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평창 동계올림픽 성금 부탁합니다"

미주한인 | | 2017-01-28 18:40:01

평창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희범 조직위원장, LA 방문 호소

2018년 강원도 평창 동계올림픽이 1년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희범 평창올림픽 조직위원장이 지난 26일 LA를 방문,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한인사회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는 대회 성공을 위한 해외 한인사회의 지원 역량 결집을 위해 남가주 한인사회 주요 단체장들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촉된 평창 동계올림픽 남가주 지역 자문위원은 홍명기 밝은미래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로라 전 LA 한인회장과 김종대 오렌지카운티 한인회장, 임태랑 LA 평통회장, 권석대 OC·SD 평통회장, 이은 LA 한인상의 회장, 이가현 OC 한인상의 회장, 임정숙 세계한인무역협회 LA 회장 등 13명이다.

이희범 위원장은 “세 번의 도전 끝에 유치한 평창 동계올림픽이 1년 앞으로 다가왔다”며 "미주 한인사회에서 큰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기업 후원, 중계권 계약, 입장권 판매 등으로 대회 예산의 85% 이상을 확보했지만 아직 모자란 실정”이라며 “미주동포들이 힘을 실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철수 기자>

"평창 동계올림픽 성금 부탁합니다"
"평창 동계올림픽 성금 부탁합니다"

지난 26일 LA 총영사관에서 이희범(앞줄 오른쪽 세 번째) 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과 이기철 LA 총영사가 로라 전 LA 한인회장 등 자문위원들과 함께 마스코트‘수호랑’과‘반다비’를 들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박상혁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USA 투데이 선정 미식축구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애틀랜타 팬들은 전국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기에 가장 환상적인 장소를 확보하게 됐다.USA 투데이가 발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미국에 왔으면 동화돼라""증오가 귀넷에 찾아왔다"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회 회의가 무슬림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학교 측의 종교적 편의 제공 문제를 두고 거

거대 나무 덮친 주택서 여성 극적 생존
거대 나무 덮친 주택서 여성 극적 생존

배로 카운티 주택서 나무 덮침 사고 조지아주 배로 카운티에서 거대한 나무가 주택을 덮쳐 자칫 목숨을 잃을 뻔한 여성이 기적적으로 구조됐다. 집주인은 무너진 잔해 속에서 겨우 살아남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주말 마켓, 사기이며 미승인 행사 조지아주 농무부가 이번 주말 온라인상에서 홍보되고 있는 가짜 파머스 마켓에 대해 상인들과 쇼핑객들에게 긴급 경보를 발령했다.'게이트 애틀랜타 벤더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I-285 12번-15번 출구 사이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 풀턴 카운티의 콜리어 드라이브에서 콥 카운티의 페이즈 페리 로드에 이르는 7마일 구간이 금요일 오후 9시부터 월요일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보이스피싱 예방활동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동포들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일 조지아주 둘루스의 H마트에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준호 총영사는 이날 마트를 찾은

조지아 또 홍역 감염 환자…올해 7번째
조지아 또 홍역 감염 환자…올해 7번째

백신 미접종 애틀랜타 주민주변인물 대상 역학조사 중 올해 들어 조지아에서 7번째 홍역감염 환자가 발생했다.20일 조지아 공공보건부(DPH)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애틀랜타 주민

퍼블릭스 판매 냉동 베리 최고등급 ‘리콜’
퍼블릭스 판매 냉동 베리 최고등급 ‘리콜’

대장균 오염 가능성 지난달 리콜 GA∙FL서 감염환자 12명 발생  조지아 등 남부 8개 주 퍼블릭스 매장에서 판매된 냉동 블루베리 제품에 대한 리콜 수위가 최고 위험등급으로 상향

“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반려견과 함께 사는 것이 고령자의 치매 발병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가 일본 연구진에 의해 나왔다. 20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일본 국립환경연구소, 도쿄도 건강장수의료센터, 도쿄대 연

서류미비자 4대 세금 환급 금지 ‘직격탄’
서류미비자 4대 세금 환급 금지 ‘직격탄’

트럼프 정부 규제 강화국세청 “CTC·EITC 등택스 크레딧 자격 박탈”합법취업 비시민권자도저소득 이민자에 타격 트럼프 행정부가 서류미비 이민자와 일부 비시민권자의 연방 세금 환급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