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2011년생 다국적 7인조…데뷔 앨범 '튠 & 플레이'
![신인 걸그룹 튜이드[ABD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image/fit/295496.webp)
신인 걸그룹 튜이드(TUIDE)가 오는 24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튠 & 플레이'(TUNE & PLAY)를 내고 데뷔한다고 소속사 ABD가 3일 밝혔다.
ABD는 하이브 산하 신규 레이블로, 튜이드는 이곳에서 선보이는 첫 팀이다.
튜이드는 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 7인으로 구성된 팀이다. 멤버들은 한국, 미국, 영국, 일본 등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녔고, 2006∼2011년생으로 이뤄졌다.
튜이드는 전날 오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멤버를 소개하는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ABD는 "이들은 각자의 뚜렷한 개성과 다국적 시너지를 바탕으로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팀명 튜이드는 '흐름을 조율하다'라는 의미를 지닌 '튠 더 타이드'(Tune the tide)에서 따왔다. 세븐틴, 애프터스쿨, 아이즈원, 투어스(TWS) 등 K팝 스타를 발굴·육성한 한성수 마스터 프로페셔널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데뷔 앨범 '튠 & 플레이'에는 서로 다른 음악적 언어를 하나의 리듬으로 조율하고(TUNE), 그 안에서 발견되는 즐거움(PLAY)을 극대화하겠다는 팀의 방향성을 담았다.
튜이드는 정식 데뷔에 앞서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레이어스튜디오11에서 사전 공개 행사를 열고 앨범 전곡을 선보였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