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건강보조 카드로 구매 가능”
H 마트가 결제 기술 기업 인컴 페이먼트( InComm Payments)사의 헬스케어 사업 부문인 인컴 헬스케어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H마트 발표에 따르면 이번 파트너쉽 계약 체결로 인컴 헬스케어의 듀얼 네트워크 카드( Dual Network Benefit CardTM)를 사용하는 H Mart 고객들은 매장에서 해당 플랜 지원 혜택금을 사용해 농산물 및 식재료, OTC(일반의약외품) 웰니스 상품 등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이번 OTC 네트워크 연동으로 H Mart는 미전국 내 3대 주요 헬스케어 카드 네트워크를 모두 지원하게 됐다.
현재 H 마트는 조지아를 포함 미 전국 20개 주에서 11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


















