습도 가능하다. 강습은 초보자 레벨부터 숙련자 레벨까지 다양하다. 사용료는 하루에 15달러, 한달에 76달러, 1년에 564달러다. 문의 404-351-3009, 웹사이트: www.atlantarocks.com

▲히스토릭 배닝밀즈=애틀랜타 지역의 대규모 짚라인 시설이다. 애틀랜타 남서부  50킬로미터 떨어진 화이츠버그 내에 위치한 배닝밀즈는 세계적 규모의 캠핑 및 레포츠 시설로 험한 날씨가 아니면 언제든지 나가 가볍게 즐길 수 있어 각광을 받고 있다. 리조트 형태로 조성돼 있어 산장에서 숙박이 가능하며 짚라인 이외에도 나무다리 건너기 줄타기 등 어드벤처 프로그램, 수영장, 테니스코트 등이 마련돼 있어 각종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또 파워 프리폴은 100피트 위의 타워에서 로프 하나에 의지해 자유낙하하는 레포츠로 극한의 스릴을 즐기는 이들이 선호한다. 문의 770-834-9149, 웹사이트: www.historicbanningmills.com

▲와일드워터 차투가 어드벤쳐 센터=사우스 캐롤라이나와 조지아의 경계를 타고 내려오는 차투가 강은 빠른 유속으로 인해 여름이면 래프팅을 즐기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강의 급류를 따라 고무보트 혹은 카약 등을 타고 아름다운 강을 둘러볼 수 있는 투어들을 제공한다. 래프팅과 카약의 경우 수준별로 프로그램이 나눠져 있어 개인 수준에 맞게 즐길 수 있다. 짚라인 캐노피 투어, 패들라이딩 등 여러 아웃도어 액티비티들도 준비돼 있다. 문의 800-451-9972 . 이인락 기자

 

스릴을 즐긴다 '익스트림 스포츠' 인기
스릴을 즐긴다 '익스트림 스포츠' 인기

전문가와 함께 하는 스카이다이빙도 스릴 만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미니 인터뷰] HKC  ARCHERY 양궁 최재민 코치: HKC ARCHERY 코치에게 듣는 ‘양궁’과 ‘성장’의 의미
[미니 인터뷰] HKC  ARCHERY 양궁 최재민 코치: HKC ARCHERY 코치에게 듣는 ‘양궁’과 ‘성장’의 의미

최근 미주 한인 사회에서 양궁이 자녀들의 집중력 향상과 내면 성장을 위한 스포츠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연이은 상위 디비전 진출로 화제를 모은 최하윤 선수의 훈련을 이끌고 있는

애틀랜타 16세 소녀 최하윤,  미국 양궁의 미래
애틀랜타 16세 소녀 최하윤, 미국 양궁의 미래

“‘7년 이상 거주’영주권 취득 기회 허용”
“‘7년 이상 거주’영주권 취득 기회 허용”

연방상원, 이민법 개정안 발의1986년 멈춰선 입국 기준일 폐지‘신청일 기준 7년 체류’신청 자격 부여DACA·H-1B 등 800만명 수혜 전망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DACA)

한인 불체자수 다시 증가세… 14만명 재돌파
한인 불체자수 다시 증가세… 14만명 재돌파

MPI, 2024년 14만2000명 전년비 22% 급증2013년 이후 감소세 보이다 추세반전   꾸준히 감소세를 보여왔던 미국 내 한인 불법체류 이민자 수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서며

“불법이민자 트럭운전 안돼” 트럼프“, 퇴역군인으로 대체”
“불법이민자 트럭운전 안돼” 트럼프“, 퇴역군인으로 대체”

핵심지지층 백인남성 지원계획 발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퇴역군인이 쉽게 트럭 운전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계획을 발표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자유의 수송

차량 할부금이 벅차다면...대처법
차량 할부금이 벅차다면...대처법

금년 1분기 신차 할부금 평균 770달러 만약 매달 나가는 자동차 할부금이 월급을 통째로 집어삼키는 것처럼 느껴진다면, 당신만 그런 겪는 고통이 아니다.렌딩트리(LendingTre

귀넷 스쿨버스 도로운행 재개
귀넷 스쿨버스 도로운행 재개

학기초 학생들 여유 갖고 대기해야운전자는 스쿨존 운전 시 유의해야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GCPS) 버스 기사들은 새 학년 시작을 앞두고 지난 수요일부터 노선을 연습하기 위해 카운티

법원, "두 한인회 회관 공동으로 사용하라"
법원, "두 한인회 회관 공동으로 사용하라"

회관사용 조정안 8월 5일까지 제출최소 금년 말까지는 공동사용 허가  현재 이홍기측 한인회가 무단 점유하고 있는 애틀랜타 한인회관 사용권이 법원에 의해 제동이 걸렸다.귀넷카운티 고

개학철, 아이들 스마트폰, 태블릿 사용 지도 어떻게
개학철, 아이들 스마트폰, 태블릿 사용 지도 어떻게

미디어 사용 양보다 질 중시해야 학생들이 새 학기를 맞아 등교를 시작하면서, 가정들은 여유로웠던 여름방학의 일상에서 다시 체계적인 하루 일과로 전환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일부 가

릴번 지진 소동, 알고보니 채석장 발파였다
릴번 지진 소동, 알고보니 채석장 발파였다

채석장 발파를 지진으로 오인 지난 7월 29일 수요일 정오 직후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를 흔들었던 규모 2.3의 미세한 지진은 자연 발생이 아닌 인공적인 채석장 발파 때문이었던 것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