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귀넷 막내 도시 첫 축제 연다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6-06-11 10:24:07

멀베리시, 도시축제, 멜버리 잼 페스티벌, 던컨 크릭 공원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멜버리시, 13일 던컨크릭 공원서

 

귀넷 카운티 도시 중 가장 최근에 탄생한 멀베리시가 첫번째 도시 축제를 연다.

멀베리시에 따르면  ‘제1회 멀베리 잼 페스티벌’로 이름 붙여진 이번 축제는 주말인 13일 오후 3시부터 오후 7시까지 던컨 크릭 공원에서개최된다.

도시 출범 1년 반이 된 멀베리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신생 도시로서의 성과를 주민들과 함께 기념한다는 계획이다.

마이클 코거 시장은 11일 성명을 통해 “이번 특별 행사는 단순히 즐거움만을 위한 자리가 아닌 우리  공동체가 함께 이뤄낸 성과를 축하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코거 시장은 “짧은 기간 동안 멀베리는 시의회와 법원, 보안관실을 갖춘 도시로 성장했고 지역사회에 대한 자부심도 커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축제 기간 동안 주민들은 멀베리시 최초의 시발전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의견도 제출할 수 있게 된다.

축제에서는 라이브 음악과 다양한 음식, 가족단위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이외에도 12스톤교회와 탑클라스 태권도 등 여러 지역 단체들도 행사에 참여한다.

2024년 초 공식 출범한 멀베리시는 해밀턴 밀과 브레슬턴 인근 귀넷 북동부 지역에 위치해 있다.

행사 장소인 던컨 크릭 공원 주소는 3700  Braselton Highway이며 주차는 공원 옆 12스톤 교회에 하면 된다.

이필립 기자 

 

멀베리시 첫번째 도시축제가 열릴 던컨 크릭 공원 입구.
멀베리시 첫번째 도시축제가 열릴 던컨 크릭 공원 입구.<귀넷 카운티 웹사이트>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264개 대학 합격통보 받은  조지아 고교 졸업생
264개 대학 합격통보 받은 조지아 고교 졸업생

헨리 카운티 우드랜드고교 졸업생 장학금1,700만달러도 제의 받아 조지아의 한 고등학교 졸업생이 미 전역 264개 대학으로터 입학 허가를 받아 모두 1,700만달러에 달하는 장학금

AI 보다 나은 대체불가 인간능력 5가지
AI 보다 나은 대체불가 인간능력 5가지

공감능력·관계형성·비판적 사고·양심·판단력 인공지능(AI) 도입이 가속화되면서 많은 직장인이 기계가 자신의 일자리를 대체할까 봐 두려움에 떨고 있다. 하지만 AI가 쉽게 대체할 수

“배고파  바퀴벌레∙개미도  먹었다”충격 증언
“배고파 바퀴벌레∙개미도 먹었다”충격 증언

1세 유아 사망사건 모친 보석 기각수사관, 사망 유아 형들 진술 공개   지난 3월 모친의 아동학대 혐의로 숨진 1세 유아가 당시 배가 고파 바퀴벌레와 개미를 먹었다는 증언이 나와

올여름 '슈퍼 엘니뇨' 온다...조지아 폭염·이상기후 비상
올여름 '슈퍼 엘니뇨' 온다...조지아 폭염·이상기후 비상

과거 엘니뇨 현상을 넘어설 것내년까지 이어져 가장 더울 것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과 이상기후가 예고됐다. 태평양에서 발생한 엘니뇨 현상이 역사상 가장 강력한 수준으로 발달할 것으로

귀넷 막내 도시 첫 축제 연다
귀넷 막내 도시 첫 축제 연다

멜버리시, 13일 던컨크릭 공원서 귀넷 카운티 도시 중 가장 최근에 탄생한 멀베리시가 첫번째 도시 축제를 연다.멀베리시에 따르면  ‘제1회 멀베리 잼 페스티벌’로 이름 붙여진 이번

미국선 합법, 한국선 압수… 감기약·타이레놀 등 주의
미국선 합법, 한국선 압수… 감기약·타이레놀 등 주의

■ 한국 방문시 반입 금지‘데이퀼·나이퀼’등 안돼대용량 타이레놀도 제한육포·치즈 등 검역 엄격“무심코 가져갔단 낭패 한국 관세청이 공개한 반입 금지 물품들 중에 ‘데이퀼’ ‘나이퀼

사회보장기금 2032년 바닥난다
사회보장기금 2032년 바닥난다

이민자 감소·감세정책 등 영향6년 뒤 22% 삭감 위기 미국의 노령자 등을 위한 사회보장 기금 고갈 시기가 이민자 감소와 감세 정책 등의 영향으로 당초 예상보다 앞 당겨진 것으로

고삐 풀린 인플레이션… 5월 물가 전년비 4.2%↑
고삐 풀린 인플레이션… 5월 물가 전년비 4.2%↑

2023년 4월 이후 최고이란전 발 고유가 지속오름폭 확대 흐름 이어연준은 연내 금리 인상 5월 소비자 물가지수가 전년 동기 대비 4.2%나 올랐다. 통상 전년 대비 2~3%대 오

기름값 폭등에 코스코 주유소 이용객 ‘북새통’
기름값 폭등에 코스코 주유소 이용객 ‘북새통’

갤런당 최대 30센트 저렴주유 매출도 신기록 행진    중동 지역 분쟁으로 국제 유가와 개솔린 가격이 급등하면서 전국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인 코스코(사진ㆍ로이터)의 주유소 이용객이

연방 대법원, 트럼프 핵심 정책 판결 줄줄이 대기
연방 대법원, 트럼프 핵심 정책 판결 줄줄이 대기

출생시민권·우편투표부터선거구 재조정 이슈까지중간선거 전 양당 촉각정계 좌우‘중대 분수령’  워싱턴 DC의 연방 대법원 건물. [로이터]  연방 대법원이 이번 회기 종료를 앞두고 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