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런당 3.86달러…33센트↓
유류세 한시적 면제 조치로 조지아 개스값이 비교적 큰 폭으로 떨어졌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5일 오전 기준 조지아 개스값은 레귤러 기준 갤런당 평균 3.86달러를 기록 중이다. 일주일 전과 비교해서 33센트 낮은 수준이다.
미 전국 개스값은 지난 일주일 동안 평균 11센트 하락한 갤런당 4.36달러를 기록했다.
AAA는 “국제 원유가 하락과 조지아 주정부의 유류세 일시 중단이 일반 개스값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전국 개스값은 지난달을 고점으로 점차 하락하기 시작했다.
9월 전국 월평균 개스값은 갤런당 4.33달러로 2023년 9월에 기록한 종전 최고 가격인 3.83달러보다 50센트 높았다.
국제 원유가격도 배럴당 90달러 초반대로 하락한 상태다.
이필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