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한인 입양아 돕기' 후원자 모집

미주한인 | | 2017-04-26 20:20:22

입양아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월드 헬프 파운데이션' 출범

미국내 한인 입양아들의 법적 지위 확보 및 이민자와 제3세계 여성들의 인권 향상을 지원하는 월드 헬프 파운데이션(WHF^World Help Foundation)이 5월7일 공식 출범을 앞두고 후원자 모집에 적극 나서고 있다. 

길명순 이사장은 “양부모의 폭력에 사망한 현수군과 강제 추방된 아담 크랩서 등 한인 입양아들의 안타까운 소식에 가슴이 무너졌다”며 “이들이 합법체류 신분을 얻어 성공적인 삶을 살도록 돕고자 재단 설립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우연히 방문했던 아프리카에서 여성위생용품이 없어 반복적인 임신과 출산을 해결책으로 일삼는 열악한 상황을 알게 됐다. 제3세계뿐만 아니라 이민자 여성 셸터도 위생용품이 지원되지 않아 고통 받는 여성들이 많다”며 지원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창연 회장은 “희망의 손길을 갈구하는 사람이 있다면 단 한 사람이라도 인생의 진로를 바꿔줄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활동에 집중해 재단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후원은 일회성 기부도 가능하고 매달 약정액을 후원할 수도 있다. 웹사이트 www.worldhelpusa.org, 후원 문의 516-740-1131, 646-254-2992                  <이정은 기자> 

     

'한인 입양아 돕기' 후원자 모집
'한인 입양아 돕기' 후원자 모집

월드 헬프 파운데이션의 한창연(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회장, 정훈 부회장, 이강춘 이사, 길명순 이사장, 사라 박 이사 등이 한인들의 후원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차 팔아 22달러 25센트 병원에 기부해주민 기부 동참, Aflac 대표 10만 달러   조지아주의 한 12세 소년이 뇌종양과의 사투 속에서도 암 연구를 위해 모은 작은 기부금이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경찰 1명 살해, 1명 중상 입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2월 지역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35세 디캡 카운티 남성을 22일 기소했다.귀넷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SK온-현대차 배터리공장 '더 커먼스' 설계 스와니 한인 건축 디자인 회사 아키플랜(대표 토니 김)이 지난 18일 애틀랜타 서밋 앳 8 웨스트에서 열린 미 건축가협회(AIA) 조지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3월 신차 20.2%, 중고차 53.9% ↑현대차 전기차 판매 40% 급증해 미국 전기차 시장이 지난 3월 새로운 모델이나 파격적인 혜택이 아닌, '주유소 가격표'의 영향으로 강력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개인 250달러, 부부 500달러 환급 조지아주 납세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일회성 소득세 환급금이 오는 5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지급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세무국(DOR)의 보고를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작년 이어 올해도 주 전역 확산 독성이 강한 외래종인 아시안 침 개미 (Asian needle ant)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조지아 전역에 확산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대학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공화 성향 에설론 인사이트 후보간 가상 대결 여론조사 바텀스, 오차범위 안서 앞서 올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유력 후보인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오차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트럼프 정부, 시민권 박탈 ‘대대적 확대’ 추진

취소대상 총 384명 선정전국 연방검찰 사건 배당 추방·이민단속 강화 차원 “시민권자들도 불안·긴장”   트럼프 행정부가 귀화 시민권 박탈을 대대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어서 이민자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트럼프 방중 전 '판다외교' 가동…"양국 인민 우의 증진" 24일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미국과의 판다 보호 협력을 확대하며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한쌍을 보내기로 했다고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고급 인력 취업 영주권도 심사 강화 ‘고삐’

취업 1순위 거부율 ↑ 2순위로 65%까지 탈락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심사가 강화되면서 고급 인력들의 취업 영주권 문턱도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특히 탁월한 능력을 입증해야 하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