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북미 재외국민들, 카톡으로 해외 안전·영사정보 확인

한국뉴스 | 사회 | 2026-09-15 09:53:08

북미 재외국민들, 카톡으로 해외 안전·영사정보 확인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국 외교부는 14일 카카오와 ‘북미 지역 해외 안전·영사 행정 및 기타 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력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북미 지역 카카오톡 이용자는 신설되는 ‘지역소식’ 탭을 이용해 재외공관 홈페이지의 주요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조현(오른쪽) 외교부 장관과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가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총영사관, 버키 교수 초청 역사, 문화 강연회 개최
총영사관, 버키 교수 초청 역사, 문화 강연회 개최

경복궁 중심 역사 문화 강연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이준호)은 10월 15일(목) 조지아텍에서 케네스 버키(Kenneth N. Buckey) 교수를 초청하여 '경복궁을 넘어: 한국

조지아 사전투표 열기 '핫'...60만명 돌파
조지아 사전투표 열기 '핫'...60만명 돌파

16일 1PM 현재 유권자 8.6% 투표 다음 달 3일 실시되는 중간선거를 앞두고지난 13일 시작된 조지아주의 사전투표 열기가 뜨겁다. 사전투표 시작 나흘 만에 투표자가 59만명을

온라인 여권 갱신 사기 주의

가짜사이트 기승, 개인정보·수수료 갈취연방국무부 공식 사이트 이용 당부  최근 온라인을 통한 미국 여권 갱신 서비스가 확대된 점을 노린 ‘가짜 여권 갱신 사이트’가 기승을 부리고

트럼프 2기 들어 비자 25만건‘무더기 취소’

국무부 지속심사 강화음주운전 등 사후 취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국무부가 취소한 미국 비자가 25만건을 넘어섰다. 비자 발급 당시 심사를 통과했더라도 이후 범죄 전력이나

재외동포청 개청 3년만에 세종 이전 추진

행안부, 중앙행정기관 이전 대상 포함인천 지역사회 반발 확산 재외동포청이 인천에서 개청한 지 3년 만에 세종시 이전 대상으로 확정되면서 인천 시민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한국 행정

공화당은 포기했는데…트럼프, 조지아·노스캐롤라이나 왜 갈까
공화당은 포기했는데…트럼프, 조지아·노스캐롤라이나 왜 갈까

"내가 유세하면 뒤집는다" 자신감, "후보들에 의리 지켜야" 심리도'2028 대선 염두' 해석도…당 슈퍼팩은 일찌감치 '선택과 집중' 모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11월 중

식스 플래그, 사망 사고 사흘만에 재개장
식스 플래그, 사망 사고 사흘만에 재개장

골리앗은 무기한 운행 중단 조지아 식스 플래그(Six Flags Over Georgia)가 골리앗(Goliath) 롤러코스터에서 발생한 탑승객 추락 사망 사고 사흘 만인 금요일에

'장수 혁명' 글로벌 비즈니스 비전 선포
'장수 혁명' 글로벌 비즈니스 비전 선포

12월 부에나파크서 '글로벌 비전 페스티벌' 개최27가지 만성질환 딛고 일어선 폴 김 수석코치 웰니스 기업 텔로유스(TeloYouth)의 폴 김 수석코치가 오는 12월 12일 캘리

주 대법원, 카운티 소방 보호수수료 '위법' 판결
주 대법원, 카운티 소방 보호수수료 '위법' 판결

재산 가치 기반 아니어 불법 세금 조지아주 대법원의 최근 판결로 인해 지방정부들이 일부 서비스에 대해 수수료를 부과할 수 있는지, 그리고 향후 그러한 서비스 비용을 어떻게 충당해야

조지아 오바마케어 보험료 폭탄, 최대 29% 폭등
조지아 오바마케어 보험료 폭탄, 최대 29% 폭등

내년 보험료 11~29% 인상·평균 932달러내년 가입자 수 대폭 감소 8만명대 전망 조지아주의 오바마케어(ACA) 건강보험 마켓플레이스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월 보험료가 최대 29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