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학생 5명, 신청 2월 마감
제임스 라이스 법률그룹이 제3회 장학생 신청을 받고 있다. 한인학생 5명을 선발해 모두 1만 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한다.
제임스 라이스 변호사는 교통사고 및 민사소송 전문 변호사로, 조지아에서 상위 5% 안에 드는 슈퍼변호사에 6년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
장학금 신청 마감은 2월28일까지이며 신청대상은 애틀랜타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 12학년생 또는 대학 학부생이다. 자기소개서, 장학금이 필요한 이유와 장래 희망 등을 담은 1페이지 분량의 에세이, 최근 마지막 학기 성적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우편으로 발송해야 하며, 장학생 발표일은 3월17일이다. 서류 보낼 곳 James Rice., JR. P.C. 3863 Postal Dr. Ste210, Duluth, GA 30096. 문의 크리스틴 최 법무사 678-481-1246. 조셉 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