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갤런당3.81달러
1년 전 보다 92센트↑
조지아 개스가격이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24일 오전 현재 조지아 개스가격은 레귤러 기준 갤런당 3.81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에 비해 갤런당 2센트 오른 수준이며 한 달 전과 비교해서는 2센트 낮고 1년 전 보다는 92센트 높은 가격이다.
AAA 에 따르면 계절적인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호르무즈 해협 관련 불확실성이 지속돼 국제 원유가격이 배럴당 80달러를 웃돌면서 일반 주유소 판매가격도 압박받고 있다.
AAA는 “올해 8월은 역대 8월 중 개스값이 가장 비싼 기간으로 기록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필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