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1일 오후 2시 라루체 극장
'정체성, 웰니스, 그리고 큰 꿈'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주최하는 ‘2026 차세대 리더십 포럼(Next Generation Leadership Forum)’이 7월 11일(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스와니 라루체 극장에서 열린다.
‘GPA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BRIDGE & HORIZON: 정체성, 웰니스, 그리고 꿈을 향한 여정’이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들이 성적과 스펙쌓기 중심의 경쟁을 넘어 자신의 정체성과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소통을 통해 미래의 꿈과 목적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13세 이상의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세대 공감형 리더십 포럼으로, 학업 성취뿐 아니라 삶의 균형과 공동체 의식, 미래 비전에 대한 통찰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포럼에서는 ▲마음과 건강(Wellness) ▲소통과 관계(Communication) ▲진로와 대학 준비(College & Career) ▲리더십과 영향력(Leadership) ▲성공을 넘어 삶의 목적(Purpose) 등 차세대들이 반드시 고민해야 할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강연과 토크 세션이 진행된다.
강사로는 입시 컨설턴트 임재민, 케이티 구 UGA 상담학 교수, 킴벌리 송 공인 전문 상담사, 맷 리브스 조지아주 하원의원 등이나선다.
특히 이번 포럼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형률 운영위원의 단독 후원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무료(FREE ADMISSION)로 진행되며, 참가 대상은 중·고등학생, 대학생, 학부모이다. 참가 신청은 포스터 하단의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